대중교통을 타면 꿍꿍 소리를 내는데 적절한 훈련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주면 잠시 조용해"지는것을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꿍꿍소리를 냈기 때문에 간식이 나왔다는 인과성을 생각하시 쉽습니다. 즉, 평소 보호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꿍꿍 소리를 내는것으로 간식이나 불만을 표시하는것으로 약속이 되었으니 이 약속을 깨야 합니다. 특히 강아지에게 사람의 언어로 대화를 하려는 보호자들이 키우는 강아지에서 흔한 현상으로 사람을 따라하고 사람과 비슷하게 하는 동조화 때문에 그러니 우선은 보호자가 강아지에게 소리로서 대화를 하려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지 못하면 모든 훈련은 무효합니다. 대화가 아니라 눈빛과 행동으로 의사전달을 하는 습관이 완전히 형성한 후에 평소 요구사항이 있을때 보호자 앞에 와서 조용히 앉아있거나, 엎드려 있는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보통은 보호자들은 말을 하지 말라는 부분에서 무의식적으로 말을 계속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외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교정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시말해 보호자분이 교정되어야 강아지가 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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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산책 시켜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외부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48시간내에 사망하는 급사 증후군의 가능성과 스트레스로 인한 스트레스성 방광염등 다양한 질환 간으성으로 인하여 추천하지 않으며특히 보호자가 안고 나가는 경우 지나가는 차량이나 사람, 동물 소리와 모습에 놀라 숨을 곳을 찾아 튀어버려 교통사고가 나서 즉사해서 병원에 데려오는걸 많이 봐왔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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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끔씩 토를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48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하여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또한 구토가 지속되면 구토 자체로 인하여 이차적인 췌장염과 담낭염이 유발될 수 있으니 되도록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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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절대 주면 안되는 음식 종류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이 금기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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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먹고 토를 가끔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하여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또한 구토 자체로 인하여 이차적인 췌장염이나 담낭염이 유발될 수 있는 바 구토가 있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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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거위울음소리를 내서 감량을 시키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공복토 부분이 있으니 횟수를 늘리고 총 먹는 양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즉 3이라는 사료량을 1.5, 1.5로 두번 먹이셨다면3이라는 동일한 사료량을 1, 1, 1 식으로 주시면 총량은 동일하되 공복토 영향을 줄이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의 산책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체중 감소 패턴에 따라 점차 무리가 되지 않는선에서 보행 시간을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1주일 간격의 체중 평가에서 체중이 감소하지 않는 정체기를 보인다면 먹이는 사료의 총량중 10%씩 감소 시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간식, 사람먹는 식재료등 사료 이외에 모든 음식물은 끊으셔야 합니다. 영양제, 보조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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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새를 너무 쫓아다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고칠 수 없습니다. 육식동물이 사냥감을 보면 쫒아가 잡고자 하는것은 본능이니까요. BTS 팬이 RM 지나가면 일단 튀고 보는것과 비슷합니다. 다만 새를 쫒아가는것보다 보호자 옆에서 보호자에게 집중하는게 가장 이점이 많다는 교육을 하거나 반대로 새를 쫒아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 각인을 시키는 체벌 등으로 교정을 할 수는 있으나 둘다 욕망의 억제일뿐 근본적으로 고치는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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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잘때 가벼운떨림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사람이 춥지 않는 환경에서 보일 수 있는 수준의 떨림이라면 상관없지만그렇지 않다면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41 고양이의 떨림 원인이니 참고하시고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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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를 너무너무 안 먹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에게 햄버거랑 아이스크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먹느냐고 따지는 어른이 있다면아이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어른이 문제일까요?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과연 육포만?" 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이때 월요일은 육포, 화요일은 고구마 .... 이런 식이 아니라 매월 첫째주 일요일은 육포둘째주 일요일은 고구마... 이런식으로 1주일에 1회 간식데이를 설정하시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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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 시베리안 허스키의 평균 몸무게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16~23kg, 수컷 20~27kg이 일반적인 체중 분포이나 성장기의 영양공급 수준에 따라 훨씬 큰 체구까지 가질 수 있습니다. 통상 5개월까지는 폭풍성장을 하고 1년령 수준에서 거의 성장이 종료되며 3년령까지는 일부 부분의 성장판이 남아 눈에 띄지 않는정도의 성장을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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