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훈련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이런 경우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공격신호로 오해하고 있거나 보호자가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존재가 아니라 자기가 보호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을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즉,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 중 강아지에게 잘못 해석되고 있는 부분을 찾아 교정해야 하니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고 이 부분을 교정해야 강아지의 교정효과가 생깁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평가와 환경 평가를 받고 교정 훈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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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자기 이름을 인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건가요? ㅠㅠ"빙고,불렀을때 아는척 하니 얻는게 있어야 아는척 하는 맛이나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월급도 안주는데 집앞 편의점에서 솔선수범 일하는건 사장님이 공유거나 손예진일때나 하는 ㅁㅊ 행동입니다. 월급을 주세요. 이름의 초성만 들려도 몰아쳐 뛰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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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서 나는 냄새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에게는 반려견의 체취가 나는게 당연한것입니다. 물론 질환상태로 인하여 악취가 나기도 하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전신적인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질환 상태가 아니라면 정상적인 체취이니 보호자분이 개의 냄새에 적응하셔야 합니다. 마늘냄새가 싫다고 마늘에서 냄새를 지우면 그게 마늘이라고 할 수 있는 물건은 아닌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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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짖는데 어떡해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짖지 않고 애교 부리는 그 시간동안 어서 목줄을 채워서 바로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여 짖지 않아도 산책을 나간다는 경험을 축적 시키시면 짖지 않고 원하는것을 말하는 훌륭한 강아지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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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은 하루에 몇분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 동물 선진국 기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최저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이때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며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은 최소 기준이며 각각 10분 이상의 시간만 충족시켜 주시시 바랍니다. 아침잠 10분 줄이고 강아지에게 그 10분을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작 10분인데 주실수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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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후각은 엄청 뛰어나다는데 어느 정도인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의 후각 능력은 보통 인간의 20배 정도로 이야기 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냄새의 종류에 따라 상대적인 것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661또한 후각은 사람에 비해 좋지 않는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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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혀를 계속 내밀고 있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혀를 내밀고 있는것이 아랫송곳니의 부재 혹은 부정교합의 경우 혀 자체의 질환에 의한 경우 혀를 관장하는 설하신경의 마비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혀를 내밀고 있는 경우 겨울철에 동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질환상태라면 혀 절단까지 고려해야 하니 우선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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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산책하다가 길잃은 강아지를 만났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 행정 과정상 소방서에 신고하거나 지역 구청지역행정과나 다산콜센터 같은곳에 민원을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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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사과나 바나나 등 과일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사과와 바나나가 강아지에게 독성이 증명된바는 없지만 전세계 많은 수의사들의 커뮤니티에서는 상당히 오랜동안 사과같은 과일을 많이 먹은 강아지에서 방광결석이나 신장 질환이 유발되는것은 아닌지에 대한 추정을 논의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사람이 뭔가 먹을때 알짱거리면서 애타하는것은 그 음식물이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보호자와 동조화 즉, 사람인척 하고 싶어 따라하고 싶어서일 뿐입니다. 그래서 딱히 먹일 필요 없이 먹고 싶어하면 차라리 집앞에 10분이라도 산책을 나가면 몇곱절 더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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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고양이도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지만 개과 동물에 비해 독립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 발생 빈도도 낮고 발생하더라도 크게 문제되는 행동으로 발전하지는 않습니다. 애정하는 동물의 부제에 대한 허전함은 사람이든, 강아지든, 고양이든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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