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갑자비 입질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신체적 통증이나 고통이 있는경우 2. 신경학적 문제로 환각 등이 보이는 경우3. 정신학적 이상으로 공격성이 발현되는 경우4. 감성적 부분에서 물리는 대상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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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토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135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수도,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원인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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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만 보면 짖습니다 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이런 경우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타인에 대한 공격신호로 오해하고 있거나 보호자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을 강아지에게 심어준 경우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때문에 강아지를 교육한다고 이런저런 방법을 써봐도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공격성으로 발전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반드시 해야 하는것은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과 교정이 필요하니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를 교정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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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 치료는 계속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재발하는 경우 치료 반응이 떨어지고 치료하지 않으면 100% 사망하는 질환이니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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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울때 집을 오래비우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20시간 정도이고 고양이는 야행성 동물이라 주 활동 시간이 새벽시간입니다. 새벽시간에 놀아주지 않고 잠을 자는 보호자때문에 외로울 수는 있지만주간에 외롭기에는 일단 잠을 자느라 그럴 틈이 별로 없는게 일반적입니다. 퇴근후 2시간은 장난감으로 열심히 놀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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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급여량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매하신 사료 후면이나 측면에 고양이에게 먹여야 하는 그 사료의 하루 용량이 나와있습니다. 그런 자료가 없는 사료라면 극도로 저질 사료이니 바로 폐기하시고 작성되어 있는 정상적인 사료를 구매하셔서 급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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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은 아무거나 먹이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은 안주는게 가장 좋은 것입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눈물이 나오게 하는 수많은 원인중에 하나가 간식이나 먹는것들때문인것 뿐입니다. 즉, 다른 원인에 의해 눈물이 흐르는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니 이에 대한 진단과 치료는 별도로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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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울때 가장 주의해야할점??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부가 안된 보호자가 가장 위험하고, 그다음이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고 정보를 얻는것이 그다음으로 위험합니다. 서점에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 후에 인터넷에 찾아보고 유튜브를 보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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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캣닢은 꼭 급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비와 캣닙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낭설이고 일종의 정신환각제라 필수는 아닙니다. 그저 기분좋으라고 잠깐 해주는 중독없는 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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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만나고 난 후 헤어지면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해서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이를 두고 팸로스 syndrome이라고 부르고 주인의 사별이나 헤어짐에서 충분히 우울감과 정신적 충격을 받습니다. 통상 자해성 강박증 증세가 보이지 않으면 치료 대상으로 보지는 않으나 우울감을 줄이기 위해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강아지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을 충족시켜 주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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