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강아지가 쉬를하고 물구나무를 자꾸서여;;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체중을 앞다리에 70% 뒷다리에 30%를 두고 서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허리가 나쁘거나 뒷다리 관절에 뭔제가 있는 친구들의 경우 오줌을 싸는 자세를 취할때도 앞다리에 체중을 많이 두는 경우가 있고 이런 경우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 물구나무를 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디스크나 다리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현재 상태 진단 받으시고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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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생식 먹여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553자료 참고하시고 인류사학적으로도 인간의 수명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던 기준이 음식물을 익혀 먹이기 시작한 때부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 만들어 먹이는 음식보다는 사료가 강아지 건강에 더 유리하다는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니https://diamed.tistory.com/352되도록이면 사료를 먹이시기 바랍니다. 생식이건 화식이건 그런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행위는 숭고하고 사료를 먹이는 사람을 미개한것처럼 포장하지만결국 그들의 물품을 판매하기 위한 상술과 샤머니즘이 결합된 것입니다. 합법적으로 생산된 사료를 먹이시고 생식이나 화식에 들어갈 비용을 강아지 이름으로 개설된 적금에 적립하여 강아지에게 정말 몫돈이 필요한 순간에 주춤하지 마시고 아낌 없이 사용하시는게 강아지를 위한 진짜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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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실수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참고참다가 가족이 자리를 비울때 대량의 오줌을 싸는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또한 2마리 이상 키운다면 각각 따로 산책을 하는게 최상의 선택이니아침에 20분 더 빨리 일어나서 각각의 강아지 산책을 다녀 오시면 집안에서의 배뇨/배변은 사라지고 그친구들의 정신건강과 육체 건강에도 매우 좋을겁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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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모래를 자꾸 먹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 모래를 바꿀때는 기존 모래 90% + 새모래 10%로 1주일80% + 20% 1주일70% + 30% 1주일 하는 식으로 서서히 변화 시켜야 하는데 한번에 바뀌면 화장실 모래인지 먹을것인지 자묘에서는 구분하지 못하여 일단 먹어 보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다량을 먹을때는 위장관계 문제가 발생하고 화장실을 한번에 바꿔 버리면 스트레스성 방광염이나 스트레스성 이식증이 유발되기도 하니 화장실 전환 방법에 따라 천천히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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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들 대변은 묽은 것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당한 강도를 가지고 있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43자료 하단에 첨부된 사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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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감기나 독감같은 병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 세균에 의한 감기는 걸릴 수 있고 사람의 코로나도 감염 된 사례는 보고되어 있습니다. 춥다고 감기가 생기는것은 아니니 베란다 가는것을 억지로 막을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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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도 양치를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 표면의 세균이나 음식물 찌꺼기, 치태 등을 닦는것이기 때문에 사람과 동일한 기준으로 식후 3분내에 3분동안 매 끼니와 간식을 먹고 난 후 하는게 옳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아 통상 보호자의 편의대로 닦고 1년에 1회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건강검진과 함께 정기적으로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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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매 증상 예방하는 훈련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연구에 의하면 도심지에서 생활하는것보다 시골에서 생활하는 경우 치매 발병율이 낮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골로 내려갈 수는 없으니 그 원리를 파악해야 하는데 원리는 다른게 아니라 냄새를 많이 맡고 다니는게 치매 예방에 가장좋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따로 노즈워크나 냄새 키트 같은걸로 다양한 냄새를 맡게 해주는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만큼 좋은건 없습니다. 더 장시간, 더 많은 빈도로 산책을 하면 할수록 시골에서 야외에서 살고 있는 강아지들과 거의 유사한 삶이 되기에 산책을 자주 시키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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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고양이를 데려오려고 하는데 그냥 데려와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부모님 허락은 받는것은 기본이고,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와 강아지에게도 허락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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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기 꼬리를 공격하는 행동은 왜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시적인 사항이라면 크게 문제될것은 아니지만자해성 반응으로 진행하는 경우 감각과민증 등에 의한 것일 가능성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91주치의와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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