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중에 어릴때 폰피치와 포메의 구별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품종 DNA분석해주는 업체가 있으니 그곳에 의뢰하여 유전 분석을 하는 방법 이외에 정확한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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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잘 된 강아지가 변을 아무대나 보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최근 산책량이 줄었다면 그만큼 변과 오줌을 참을 수 있는 평소 용량을 초과하여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일어나는 행습 변화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매일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아무리 추워도 한반도에 거주하고 계신다면 이 기준은 항상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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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다녀온 후로 얌전해진 강아지,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콜리나 보더콜리 같은 품종에서 심장사상충 신경독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다발하는데 드물지만 다른 품종에서도 간혹 보이기도 합니다. 경미한 반응만 보이는 경우도 설명한 내용처럼 약간 다운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하니 주치의와 협의하셔서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거나 아니면 다음부터는 그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 다른 종류의 예방제를 적용하시는걸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우선은 주치의와 통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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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귀를 계속 긁어 상처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를 긁는것은 간지러워서 이고 상처가 생길정도로 간지러운 병적 소양증은 질환 상태입니다. 자해 수준의 반응을 보인다면 반드시 원인 평가를 해보아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612자료는 간지러움의 원인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고 집에서 할 수 있는것은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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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할떄 강아지가 제자리에서 가만히 주인을 쳐다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행동을 운동불내성이라고 부르고 심장이나 폐장의 이상 혹은 관절계 이상의 초기 증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종합적인 건강상태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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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팥죽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팥이 개에서 독성이 있는지, 없는지도 증명되어 있지 않은 식재료이기 때문에 더더욱 먹이지 않는것이 유리합니다. 팥죽 안먹는다고 강아지가 죽는것도 아니니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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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담가놓는 물을 고양이가 마셔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식물 종류에 따라 그 식물의 독성이 우러나온 물이되면 독성이 나타날 수도 있고 어떤 화초(금전수 같은것들)은 간독성이 있어 물만 마시는게아니라 잎파리를 씹다가 독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접근 자체를 막는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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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벽지를 자꾸 긁어요 혼내면 않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혼낸다고 개선되는것도 아니고 보호자분과의 관계만 소원해지니 긁는 부분 바닥에 넓게 종이 호일을 테잎으로 장판처럼 붙여 두시면 그곳에접근하는데 바스락 거리는 금속 느낌이 싫어서 기피하게 될겁니다. 중성화 수술을 안한 수컷이라면 영역표시 개념으로 점차 더 심해질것이니 중성화 수술을 시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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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으로는 어떤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한국에서야 사료역사가 몇십년 정도이지만 서구권 국가에서는 250년 전부터 상업적인 사료가 제작 판매되어 왔습니다.즉, 산업혁명와 자본주의 역사를 함께 하였다는 말이지요.그 세월동안 사료 회사들은 생존을 위해 강아지에게 필요하다는 모든것을, 강아지에게 좋다는것을 모두 자신의 상품에 때려 넣고 경쟁하였기에 강아지에게 필요한 모든것이 담겼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다시말해 강아지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사료에 들어 있으니 사료 이외에 다른것을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오히려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반려견의 산책을 충실해 해주시는게 추천됩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니 최소 이 기준은 충족시켜 주시고더불어 보호자분과 함께 많이 돌아다니는게 어줍짢은 간식을 먹는것보다 강아지가 진짜 원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한달이라도 더 어릴때 한번이라도 더 밖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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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강아지가 심장수술을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히는 물을 많이 마시면 안된다가 아니라 염분량을 조절하여야 하는 부분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정확히 어떤 수술인지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으나 통상적인 심장 질환에서 물 자체를 제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주치의와 커뮤니케이션의 오해가 있는듯 하니 주치의와 다시금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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