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몸을 부르르 터는건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은 기분 환기, 스트레스의 표현인 경우가 많지만전해질, 산염기 불균형을 일으키는 질환상태로도 이런 증상이 유발되기도 합니다.혹, 다른증상과 동반되고 있다면 질환상태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목욕을 안해도 되나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별히 몸에 독성물질로 오염된게 아니라면 목욕을 추천하지 않습니다.한 1년에 한번정도?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에게 생고구마를 먹여도 될런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두번은 크게 상관 없으나 고탄수화물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같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사람이란 동물은 자기 강아지가 잘 먹는 못습을 보면 의식을 잃고 왕창 먹이는 신기한 동물입니다. 강아지가 4.7kg 이니 60kg인 사람이 먹는 생 고구마량의 4.7/60 정도 이상은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간식은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같이 추운날씨에도 강아지 산책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칸디나비아나 시베리아 알래스카 등에 거주하는게 아니라 한반도에 거주하신다면그런 걱정 하실 필요 없이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아무리 추워도 한반도 내라면 이 최소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를 키우는게 1차접종 관련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이 다녀오는건 크게 상관 없으나 고양이를 동반하는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카페와 고양이 모임에 감염성 질환의 가능성이 없다는 전재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는 사람의 감정을 거의읽을수있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걸 보고 "교감"이라고 부릅니다. 어느정도 강아지의 감정을 느끼고 계신가요? 그거보다 좀더 많이 느끼고 있을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강아지가 폭죽소리에 너무놀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폭죽 소리는 들어도 들어도 놀래는 사람이 주변에 많습니다. 물론 어떤 사람은 별 감흥이 없구요. 즉, 견바견이고 케바케인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어떻게 대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아의 이상이 있어 치통때문에 밥을 천천히 먹거나 악관절의 관절염, 근위축증 등 질환이 있어 밥을 못먹듯 천천히 먹는게 아니라면 밥을 천천히 먹는것은 소화에도 좋고 건강에 좋은것이며 밥을 빨리 먹는것을 걱정해야지 천천히 먹는다고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질환 상태로 천천히 먹는것이라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하고 치료를 해주는게 올바른 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와 고양이 같이 키워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 강아지가 고양이를 어떤 대상으로 삼는지 알 수가 없고 (침입자나 사냥감)새끼 고양이를 데러오는 경우 왕성한 체력과 사냥 놀이등 장난이 심한 연령일텐데 10세의 노령견이 그 응석 다 받아주면서 힘든 노년을 보내야 할 수도 있기에 그 강아지를 위해서도 좋은게 아닙니다. 특히 개와 고양이를 같이 키우려고 한다면 개와 고양이 모두 5개월령 미만인 시기부터 같이 키우는것을 권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있는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게 더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씨가 추워서 전기장판을 깔아줬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기장판은 고양이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저온화상의 원인입니다. 그 고양이가 현명하여 화상 입지 않으려고 피하는것으로 생각되니 치우시기 바랍니다.사람보다 고양이가 현명할때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