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냄새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 스케일링만 했다면 치주염에 대한 대비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과 방사선 검사를 통해 치주의 이상 여부를 체크해 보시고 치주염의 정도에 따라 맞는 치료를 해주셔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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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혼자 흥분해서 뛰어다니는 이유와 대처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 그대로 끌어오르는 힘을 빼기 위해 노력하는것이고 빠른 시간내에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입니다. 산책량이 부족한 경우 자주 관찰되는 현상이기도 하여 한국 강아지들이 특히 많이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외 이상 하루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이 최소 기준은 충족 시켜 주시고 이보다 더 잦게 산책 중이시라면 지금 회숫보다 더 늘려보시면서 다양한 아이의 표정, 몸짓을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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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는 피부가 약하다는데 야채종류는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설은 사료만 먹는게 영양학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352다른 영양을 위한다고 음식거리를 먹이게 되면 칼로리가 충족되어 그만큼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사료를 덜 먹게 되면 사료로만 충족되는 미량 원소도 적게 먹게되어 의도치 않게 영양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으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 됩니다. 되도록이면 피부와 전체적인 이상이 정립될때까지 사료만 먹이시고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추가적은 간식거리나 먹을거리에 대한 추천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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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섭씨 100도 아래에서 끓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순수한 물이 섭씨 100도에서 끓는 조건은 기압이 1기압이라는 전제입니다. 또한 기압이 상승하면 100도 이상에서 끓게 되고 기압이 하강하면 100도 아래에서 끓게 됩니다. 무엇인가를 첨가하지 않고 끓게 하려면 기압을 하강시켜야 하니 물을 끓이는 방을 완전 밀폐한 상태에서 공기를 빼내서 기업을 감소시키면 100도 아래에서 물이 끓게 되고 그런 밀실을 만들 환경이 되지 않는다면 기압이 낮은 고산으로 올라가면 기압이 낮아져 100도 아래에서 물이 끓는것을 관찰하실겁니다. 다만 고산은 대부분 국립공원이라 취사가 불법이니 법적 처벌은 각오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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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운지는 한 5년이상 되는것 같고요.. 고양이를 만질려고 하면 물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지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니 만지지 마세요. 학교에 못난 선생님이 귓볼을 만지는 버릇이 있을때 만지지 말가고 분명하게 말했는데도 계속 만지려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만지지 말라고 하면 만지지 않는게 상대를 위한 배려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이니 행동 전후로 어떤 말들을 하는지 잘 관찰하고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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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액 거리면 맑은액을 토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48강아지 구토의 원인은 위의 자료처럼 다양합니다.때문에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또한 구토를 하는것은 십이지장부터 위 식도를 쥐어 짜서 토사물이 나오는 행위이기 때문에십이지장의 내부 압력이 높아져 십이지장에 입구를 열고 있는 췌장관과 담도에 똥이 역류하여 역류성 췌장염과 담낭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구토의 원인이 아니더라도 구토 자체는 치료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걱정은 아무런 치료 효과가 없습니다. 질환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심각도가 높아지니 무의미한 걱정의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바로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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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어요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와 동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정말 나는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하시는게 옳습니다.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무책임하게 인기몰이를 위해 파편적인 정보만 취합하면 누구나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데실제 키우게 되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이 과연 정말 가능한 사람인지부터 평가하시기 바랍니다.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으면 고양이는 최대 30년까지 살게 되고 고양이를 키운다는것은 나의 삶을 절반정도 떼어다가 고양이에게 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앞으로 30년간의 자기 삶에서 그 고양이의 위치와 자신이 얼마나 고양이를 위해 본인 삶을 희생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련한 책 3권을 구매하시고 정독하시기 바랍니다.무책임하게 싸질러 놓은 인터넷 정보따위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책임감 있는 고양이 키우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보고 난후에 고양이를 들이셔도 늦지 않습니다.만약 책 3권 읽는것이 귀찮고 어렵고 꼭 이런게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고양이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읽는것보다 더 귀찮고, 힘들며,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이 잦게 발생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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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집안서 대소변 볼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즉, "집에서 대소변 볼수 있는" 모든 방법은 그 자체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좋은 보호자 만나 행복하게 야외 배변, 배뇨하며 정신, 육체적으로 건강한 친구이니 앞으로도 계속 좋은 보호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에 대한 독일의 산책 기준에 대한 자료 https://diamed.tistory.com/525 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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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항상 귀를 젖히고 혀도 내밀고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혀를 내밀고 있는것이 헥헥거리느라 그러는 것이라면 긴장성이나 몸에 체온이 높아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온이 높다면 질환 상태일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서 확인해 보아야 하고 긴장성이라면 신체적 통증 여부 평가 및 긴장을 주는 환경적 요인을 평가해야 합니다. 만약 내밀고만 있는 상태로 헥헥거리는 것이 아니라면 설인신경, 설하신경 등 신경계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최근 6개월내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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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눈물 자국이 남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환 상황입니다. 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눈물관내에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 육아조직 형성 및 유착등으로 인하여 영구적인 폐색 가능성이 있으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안과적 진단을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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