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무는 21개월 아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물지마. 무는 거 아니야 라고 말을 전달하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왜 화를 내지, 왜 물지 말라고 하지? 왜 물면 안 되는거지? 라는 갸우뚱 이라는 물음표만따라 다닐 것 입니다.아이가 무는 것에 대한 훈육은 단호함으로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부분의 이유를 아이에게 인지를 시켜주어야합니다.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왜 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한 번의 훈육으로 아이의 행동은 변화하지 않습니다.매일 반복적으로 아이에게 이러한 부분을 전달을 하고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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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때 접근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낯선 환경에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말 그대로 새로움에 대한 낯설음으로 인해서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하기 때문 입니다.아이가 새로움 환경에 예민함과 민감함으로 인하여 두려움 및 무서움 이라는 불안함을 가지고 있다 라면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는 것입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새로운 환경 및 새로운 환경에서 경험하게 될 것을 미리 사전에 알려주어 아이의 불안함을 해소시켜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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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또래 보다 말은 빠르지만 감정을 표현에 있어서 울거나 짜증을 내는 이유는 언어적으로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함이 미숙함이 커서 이겠습니다.말을 잘하긴 해도 자신의 감정을 전달함에 있어 논리정연 하게 중요한 핵심만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고 표현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감정수단을 우는 것 + 짜증을 내는 것으로 전달함이 큰 것 입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울거나. 짜증으로 전달을 하려고 한다면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자신의 감정은 짜증과 우는 것으로 전달하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전달을 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때는 울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부드러운 언어로 조곤조곤 전달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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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디어 사용을 건강하게 조절하면서도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지나친 미디어 시청은아이의 눈 시력 및 아이의 뇌.인지(두뇌)발달 저하 및 성격변화 형성 등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적정한 미디어를 시청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방법으로는아이가 미디어를 시청 하려고 하는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미디어를 장시간 보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러한 부분은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반복적으로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부분이필요로 하겠습니다.아이에게 옳음. 그름을 명확하게 알려주면서 잘못된 부분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을 해준다 라면아이의 행동적 습관을 고쳐질 수 있겠습니다.또한 아이와 함께 미디어 시청 적정시간을 정하여보고, 아이가 미디어 시청 적정시간을 어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아이 스스로 한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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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한 친구와 헤어지는 것을 인정 못하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이해적 인지가 부족함이 클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부모님은 아이에게 사람과 만남이 있으면 헤어져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적절한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가 화를 내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화를 내었다면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단호함으로 화를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을 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적절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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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현재 우울증으로 인해서 몸과 마음 상태가 많이 지친 것으로 보여짐이 큽니다.가장 좋은 스트레스 효과 방법은 배우자 분과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 시댁.친정.배우자 찬스를 써서오롯이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육아는 혼자 만의 몫이 아니라 부부과 함께 공동을 해야 하는 부분 이므로배우자와 대화적 소통을 통해 일을 나누어 분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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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5개월 넘었는데도 뒤집기 할생각 없이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발달은 개인차가 있겠습니다.아이가 5개월이 넘었어도 뒤집기를 하지 않는다 라고 하여 크게 걱정하진 않아도 되겠습니다.아이의 신체적 성장이 느린 부분에 속함이 크오니아이가 신체적 성장의 발달이 느려도 그 발달적 단계를 밟고 지나간다 라면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다만, 아이가 뒤집기를 해야 할 시기에 하지 못함이 크다 라면장난감으로 아이의 시선을 유도하거나, 부모님이 손으로 뒤집기를 것에 대한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뒤집기를 하는 부분 + 발달적 지연이 크다 라면 소아과 의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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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는걸 갑자기 무서워하는 32개월 아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씻는 것을 무서워 하게 된 배경적 원인은아이를 씻을 때 아이의 몸 또는 얼굴을 꽉 잡았거나,머리를 감을 때. 몸을 씻을 때 샴푸의 눈이 들어갔거나, 샴푸로 인하여 약간의 미끄러움을 느꼈거나 등의 다양한원인으로 인해서 그 무서움이 불안함으로 증폭 되어졌음이 클 수 있겠습니다.우선은 아이가 무서웠을 그 느낌과 기분 등에 대해 아이에게 물어보거나, 아니면 아이가 무서울 만한 상황이 있었는지를파악하여 그 무서움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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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25개월인대요. 아기띠. 살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25개월 이라면 만 두 돌이 지난 시점 인데 아기띠는 필요치 않겠습니다.아이가 걸어야 하는 시기 이므로 아이가 걸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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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에 비해 말이 느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언어적. 신체적. 인지적 기타 발달 사항은 또래와 비교하는 것은 금물 입니다.그 이유는 아이들마다 발달적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아이가 느려도 그 발달적 단계를 밟고 지나간다 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그러나,아이가 언어적 지연이 보인다 라면그 이유는 아이가 말이 트일 시기에 적절한 언어적 감각자극의 제공이 부족해서 입니다.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언어적 감각 자극 제공 입니다.언어적 감각자극 제공 방법으로는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것 +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것 + 아이와 놀이 및 활동을 할 때 언어적 소통을 하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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