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아이들은 훈육을 할때 반복되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훈육의 정의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짚어주고 그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우선은 아이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즉 상처를 받지 않도록 아이의 자존감을 생각하여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겠구요.더나아가 가정에도 전달을 하여 아이의 행동지도를 부탁 드리는 것도 좋겠습니다.가정 + 원과 연계 하여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어야 아이가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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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에 뱃속에 있을때 태교를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태교는 아기를 가진 임산부가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한 태내교육을 뜻합니다.이를 통해 올바른 인격과 신체 등 태아의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아기의 뇌는 태아일 때 70%가 완성 된다고 합니다.태교는 아기와 엄마의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태교는 아기의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엄마의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를 합니다.올바른 태교 습관은 아기의 뇌 발달과 정서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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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설거지를 시켜보는게 어떤 긍정적 효과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집안일을 참여 시키면 단합, 협력, 협동, 규칙, 질서 등을 알려주기에 좋은 긍정적인 교육에 효과가 높습니다.단, 아이의 연령대에 맞게 집안일을 참여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예를 들면 양말접기, 신발 정리하기, 자기 주변 정리하기, 식탁에 젓가락 및 숟가락 놓기 등을 시켜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설거지는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중학교 시기에 설거지를 시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집안인을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자립심 및 독립심, 성취감, 공감능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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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성향입니자. 그다지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혼자만의 시간 및 혼자 놀이를 즐기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조용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한 성향을 가졌다 라고 한다면 복작복작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단 한적하니 혼자 조용하게 놀이를 즐겨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또 이러한 성향을 가진 아이들은 또래와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 하기 때문에 아이의 사회성을 위해서라도 또래와의 놀이에 참여해서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 상황에 맞는 행동, 언어, 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친구와의 놀이가 왜 중요한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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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데 어떻게 연습을 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네 살 아이라면 젓가락질 보다는 포크가 익숙할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젓가락질 사용이 미흡한 이유는 소근육의 힘이 약해서도 그럴 수 있습니다.우선은 아이의 소근육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소근육의 힘을 길러주기 위해 좋은 활동으로는 가위로 종이 오리기, 집게로 물건 옮기기, 긁적거리기, 색칠하기, 블럭놀이, 끼우기 놀이, 종이접기 등의 활동 들이 있겠습니다.또 에디슨 젓가락을 사용하도록 하면서 아이의 젓가락질을 지도해 주면서 아이가 젓가락질을 하는데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조금씩 젓가락질에 익숙해 지고 소근육의 힘이 생겼다면 일반 젓가락질을 지도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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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첫째가 스스로 밥을 잘 안먹습니다. 어떻게 습관을 들여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교를 입학 한 아이가 어리광을 부리는 이유는 그 만큼의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하지만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다고 해서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엄마에게 의지하는 행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먼저 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다고 먹여줬던 습관이 있었다 라고 한다면 이 습관에 길들여져서 더욱 더 밥을 먹여 달라고 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이에게 밥을 떠 먹여주는 행동은 더 이상 하셔는 안됩니다.아이가 밥을 떠 먹여 달라고 한다면 단호하게 이제는 다 큰 형아가 되었기 때문에 혼자서 밥을 먹을 줄 알아해 라고 말을 해주고 왜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아이의 행동의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식습관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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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아빠의 참여가 높은 경우 어떤 좋은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빠의 육아 참여의 장점을 적어드리면 아빠가 육아에 참여 함으로써 아이와 강화된 정서적 유대감이 형성 됩니다.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활동을 하면 아이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자아개발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아빠의 육아참여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되는데요,엄마와 아빠의 서로 다른 방식의 놀이를 경험 하면서 다양성에 대한 사고력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엄마 만의 놀이와 아빠만 놀이가 다르다는 걸 통해 상호보완적관계에 대해 인지하게 되고 엄마와는 다른 또 다른 방식의소통을 통해 배우는 방식은 사회적 기술 발달에 도움을 주며, 자립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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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할 때 훈육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미숙합니다.우리 어른들도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감정을 분출하는 경우가 많지요.즉, 우리 어른들도 감정을 조절하는데 있어서 힘겨워 하고 어려워 하는데, 아이들이라고 해서 감정을 잘 조절하고 표현하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요.그렇기에 감정을 조절하고 제어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아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면서 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말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여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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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두돌되면 왜 엄마껌딱지가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주 양육자와 함께한 시간이 길다면 주 양육자에게 의지 하고 집착을 하게 됩니다.즉,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린 것도 엄마와 함께 한 시간이 많고, 주 양육자가 엄마 였기 때문에 유독 엄마를 찾는 횟수가 많아 지는 것입니다.양육은 혼자만의 몫이 아니고 두 사람이 함께 해야 하는 것 입니다.아빠도 아이의 양육에 참여를 하셔야 해요.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블럭놀이 해주기, 아이 옷 입혀주기, 아이 식사 먹여주기 등을 하면서 아이와의 거리를 좁혀 나가야 하겠구요. 더나아가 출,퇴근을 하게 되면 "00야 사랑해 " 라고 눈을 마주치며 말을 해주고, 아이를 안아주는 행동과 언어를 통해서 자주 표현해 주세요,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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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거나 우울한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람은 감정을 느끼는 동물 입니다.아이 역시도 감정을 느끼는 동물 이기 때문에 슬픈감정, '화'나는 감정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감정을 지닐 순 있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슬퍼하거나 우울해 하는 감정을 가진다면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 건강한 신체를 기르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스트레스 정도 및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이 있진 않았는지를 점검해 주고,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하지만 아이의 감정에 변화가 전혀 없고 너무 심각해 진다면 병원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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