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수면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밤12시 까지 넘어서 수면을 취하지 않는 행동은 성장과 발달에 좋지 않은 습관 입니다.또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은 밤10시 부터 새벽 2시 사이 까지 이기에 적어도 밤9시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아이가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면 단호하게 잠을 자야할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게임을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잠을 자야하는 시간에 잠을 자야하는지, 잠을 자야하는 시간에 게임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규칙적으로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잠들 수 있도록 생활지도를 반복적으로 해주면서 아이의 생활습관을 개선시켜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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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친구와 갈등을 겪었을 때, 이를 해결하는 데 부모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와 싸움으로 인해서 마음이 크게 다쳤을 우리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왜 친구와 싸우게 되었는지 그 이유와 원인, 그 상황 등을 물어봐주세요.아이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아이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고, 각자 아이들의 상황과 감정 그리고 각자 아이들의 시선으로 각자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의 감정과 친구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 주신 후에 각자의 잘못을 짚어주고 그 잘못을 바로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또한 아이에게 친구와 내 감정을 같을 순 없고,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감정은 다르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세요.더나아가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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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포기는 배추셀 때 쓰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즉, 아이에게 포기는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어야 합니다.한 번 시작을 한 일은 끝까지 노력을 해서 그 일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도록 하세요.또한 아이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긍정적인 메세지는 "넌 할 수 있어", "너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말로 아이가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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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독립심이 부족하다면 '제일 좋은 방법은 분리수면을 해주는 것입니다.분리수면은 아이의 독립심을 기르는데 좋은 효과를 준답니다.또한 아이가 자립심이 부족하다면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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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엄마가 되었으면요 어린 아들 딸이 사전이나 인터넷에 안나오는걸 중요한 걸 물어봤더니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거나,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다면 그 즉시 즉각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윽박지르는 행동은 아이에게 공포감과 불안감을 주어 아이가 안정감을 가질 수 없게 하고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떨어지게 합니다.더나아가 조카 아이에게 살갖게 알려주고, 정작 자신의 아이에게 무섭게 또는 귀찮아 하듯 하면서 차별하는 행위 역시도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차별하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도 존중하면서 아이를 살갖게 대하며 사랑과 관심, 애정을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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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를 구분짓는 나이가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영아,유아, 청소년 뜻을 알려드리면 신생아는 생후 4주, 28일 까지 아기를 말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정의한 기간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영아는 한국식 나이로 2세, 연(돌봄) 나이 1세, 만 0세의 아이들로 영아는 돌 이전의 아이를 말합니다.하지만 일부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3세(한국식) 이하의 아이들로 표현하기도 하며, 어린이집의 경우 연 나이 2~3세 만 아이들을 영아반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유아는 만 1세 이상부터 7세 이하의 아이들로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부르는 단어 입니다.영유아는 영아와 유아를 합친 말로 생후 1개월 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을 모두 묶어 부르는 말 입니다.아동은 사전적으로 정확한 나이는 없지만 교육법에서는 만6세 부터 만 12세 까지 형법으로 만13세를 기준으로 합니다.어린이는 순우리말로 어린아이를 대접하거나 격식을 갖추어 이르는 말로 사전에서는 4~5세 부터 초등학생 또는 만7세~13세를 뜻하는 말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정도의 어린이들을 말합니다.소아에 대한 기준은 명확히 정의 되어있지 않지만 기관에 따라 만15세 기준으로 보는 곳도 있고 만18세까지를 말하기도 합니다.청소년에게 소아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지만 대부분 만18세까지 청소년을 의미합니다.청소년 청년과 소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소년은 완전히 성숙하지 아니한 어린 19세 미만의 사내아이, 청년은 만19세 이상의 성년 남자를 뜻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체적으로 중/고등학생을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하고 있는데요.법률에서도 차이는 있습니다. 청소년 보호법에서는 19세 미만인 사람, 기본법에서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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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인데 아직 젓가락질을 잘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3학년 인데도 젓가락질을 못하는 이유는 소근육의 힘이 잘 발달되지 않아서 이거나, 세살 무렵에 적절한 젓가락질 지도가 들어가지 않아서, 아이의 발달에 문제가 있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아이가 퇴보 하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을 먼저 살펴보셔야 합니다.아이의 기질이 느린 아이가 아닌지, 아니면 발달 상 문제로 느린 것은 아닌지 여부를 잘 살펴보아야 해요.아이에게 화를 내고 무섭게 아이를 지도를 했다면 아이는 불안감과 공포감으로 인해서 잘하려고 해도 무서움이 앞서 잘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잘 따라주지 않았을 때도 있었을 것 입니다.아이에게 뭐라고 하긴 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먼저 이구요.아이의 소근육 힘을 길러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일반 젓가락질을 먼저 사용하게 하긴 보다는 에디슨 젓가락으로 젓가락질이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한 다음 그 후에 일반 젓가락질을 지도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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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에서 아이의 정체성 형성을 돕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다문화 가정 이라면 아이가 언어, 문화 등에 많은 혼란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엄마의 나라, 아빠의 나라에 대해 고유한 문화 및 언어를 잘 설명해 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다문화 가정의 의미와 개념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자아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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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잘못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훈육을 할 때 그때만 약속하고, 꾸중하고, 타일러 보는 것만으로 훈육은 되지 않습니다.훈육은 단호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예를 들면 욕은 하면 안돼 하지마, 욕은 하지 않는거야, 욕을 안하면 안되겠니? 이런식의 훈육은 아이에게 통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훈육을 할려고 우는 이유는 그 위기순간을 빨리 모면하기 위해서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단호하게 훈육을 하셔야 해요.아이가 훈육 시 운다면 엄마가 이야기를 하는데 우는 행동은 옳지 않고, 그리고 욕을 하는 행동 역시도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훈육 시 울면 안되는지, 욕을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 이야기가 다 끝나면 언어로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구요.또, 욕을 하는 행동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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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게 있어도 말하지 않는 초등학교 6학년 남자 아이 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이라면 사춘기에 접어들 수 있겠네요.그리고 아이가 필요한 것이 있어도 말하지 않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을 먼저 점검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순하고 내성적인 성향이 강하다면 자신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이 미숙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아이가 무언가를 찾는데 안 찾는다고 하거나 찾았다 라고 얼무어버리는 것은 아마도 엄마에게 말하면 안되는 이유 및 엄마에게 혼이 날까봐서 찾았다고 하거나 안 찾는다 라고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혹시 아이를 훈육할 때 강압적으로 훈육을 하지는 않았는지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로 소통하는 것이 좋은데요.아이가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뭐찾니? 라고 하긴 보다는 우리 00가 무언가를 찾는데 보이지 않는가 보구나, 찾다가 안 보이거나 못찾겠으면 엄마가 함께 찾아줄테니까, 엄마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해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하고 아이가 함께 찾아달라고 부탁을 할 때 까지 기다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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