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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해가빨리떠서 그런지 아이가 새벽에 깨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선은 방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되도록이면 커튼은 아이가 자고 일어나면 걷는 것이 좋을 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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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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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가 많았던 과거와 현재 외동의 성장과정과 생각이 많이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사람은 기질에 따라 성향이 다르듯이 가치관도 각각 다릅니다.즉, 타고난 기질, 환경적 기질에 따라서 사람의 성격도 변화되는데.과거에는 첫째가 양보하고 희생을 했다면 지금은 그렇지 않죠, 자신의 이득도 챙기면서 동생들을 돌보기도 하고,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더러 있지요.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인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이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문제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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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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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에 없던 점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아기 모반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요.모반은 신생아의 피부색에 나타나는 변화 입니다. 때때로 이러한 반점은 임신 중 형성되거나, 출산 후 며칠 또는 몇 주 후에 나타납니다.이러한 반점은 중 일부는 한 사람의 평생 동안 그대로 남아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반점도 있습니다. 반점의 크기, 위치, 색상 또는 모양에 관계없이 점을 검사하고 무해한지 여부를 결정 할 수 있도록 항상 소아과 의사와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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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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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아기를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두 돌이 되었다면 어느 정도 말귀는 알아먹기 때문에 아이가 때리려고 하는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하시고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해주세요.왜 사람을 때리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세요.아이의 행동이 개선될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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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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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이라도 질긴거나 하면 음식을 씹으려고하지않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긴 식감 이라면 어른들도 먹기 힘듭니다.그렇기 때문에 더 잘게 잘라서 주시면 아이가 씹기에는 조금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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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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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유치원생 아이가 자기 속마음 표현에 너무 서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에게 가장 속상하고 기분 안 좋았던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물어 보세요. 아이가 이 물음에 답변을 한다면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도록 하세요.그러면서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 “ 자신의 감정은 표현을 해야해 , 표현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은 너의 기분이 어떤지 알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다면 그 즉시 자신의 감정을 표현을 해야 한다 라고 말을 해주세요.역할극을 통해서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언어와 행동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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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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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선크림 꼭 필요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약한 아기 피부의 손상과 일광화상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입니다.선크림은 생후 6개월 이후부터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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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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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아기에게 맞는 적정온도는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의 여름 적정온도와 습도는온도: 24~27도, 습도는 40~60% 입니다.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을 킬 때는 직접적으로 그 바람이 아이에게 가지 않도록 유의 하셔야 하며 방이 거실보다 좁다면 22~24도로 해두었을 때 약간 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즉, 있는 곳에 따라 온도의 차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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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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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껌딱지인 아기 무엇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엄마가 움직일 때마다 운다 라는 것은 지금 아이는 불안함을 느낀다 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즉 분리불안 때문에 그런 것 입니다.분리 불안은 보통 만3세 전후에 점차 사라집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기 때문에 조금 늦는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5~6세 전후로 나아지지 않는다 라면 분리불안 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엄마는 우리 00 놔두고 가지 않아, 엄마 화장실에 잠깐 갔다 올거야 그러니까 잠시만 엄마 기다려 줄 수 있지 라고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을 해주시면서 아이를 달래어 주도록 하세요. 아이가 너무 불안해 한다면 엄마체취가 묻은 옷은 인형에 입혀서 아이에게 입혀주세요. 그리고 화장실에 다녀오셨다면 엄마 금방 다녀왔지, 엄마 어디 안가고 우리 00에게 빨리 왔잖아, 그렇니까 울지 않아도 되고, 불안해 하지 않아도 라고 하시면서 아이를 안아주고 토닥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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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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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8세 여아의 표현력이 격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거친 언어와 행동을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그 행동과 언어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왜 그 언어와 행동이 옳지 않은지 아이의 시선 즉,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무리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해서 자신의 감정을 나쁜 언어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시면서 아이가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예쁜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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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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