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시작할때 지금? 지금? 하고 눈치보는 아이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조심스러워 하고 눈치보는 이유는아이의 기질적인 부분의 문제가 커서 입니다.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무언가를 할 때 주저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넌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의 용기를 전달을 해주면서 아이가자신감을 가지고 그 무언가를 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부모님의 안 좋은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모습으로 인해 주눅이 들어서 아이가 소심함으로 대처하는 부분도 크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피드백을 전달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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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이 줄어드는데 태권도장 운영 방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줄어드는 시점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기관 이외에도 학원들의 운영 또한점점 힘들어지고 있는데요.현재 도장을 운영 중에 계신다면 다른 도장과 차별함을 두어 원아모집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줄넘기, 체험학습, 다양한 행사 등을 준비해보는 차별화는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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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기 발달 궁굼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36개월이 지나면 자아를 성립되었고, 자기 주장에 대한 호불호도 강하게 분출 되어짐이 크기에이때는 옳고. 그름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명확하게 구분하여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처럼 고집과 떼를 그대로 방치하면 안 좋은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떼와 고집을 부리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알려주고, 이러한 행동이 왜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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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중인데 개인 시간을 언제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양육하게 되면 보통은 아이의 위주로 생활패턴으로 흘러가기 때문에사실상 각자 개인의 시간을 가지는 부분은 없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그러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라고 한다면 아이를 재우고 잠시 개인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나아가 부부가 대화를 통해서 역할을 나누어 그 역할을 수행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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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행동습관에 대한 질의로 아동심리에 대한 이해를 햇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직 아이고 두 돌이 지난 시점 이라면 드러눕고 뒹구는 것이 놀이라 생각함이 커서 입니다.그러나 아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드러눕고 뒹구는 것은 놀이적인 요소가 부족함이 커서 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할 만한 놀이를 찾아서 아이와 함께놀이를 해주면 아이가 더 다양함을 탐색하고 경험을 하면서 그 시간의 활동적 놀이에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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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자고 하면 눈물부터 보이는 아이, 나쁜 기억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병원에 가자는 말에 눈물 부터 보이는 이유는 아이가 병원에 대한 안 좋은 경험을 인해 무서움과 두려움이 크기 때문 일 것입니다.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우리의 아픈 곳을 치료해 주는 기관 이라는 것을인지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역할극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병원의 대한 이미지를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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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사랑하는데 욱할때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을 사랑함에 불구하고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면 자기조절력에 실패하고 감정과 기분이 태도로 나타나는 이유는 말 그래도 감정조절에 대한 제어가 부족했기 때문 입니다.자신의 기분과 감정은 자기 것이기 때문에 그 안 좋은 감정을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즉, 기분과 감정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화가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오면 그 감정을 아이들에게 다 쏟아내긴 보담도 잠시 아이들 곁에서 자리를 피해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아이들에게 화를 냈다면 아이들에게 화를 내어서 미안하다 라는 사과를 하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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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사춘기가 온 것으로 보이는데, 부모는 이런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면 아이의 감정온도는 롤러코스터를 탄 것 마냥 기분의 변화는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자신의 뜻과 다르게 말을 내뱉고 행동을 하는 경향이 높아질 것입니다.자신의 마음과 달리 행동을 하는 자기 모습을 보면서 아이 또한 많이 당황도 할 것이고 난처하기도 할 것입니다.가장 중요한 방법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아이의 사춘기를 그대로 존중해주면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 준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대화적인 시간을 통해 자기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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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친구가 괴롭힌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가 괴롭혀서 힘들다 라고 말을 전달했다면 우선 아이가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아이의 감정을 잘 다독여 주는 것이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무슨 이유로 우리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인지 이에 대한 부분을 아이의 이야기를잘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우리 아이와 친구의 감정을 이입이 되어서 각자 감정을 이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와 친구들의 잘못된 점이 있다면 각각의 잘못을 알려주고 이러한 행동이 왜 옳지 않았는지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알려주고, 우리 아이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우리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친구들이 일방적으로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부분이 크다 라면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우리 아이를 괴롭힌 친구들의 행동지도를 부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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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물어뜯는 아이때문에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배가 고파서, 스트레스로 인해서,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으로 인해서, 무료하고따분하고 재미가 없고, 관심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서, 애정결핍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이러한 원인은 대개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과 관련이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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