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이 지나면 자아를 성립되었고, 자기 주장에 대한 호불호도 강하게 분출 되어짐이 크기에
이때는 옳고. 그름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명확하게 구분하여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처럼 고집과 떼를 그대로 방치하면 안 좋은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떼와 고집을 부리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알려주고, 이러한 행동이 왜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