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육아
자격증
18개월 여자 아이 식단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 이유는 단맛이 없어서 입니다.즉, 아이는 단맛에 길들여져서 과일과 간식 등은 잘 먹지만 밥은 밍밍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아이의 식습관은 편식에 가깝습니다. 아이의 식단을 다시 점검을 하고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간식과 과일을 자제 하고, 밥을 먹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딸기 우유 역시도 단맛이 강하기 때문에 일반 우유를 먹지 않는 것이오니 딸기 우유는 먹이는 것보단 일반 우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5.0
1명 평가
1
0
마음에 쏙!
100
아이가 불안해할 때 어떻게 안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기질이 예민하다면 불안함의 지수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부모님이 아이에게 제공해 주어야 하는 것은 정서적인 안정감 입니다.즉, 안정된 애착을 형성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꾸준한 사랑, 관심, 애정을 주면서 아이의 마음 및 감정에 안정감을 안겨 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봐주면서 아이와 주기적인 대화로 소통을 하며 아이의 심리적 +정신적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아이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기분이 좋지 않다 라고 느껴진다면 우선은 아이의 컨디션을 잘 파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이의 기분이 왜 좋지 않았까? 라는 이에 대한 부분에 대한 원인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 하겠지요.아이의 스트레스 또는 아이의 하루 중 안 좋은 경험 등을 파악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연예인 중에 아이들을 학교에 안보내고 홈스쿨링을 하는 경우가 있던데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교육방법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것은 부모로써 아이들의 사회성을 발달 시키는데 저해 하는 안 좋은 행동 입니다.하지만 아이들의 기질이 학교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부적응을 보인다 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은 홈스쿨링이 대안적인 방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은 아이들은 아이들과 교류 하며 그 문화를 접하면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의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교육 내용과 방법의 혁신이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교육 내용과 방법이 혁신적 ,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많은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즉, 교육은 교육 일 뿐이고 현실은 현실적 체감은 직접 스스로 경험하고 느껴야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교육방법이 모든 세상을 아울러 평등하고 공평하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교육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각자 아이들의 개인의 수준을 파악하고, 아이들 개인적 수준에 맞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교육의 격차를 감소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흥미, 관심, 재미, 이해력의 대한 부분을 잘 파악하고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아이들의 교육적 수준의 격차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아이와 소통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말도 안 하려고 하고 대답도 안 하려고 하는 행동을 보이는 태도는 아이 현재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입니다.사춘기에 접어들면 잘하던 대화도 하지 않으려 하고, 혼자 있고 싶어하며, 대답도 회피 하게 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아이의 심리적 변화를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적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억지로 말을 시키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소통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예를 들면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 라는 가벼운 질문을 시작으로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특정행동을 반복한다면 상동행동의 특징인 틱 장애로 인해서 반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하지만 섣불리 판단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세한 소견은 병원 상담을 통해서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특정행동을 반복하는 이유는 정서적인 불안함이 높아서 입니다.그렇기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정신적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문제가 원인이 되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낯가림이 심하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 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민감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기만 한다면 아이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미리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분위기와 이미지를 알려주고, 새로운 환경에서 경험하게 될 것을 알려준 후,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변화가 생기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사춘기에 접어 들었다면 아이의 사춘기를 잘 받아들이는 태도는 가져주세요.사춘기에 접어 들었다면 아주 민감하고 예민한 시기 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주기적인 대화를 통해 아이와 상호작용을 해주면서 아이의 심리적 +정신적인 부분을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시기를 두려워 하거나 무서워 하거나 겁내지 말고,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부모님과 함께 노력하면서 잘 이겨내보자고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아이가 잠들기 전에 불안해 하는데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잠들기 전에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저녁이라는 어둠이 자체가 싫고, 그 어둠 자체가 공포로 다가오기 때문 일 것입니다.아이와 그림자 놀이를 통해서 어둠은 전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하루가 저물면 밤이 찾아오고 밤이 찾아오게 되면 어둠도 함께 찾아옴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면서 알려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엄마.아빠가 항상 너의 곁에서 지키고 있기 때문에 무서워 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면서 아이의 불안함 감정을 다독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육아 /
유아교육
25.01.24
0
0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