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은 뭐를 신경 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환 위험이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함으로 인한 정보의 비대칭 위험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투자가 아닌 해외 투자에 따른 각종 금융거래 비용 증가(세금, 환전, 거래수수료, 컨설팅료등)로 인한 투자 수익률의 감소, 마지막으로 전쟁, 재해 등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 등이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도... 글로벌 투자 규제와 법률 체계에 대한 이해와 준수, 문화적 차이의 문제 등이 있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글로벌 투자의 단점으로 작용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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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자산들을 변동성이 낮은 움직임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충분히 타당한 말씀입니다. 시장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자산들을 하나의 포트폴리오에 담아 운용하면 전체적인 변동성(리스크)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치 매출의 안정성을 위해 비가 올지 오지 않을 지 모르니, 나막신과 짚신을 모두 준비하는 것처럼 ^^)즉 낮은 상관 관계의 자산의 구성(예를 들어 주식과 채권)으로 금리가 떨어져도 올라도 일정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위험 분산자산의 구성(짚신과 나막신)을 통해 비와 오면 나막신 팔아 매출을 보완하고 비가 오지 않으면 짚신 팔아 매출을 높임으로 사업리스크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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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간 비중조절로 최적의 수익을 추구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자산배분 엔진(상품을 채우는 것)이 상관관계(다양한 상품으로 구성)와 모멘텀(인기상품을 담는 것)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은 효과적인 전략이지만, 마켓 스코어(상품에 대한 평가)만으로 최적의 수익을 보장하기는 어렵습니다.즉 최적의 수익을 위한 상품 채우기(자산 배분 엔진)는 불가능합니다. 금융 위기 이후 상품이 더 다양해졌고(상관 관계의 변화), 상품 가격이 변동하여 분산의 효과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기 상품을 사는 것(모멘텀을 쫓는 투자)은 인기 상품의 변화에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인기 상품은 가격이 높습니다. 즉 투자의 거래 비용이 증가하여 실제 수익률이 떨어지게 됩니다.결국 마켓 스코어(=투자 자산의 평가 점수)에 따른 투자, 평가 점수가 높은 것을 많이 사고 평가 점수가 낮은 것을 적게 사는 것이 최적의 수익률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물론 중요하고 최적의 투자 수익률에 도움은 되지만, 리스크 관리, 장기적인 마켓 스코어, 시장 상황 분석, 세금 등의 요소를 고려할 때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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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갭이란 어떤 차이를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GDP 갭은 실제 GDP와 잠재 GDP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경제 지표입니다. GDP 갭 = 실제 GDP - 잠재 GDPGDP갭의 + 일 경우 경기 과열 상태, 또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반대로 GDP갭의 - 일 경우는 경기 침체의 상태, 디플레이션의 위협 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GDP갭의 기준으로 금리정책, 재정지출 규모 조절, 경제성장률 예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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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계대출이 급증하고 있는게 관련해서 가계부실위험지수란 어떤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가계 부실 위험 지수는 가계의 채무 상환 능력과 재무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써 가계의 부채 수준, 소득 대비 부채 비율, 자산 대비 부채 비율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산출합니다. 해당 지수를 통해 경제의 건전성 평가, 위험예측(가계의 잠재적 위험), 정책결정의 지원(정책수립의 참조)하고 있습니다.가계부실위험지수의 상승은 가계 부채의 증가, 경제 전반의 위험성 증가, 금융 안정성의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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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산의 최종 결정자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의 예산은 예산의 편성은 기획재정부와 각 부처가 협력하여 작성하고,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하여 국회의 심의를 통해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예산안을 의결하는데 국회가 예산안에 대한 최종 승인 권한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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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 대출 중도상환 수수료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대출을 연장하는 시점, 즉 3년이 경과되면 거의 중도 상환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중도 상환수수료는 상환 금액에 대하여 1.5%를 적용 받고 조기 상환일 수 만큼 일할 계산하여 중도 상환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은행마다 중도 상환수수료의 계산 방법은 비슷하나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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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대출금리를 높여서 대출의 절대 금액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도 하지만,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를 줄여서 대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주택의 방수 차감을 보증보험으로 처리해서 대출가능금액 높게 나왔는데 보증 보험 처리가 안되게 하여 대출 한도를 줄이거나,주택의 매매의 소유권 이전 되는 주택에 대하여 전세 자금 대출이 불가하도록 하거나,DSR한도(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를 엄격하게 적용하여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방법으로 대출을 억제합니다. 1주택자 이상 대한 전세자금대출 제한도 대출을 억제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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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담보대출 시 감정가액이 매입비용보다 크다면?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LTV는 은행마다 그리고 물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고 하더라도 감정가와 매매 가격에서는 낮은 가격을 기준으로 LTV를 적용합니다. 따라서 매매가격 30억원을 기준으로 LTV 90%를 적용한 27억원이 대출 한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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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가 60만 매수잔량인데 시간외에서 왜 매도 20만 잔량이네요 무슨 의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매도잔약의 가격이 얼마에 걸어놨는지가 중요할듯합니다. 제가 잠시 보성파워텍의 호가 잔량을 확인해 봤는데 현재 매수 호가가 3,580원에서 거의 60만주 싸여있습니다.그리고 시간외단일가에서는 매도 20만주까지 쌓여있고 3,490원에서 거래되네요...일반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차익 실현으로 봐야 할듯합니다. (오늘 거래량이 1200만주 정도인데 이중 20만주이면 1.6% 정도입니다. 많은 차익은 아닐듯) 그리고 급격한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자의 매도 포지션, 일부투자자의 다음날 가격하락을 예상한 선매도 포지션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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