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나집행유예 형을 받으면 대출신청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벌금형을 받든 실형(집행유예포함)을 받든 대출 받을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은행은 채무자의 범죄사실에 대하여 확인할 방법이 없고 정보도 없습니다. 오직 은행은 채무자의 신용상태, 또는 담보로 제공되는 담보가치를 보고 대출여부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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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금리와 실질금리는 각각어떤개념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한 때 금리가 명목금리입니다그런데 그 해 연도의 인플레이션 2% 라면 물가상승으로 화폐의 가치는 2% 감소한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3%의 금리밖에 수익을 얻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실질금리라고 합니다. 즉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인플레이션율을 뺀 금리입니다.즉, 명목금리는 물가상승에 따른 구매력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은 표면상의 금리입니다. 그러나 실질금리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제의 구매력 변화를 고려한 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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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은 직투가 이득인가요? 아니면 한국에서 하는 미국etf가 이득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의 주식을 직접투자하더라도 미국의 ETF투자를 고려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상장된 미국의 ETF투자의 경우는 ISA 계좌(단, 비과세 의무 가입 3년)를 통해 가입하여 양도차익에 대해서 200만원까지 비과세 된다는 이점이 있으니 이 또한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함께 가입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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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거시적으로 금리의 인상은 금융시장의 통화량을 감소시키고 통화량의 감소는 경기를 위축시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금리 인상은 소비와 투자를 감소시킵니다. 금리인상으로 차입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이며 기업의 투자가 감소합니다. 가계도 늘어난 금융 비용(이자)로 소비를 줄입니다. 금리 인상은 주식, 채권, 부동산의 자산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집니다.금리인상은 환율의 상승, 원화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물가상승시에 물가상승 압력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요약하면 금리가 올라가면 차입하려는 기업도 줄고, 대출을 받은 가계는 금융비용이 증가하여 소비를 줄입니다. 이로 인해 경기는 하락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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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환율이 860엔도 깨고 내려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엔화의 약세는 일본의 통화정책에 원인이 있습니다. 일본은행의 저금리정책으로 미국의 금리차가 커지면서 엔호의 통화가치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동적이지만 미국의 금리인하 지연이 또한 엔화의 약세를 장기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경제가 금리완화정책(저금리정책)에도 불구하고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일본경제의 부정적 시각과 엔화가치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든, 일본의 금리를 인상하든 해야 엔화의 약세의 장기화는 멈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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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채권가격이 폭락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채권가격의 폭락은 채권금리의 상승 때문이고 채권과 금리는 역의 관계입니다. 금리의 상승은 현재 시장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호주의 경우 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경기가 좋아 8월에 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란 관측이 있습니다. 캐나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높아지면서 7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췄습니다. 이렇게 각국에서 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데이터 상으로 나타나자 금리 인하에 대한 시점이 늦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또한 엔화가 160엔까지 올르자 금리 인상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까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경제의 영향이 미국의 채권 10년물 금리가 4.3%까지 올라가게 했고 채권가격을 떨어뜨리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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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에서 구매형으로 받은 코인들도 해당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금융투자 소득세에 암호화폐(코인)의 과세 적용 여부.우선, 금융투자 소득세는 폐지의 방향으로 검토중 입니다. 따라서 코인 또한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습니다.코인의 과세는 명확한 과세 체계가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유형(스테이이블코인, 증권형 코인, 디파이 코인등)에 따라 적절한 과세 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구매형코인의 경우도 구체적인 과세 방침은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구매형으로 받은 코인에 대한 과세 여부는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따라서 정부정책 결정과 법규 제정을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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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500이 상승하는경우 국내 etf s&p500도직접영향 받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그렇습니다.국내 상장된 미국 S&P500 추종 ETF는 미국 S&P지수가 상승할 경우 함께 오르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수익률을 추종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국내 대표 S&P500 추종 ETF로는 KINDEX 미국S&P500, 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가 있습니다.국내 ETF는 기초지수인 S&P500의 변동을 반영하여 가격에 반영합니다. 따라서 미국 S&P500 지수가 상승하면, 국내 S&P500 ETF도 가격도 상승합니다. 다만, 환율 변동에 따라 지수 변동이 꼭 일치하는 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일치하도록 ETF설계가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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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배당기준일과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배당기준일이 28일이면 28일까지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매수시점으로 부터 2영업일 이후가 매입 시점(갖고 있는 시점)이 됩니다. 즉 6월을 기준으로 보면 26일에 매수했어야 오늘(28일)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 당일에 매입한다면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안돼 항후 배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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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왜 떨어질가여 너무궁금하니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근본적으로 현재의 코인시장은 비트코인의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우선 비트코인 떨어지는 것은 유동성 부족 때문입니다. 코인 시장에 자금이 유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 미 주식시장의 자금쏠림, 늦어지는 금인 인하 등으로 자금이 코인시장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 비트코의 상승도 지지지부진합니다. 그리고 7월에 예정 돼 있는 마운트곡스의 채무상환소식입니다. 시장에 나오는 비트코인 물량은 20만여개로 단순히 계산해도 원화 약 17조원입니다. 페이코인도 비트코인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암호화폐 전체가 이런 2가지 요인으로 가격하락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 악재는 시장의 수요과 공급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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