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디서 빌려오고 왜 빌려주는 것인가요? 주식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기관들이 빌려주는 주체가 됩니다. 국민연금의 경우가 해당될 듯합니다. 개인들의 경우는 hts에서 주식을 대여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내용 있는데 이 때 무심코 대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주식 대여 수수료는 0.1%~5% 로 일할 계산하여 월 단위로 정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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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후 퇴사시 대출명의를 변경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규대출을 받을 때는 소득이 있는 분을 채무자로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대출을 이미 받았다면 채무자의 인적변동이 있다하더라도 채무자변경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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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울수록 물가상승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제가 어려울수록 경기 침체가 오기 때문에 물가는 하락합니다. 경기가 어려울 때에는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일자리가 줄어들어 수요가 감소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상승하는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 인플레이션 상승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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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역행성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제변수가 경기변동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경기 순응성) 대표적으로 실업률(경제변수)이 있는데 경기가 침체되면 실업률이 증가하고, 경기가 좋아지면 실업률이 감소하는 것을 경기 역행성있다고 봅니다. 용어가 어려워서 그렇지 단순한 내용입니다. 다른 경제변수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대출, 대출은 경기가 좋아지면 은행에서 마구 대출해 줍니다. 반대로 경기가 나빠지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대출을 줄이고 회수합니다. 따라서 대출은 경기변동에 따라서 같은 방향으로 움직임으로 경기 순응성을 갖고 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대출 증가, 경기가 나빠지면 대출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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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내리면 무조건 주식은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인하 --> 기업비용감소(대출이자 감소) --> 기업이익 증가 --> 주가상승, 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금리를 인하한다는 뜻은 현재의 시장이 침체기 또는 침체될 수 있기 때문에 인하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금리를 인상한다는 것은 경기가 과열 돼 인플레이션을 발생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주식 경기에 선행하여 움직입니다. 따라서 주가와 금리를 단순히 반비례로 생각하기 보다는 유연하게 봐야 할듯합니다. 지금의 시장(미국 시장)도 금리를 올리지만 주식시장이 주춤하다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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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들은 상승폭이 왜?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의 상승과 하락의 가격제한폭을 둔 이유는 지나친 가격 변동에 대한 완충장치로 주가의 급등락을 완화하고 시장의 충격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미국은 업지만 우리나라, 대만, 일본등에 있는 제도입니다. 제한폭은 제도 처음에는 8% 였고, 이후 12%, 15%, 현재는 30%로 변경되어 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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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이 있으면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대출이 있다고 해서 마이너스 통장대출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대출한도가 나오지 않기 때문인듯합니다. 금융기관마다 소득대비 신용대출가능액이 있고, 특히 모든 금융기관에서 DSR을 적용하기 있기 때문에 적용기준에 맞지 않아 불가로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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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계좌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연금저축 가입후 연말정산이 세금환급을 받는데 만일 연금저축을 해지하게 되면 세금환금된 금액 모두와 연금에서 발생한 이자의 16.5%를 세금으로 다시 납부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후 해지는 절대적으로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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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일본 엔화가치가 지금보다 더 폭락하게되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엔화가치의 하락은 달러대비 엔화의 상승, 또는 원화대비 엔화의 하락으로 이해됩니다.달러대비 엔화는 지난 6월말 1달러=144, 7월 13일 1달러=138, 다시 오늘 1달러=143 까지 올라왔습니다. (엔화가치 하락)원화대비 엔화는 지난 5월12일 100엔=990원에서 7월 31일에 896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엔화가치 하락)엔화가치의 하락은 우리나라와 일본은 수출경쟁국이기에 우리나라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악화시킵니다. 반대로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은 원가의 하락으로 제품생산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의 일본여행으로 급증으로 여행수지는 적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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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 랠리는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이번의 연준의 금리인상이 마지막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긴 하나 연준에서는 경기지표를 보고 추가 인상할 수도 있음을 시장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상 종료 또는 1차례(0.25%) 인상에서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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