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준이 금리인상을 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인상의 부작용은 아무래도 약한 고리 쪽인 금융기관(SVB 등)으로 처음에 나타냈습니다. 금리인상은 금융기관, 대출이자를 부담하는 소비자등의 영향을 주게됩니다. 그런데 미국의 소매판매지수등의 아직 좋고 고용시장 또한 좋아서 금리인상의 무게가 많았지만 최근의 중동전쟁으로 추가 금리인상에 부정적인 시각입니다. 더욱이 연말까지 1차 금리인상(0.25%P)을 예고했었지만, 현재로써는 11월 FOMC에서 금리인상 확률은 8%까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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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 제도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발동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서킷브레이커는 종합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할 경우 1단계 발동합니다. 그리고이후, 전일 대비 15% 이상 하락하면 2단계, 전일 대비 20% 이상 하락하면 3단계가 발동합니다. 즉 기준점은 전일 종합주가지수가 기준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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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도 중도 해지시 이자 주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도 중도해지 할 경우 금융기관에서 예금 가입당시 사전에 고지한 중도해지 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를 줍니다.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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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세로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무엇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정 : 대출금리는 고정대출금리가 고정이라면 어느 것이 유리한지에 대한 판단은 본인의 현금흐름 계획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이자)은 동일한 금액을 마지막까지 내는 구조이고, 원금균등은 원금은 마지막까지 동일하지만 이자는 매월 감소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향후 소득 증가및 유지가 된다면 원리금균등이 나쁘지 않고, 소득감소가 예상된다면 당연히 원금균등상환을 선택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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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rp형과 발행어음의 위험도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RP형이나 발행어음형이나 원금손실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고 모두 있습니다. 단 말씀하신대로 RP형의 경우는 국공채, 신용등급 A 이상의 채권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손실위험이 매우 낮고, 발행어음 형의 경우 증권사가 자체 신용도로 고객에게 CP를 판매하여 고객의 자금을 운용하는 상품으로 역시 증권사의 신용 리스크가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금리가 높은 발행어음형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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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체적인 시장이 많이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로써는 단정하기 어려우나 대외적인 큰 사건들 제외하더라도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안정화 되어 금리인상이 멈추고 안정적 금융환경이 마련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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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자인데 회사가 망하게 되면 그 주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은 회사가 자금을 조달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 이자을 주지 않고 빌릴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주식은 회사가 부도날 경우 가장 먼저 반응(주식 가치의 하락)하고 가장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정부의 구제는 없고 회사부도및 청산시 거의 손실을 본다고 봐야 합니다. (단 회사청산가치가 있을 경우 잔여 배분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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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의 가치가 높아지면, 왜 미국상품 수출 가격 경쟁력이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달러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예를 들어 1달러(=1000원 기준)일 때, 1달러(=1200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 원화을 갖고 있는 고객 입장에서 미국의 제품을 100달러에 구입하다고 가정해 보면, 달러가치가 올라가기전에는 100,000원이며 구입할 수 있었지만 달러가치가 올라가면 120,000원을 주고 사야함으로 우리나라 고객의 입장에서는 제품이 비싸진 것으로 느껴지지 때문에 구매를 보류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제품수출회사의 입장에서 수출경쟁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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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개최하게 되면 국가의 경제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올림픽 자체로 봤을 때는 분명 개최되는 도시의 발전, 관광수입 등으로 생산유발효과가 있고 무형적으로도 개최국의 이미지 상승에 따라 향후 문화을 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올핌픽을 준비하는 과정의 막대한 각종 시설및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올림픽 이후 시설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라 기대만큼의 이익을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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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가 살아나면 한국의 수출지수가 올라 갈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중국의 수출이 증가와 우리나라 수출 증가는 2021년까지는 함께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2022년 부터는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2022년부터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이 미국과 유럽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탈중국이 지속되고 있고 한국 주력 품목이 중국과의 경쟁력이 낮아진 것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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