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만기옵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선물 계약은 표준화된 상품으로, 계약 시 만기일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3월, 6월, 9월,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이 만기일(최종거래일)입니다. 이 날이 되면 계약이 종료되며, 더 이상 새로운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만기일이 지나면 계약 자체가 소멸합니다. 더이상 거래가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만기일에 다 팔아야 하나요?아니요, 반드시 팔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기일까지 포지션(매수 또는 매도)을 보유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청산됩니다.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만기일 기준 가격으로 손익이 정산되어 계좌에 입금/차감됩니다. 계약은 종료되고, 더 이상 포지션이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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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이 지속적으로 높을 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수단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물가상승률(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높을 때 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 과열을 진정시키고 물가 안정을 목표로 정책을 결정하게 됩니다. 통화정책 수단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나요?주요 수단으로는 금리 인상, 지급준비율 조정, 공개시장조작이 있으며, 이들 모두 통화 공급을 축소하는 긴축 통화정책입니다. 각각이 시중 유동성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금리를 인상하면 시장의 유동성 공급이 감소하고 소비도 감소하게 됩니다. 대출금리가 인상됨으로 대출수요가 감소하고, 이자가 늘어가 소비자의 소비가 감소)지급준비율의 인상의 경우 유동성 감소, 대출공급의 감소가 발생합니다. 은행에 한국은행에 예치하는 자금이 늘어나게 됨으로 그만큼 시장에 대출공급이 감소하게 됩니다. 공개시장조작의 경우는 중앙은행이 국채나 기타 증권을 시장에 매각해 시중 자금을 회수합니다. 그러므로 시장에 자금이 부족하여 금리가 올라가고 소비가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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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은행에 현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쓸까봐 적금통장 연결된 계좌로 모셔두고 있는데, 현금입금규모도 신용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물론 은행에 요구불예금(현금)을 넣으면 은행의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좋아짐으로 우수 고객으로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개인신용도가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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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식이 오르는데 뒤늦게 사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단기 랠리에 휘말리지 말고, 기업 펀더멘털(실적, 성장성)을 보고 골라보심이 좋을듯합니다.예를 들어 반도체 대형주나 전기/에너지 관련주가 여전히 모멘텀 있어 보입니다. 단기적으로 하락해도 장기적 관점에서 분할매수접근이 유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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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당장 상승하기는 어려울듯합니다. 그렇다고 큰 폭의 하락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악재 : 연준의장 지명, ETF매각, 트럼프의 암호화폐 정책적 의지 악화등) 다만, 코인의 상승을 위해서는 유동성공급이 최우선입니다. 현재 미 재무부에서 채권발행을 통해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의 장기적 상승을 유도하여 11월 선거의 승리를 위한 트럼프 정부 보이지 않는 정책을 보입니다. 유동성의 공급이 시장에 영향을 주는 시점은 공급후 6개월이후 입니다. 그러므로 3~4월부터는 유동성이 회수는 없어질 것이고 본격적인 공급은 5월부터 예상됨에 따라 4월중에 부터 코인의 상승을 예상해 봅니다. 단, 4월의 경우는 일시적으로 유동성 공급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세금이 납부하는 시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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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로 헷지 투자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달러자산 헷지를 위한 제 3의 국가 통화로는 일본 엔화 (JPY)를 꼽습니다. 엔화는 대표적인 저금리 안전 자산으로 일본은 막대한 해외 자산을 보유한 순채권국으로, 시장이 불안해지면 해외에 나갔던 엔화가 복귀하며 가치가 급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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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저축 어떻게 해야되는것인가…….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1. 저축의 기준: '비율'이 핵심선 저축, 후 지출: 알바를 시작하면 [저축 50% : 생활비 50%] 처럼 미리 비율를 세웁니다. 지금처럼 '모으는 통장'과 '쓰는 통장'을 분리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일단 '내 힘으로 100만 원 모으기'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웁니다.2. 알바 고민: '준비'가 우선보건증이 없으면 어차피 일을 못 하니, 다음 주 발급 전까지는 마음 편히 갖고 준비하세요.3. 가족 돕기: '전부'보다는 '일부'알바비를 다 드리는 것보다, 일부(예: 10~20만 원)만 생활비로 보태드리고 나머지는 본인 자립 자금으로 모으는 게 장기적으로 가족에게 더 큰 도움이 됩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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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제외하고 어디에 자산이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부동산을 제외한 순수 금융자산 내에서는 현금 및 예적금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 현금 및 예적금 : 약 45~50%--> 보험 및 연금 : 약 25~30%--> 채권/펀드 : 약 5% 내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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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상장된 100억정도 규모의 ETF도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원금이 사라질까 봐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매매 과정에서의 불편함(비용)은 고려해야 합니다. KODEX는 국내 최대 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의 브랜드이므로 운용사 자체가 망할 위험은 극히 아주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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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계속 행보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나스닥 횡보는 정치적 이유라는 입장이 있습니다. 11월 선거를 앞두고 증시를 정치적으로 조정한다는 입장입니다. 조정방법은 유동성 흡수를 통해 시장의 유동성을 줄여 자금이 돌지 않게 하는 조치를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현재 재무부 채권발행량이 늘고 있습니다. 채권발행량증가 --> 시장 달러 흡수)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것으로 5월부터 연준외 금융기관 등을 통한 시장유동성 확대, 재무부의 보유 현금 방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공급은 6개월 이후 효과가 구체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그 시점이 11월 이고 결국 선거에 긍정적 영향을 주기 위한 시장 조정을 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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