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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PET 사진으로 위암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PET 사진은 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참고 자료일 뿐이지 절대적으로 그것이 암인지 여부를 확인시켜주는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PET은 암조직이 포도당 흡수를 많이 한다는 개념에서 시행하는 검사인데, 간혹 염증이 있는 곳에서도 포도당 흡수가 높게 나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정확하게 위암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병변에서 조직검사를 나가 암인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현재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셨다고 하셨으므로 결과를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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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엄지쪽 손가락통증과 손바닥이 저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께서 현재 어떤 치료를 병원에서 받고 계신지 확인이 어려워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지만 증세로 보아서는 손으로 가는 신경에 손상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신경이 손상된 경우에는 단기간에 호전을 보이지 않기때문에 지속적으로 통증클리닉에서 신경치료 등을 받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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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하루에 2l 정도 마셔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하루 물 섭취량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군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은 하루에 1.5L에서 2L 가량 드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최근에 4L 물 다이어트라고 해서 올라오는 방법들이 있는데 통상적으로 2L 이상의 물을 과다하게 마시는 것은 몸에 해롭습니다.정확히 비례하진 않지만 결국 물을 마시는 것은 몸 속의 수분량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혈액량이 늘어나고, 혈액 속에 있는 전해질의 양은 그대로라서 혈액 내의 전해질 농도, 즉 (전해질양/혈액양)은 상대적으로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몸 속에는 나트륨, 칼륨 등의 필수 전해질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전해질 농도가 낮아지는 경우 심장이나 신경계에 무리를 줘서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고, 과도한 수분이 뇌압의 상승을 일으켜 혼수상태를 일으켜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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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굳은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의 증상으로 보았을 때 티눈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티눈은 지속적으로 마찰이 일어나는 피부 부위에서 굳은살이 자라다가 안쪽으로 점점 파고들면서 통증 등이 나타나는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우선적으로는 따뜻한 물에 발을 불린 뒤 해당 부위에 로션등을 듬뿍 발라 거즈나 수건 등으로 감싼 채로 반나절 정도 유지해서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해 볼 수 있겠으나, 티눈의 경우는 파고들어간 자리까지 치료가 필요할 경우가 있어 통증이 지속된다면 근처 피부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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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증후군 치료 방법알려주실분?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인하여 고생이 많으실 것으로 보입니다.안타깝게도 현재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가장 효과적인 치료로써, 호르몬제와 체중조절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근본적인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고 있고, 다만 만일 무월경이나 기타 증상등을 방치할 경우 추후 자궁내막에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이를 예방하기 위해 호르몬제를 사용하여 조절하고, 임신을 원하는 경우 배란유도제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여러 호르몬의 영향으로 비만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생활습관(운동)이나 식습관 개선 등으로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힘드시겠지만 위와 같은 치료를 잘 유지하시는 것이 추후 건강을 유지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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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긴장됩니다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때문에 걱정이 있으시군요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은 여러 원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하게 봐야할 문제는 다름아닌 심장에 행여나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인데요, 특히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지속적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으로 보아 부정맥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정맥은 여러 원인에 의해 심장의 맥박이 불규칙하게 뛰는 경우를 말하며,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근처 내과에 가셔서 심전도검사 등의 심장 검사를 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만 이외에도 현재 복용하고 계신 약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이나 우울감 등에서도 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최근 생활 환경이 크게 변화하셨는지 여부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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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이 위로 전이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암은 어느 장기로든 전이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 올려주신 정보만으로는 갑상선암이 몇 기에 해당하는지 파악하기가 어려워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원격전이가 일어나지 않는 1기나 2기 암인 경우에는 위로 전이되었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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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잘 흘리지 않는 것은 체질인가요? 아니면 병적인 요인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의 증상으로 보아 발한감소증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발한감소증이란 말 그대로 땀을 흘리는 능력이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적게 일어나는 증상을 말하며, 선천적으로 땀을 분비하는 땀샘이 적어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당뇨나 신경손상 등 후천적인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래는 땀을 잘 흘렸는데 최근들어 이런 증세가 나타나신 경우에는 후자의 경우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큽니다.땀을 흘리는 것은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발한감소증은 원인을 특정짓기가 어렵기 때문에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을 피하시고, 간혹 후천적인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계열 약물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약을 사용하시기 전에 반드시 근처 의원에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고 약을 사용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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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립성 저혈압은 혈관운동반사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신체로 순환되는 혈액량이 감소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질문자님의 경우와 같이 앉았다 일어설 때, 우리 몸의 피가 하부로 쏠리지 않도록 하지의 혈관이 수축하는 작용 등의 반사작용이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느리게 반응하는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보통 기립성 저혈압의 치료법으로는 유발 요인을 제거하는 것을 일차적인 치료로 삼게 됩니다. 특히 고령이신 분들의 경우 체내 순환을 저해할 수 있는 혈압강하제와 같은 약물 복용을 중단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다리에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거나 수분섭취량 늘리기 및 잘 때 침대 머리를 높이는 방법 또한 기립성 저혈압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절되지 않는 기립성 저혈압의 경우 약물 치료를 조심스럽게 시도해 볼 수 있는데 앞서 원인에서 다룬 바와 같이 저혈압을 방지하기 위하여 혈관을 수축하는 작용을 돕는 혈관수축제(미도드린)과 같은 약물등을 투여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복용 여부가 결정되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 선생님과 재 상의후 복용 여부를 결정하심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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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통증은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주신 증상으로는 턱관절에 탈구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치료로는 아래턱을 원래 위치로 밀어넣는 방법으로 치료하며 이후 2~3일 정도는 고정이 될 수 있도록 붕대를 감게 됩니다. 근처 치과나 성형외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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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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