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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조사기 원적외선 근적외선 구분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가정용 적외선 조사기는 대부분 근적외선(Near Infrared, NIR)을 사용합니다. 근적외선은 700-1400nm 파장대로,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근육통, 관절통 완화 및 혈액순환 촉진 효과를 주는 특징이 있죠. 반면 원적외선(Far Infrared, FIR)은 3-100μm 파장대로 주로 온열 효과와 피부 표면에서의 열 전달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근육통, 관절통, 좌욕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면 근적외선일 가능성이 높아요구분 방법으로는 빛의 색상과 열감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근적외선 램프는 붉은색 빛을 띠며, 피부 깊숙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반면 원적외선은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으며, 피부 표면에서 따뜻한 열이 퍼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또한, 설명서나 제품 스펙에 "적외선 조사기"라고만 표기되어 있다면, 일반적으로 근적외선 제품일 가능성이 크구요. 파장 길이 정보가 없거나 "자연의 빛" 같은 문구가 있다면 단순히 마케팅 용어일 가능성이 크므로, 제조사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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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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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사과설탕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과설탕은 사과에서 추출한 성분을 포함한 당으로, 사과의 펙틴(수용성 식이섬유)이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장이 예민한 경우, 특히 볶음 결명자 섭취 후 위 통증을 경험했다면, 사과설탕도 위에 자극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명자는 불용성 섬유질이 많아 장을 자극하는데, 이에 민감하다면 사과설탕의 섬유질도 영향을 미칠 수 있죠위 부담을 줄이려면 소량부터 섭취하면서 위 반응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위 점막 보호를 위해 따뜻한 물과 함께 천천히 섭취하고, 공복보다는 식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위가 약한 경우 사과설탕뿐만 아니라 섬유질이 많은 음식 전반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위 통증이 있다면 위염이나 과민성 위장 문제 가능성도 고려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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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거나 앉았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어지러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눕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어지러움을 느끼는 것은 기립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큽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혈압이 낮거나, 몸이 빠르게 혈액순환을 조절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져 어지러움을 유발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보면 혈압이 100/60~110/60 정도로 낮은 편이라,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요이를 예방하려면 갑자기 일어나지 말고, 천천히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을 충분히 마시고, 염분을 적절히 섭취하면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구요. 어지러움이 심하거나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벽이나 의자를 잡고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세요.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두통, 심한 피로, 가슴 두근거림 등이 동반된다면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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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전화해서 증상말하고 도움받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119에 전화하면 응급상황인지 판단하고, 대처 방법을 안내해 주며, 필요하면 구급차를 바로 출동시켜 줍니다. 쓰러질 정도로 아프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119에 전화하세요. 전화를 걸면 증상을 설명하고, 호흡이 괜찮은지, 의식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며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할 수도 있으니, 최대한 침착하게 상태를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의료상담 /
내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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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음순 소음순 사이 분비물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에 하얗게 끼는 분비물은 칸디다성 질염이나 항생제 복용 후 정상 세균총 변화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질 내부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줄었지만, 외음부에 남아있는 분비물이 뭉쳐져 물로 잘 닦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칸디다 감염 시 치즈 같은 하얀 분비물이 남는 경우가 많으며, 항생제 사용으로 인해 질 내 균형이 무너질 경우 점성이 강한 분비물이 남을 수도 있어요.미온수로 부드럽게 씻거나 좌욕을 시도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을 듯 합니다현재 처방받은 후라시닐정(메트로니다졸), 락소펜엠정(항진균제), 벤투룩스 캡슐(프로바이오틱스) 등은 검출된 칸디다, 파붐, 가드넬라 치료에 적절한 약제이며, 꾸준히 복용하면 호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분비물이 계속 남거나 가려움, 냄새, 따가움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추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을 듯 해요 질 건강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고, 자극적인 청결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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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려면 음식 식단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살을 빼려면 칼로리 조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루 섭취 칼로리가 소비 칼로리보다 적어야 감량이 가능하며, 이를 위해 고단백, 저탄수화물, 건강한 지방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은 근손실을 막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탄수화물은 현미, 고구마, 귀리 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대체해 혈당 변동을 최소화해야 해야 해요. 또한,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구요삼시세끼는 규칙적으로 먹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거르면 폭식 위험이 커지고 대사율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아침, 점심, 저녁을 챙겨 먹되, 저녁은 가볍게 먹는 것이 좋아요. 식사 사이에 너무 배가 고프다면 견과류나 그릭요거트 같은 건강한 간식을 추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가공식품과 설탕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하루 2L 이상 물을 충분히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네요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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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의학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꼭 의학적인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보톡스, 레이저 시술, 항노화 약물 같은 의학적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생활 습관만 잘 관리해도 노화 속도를 늦추고 건강한 젊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근육 감소를 방지하며, 균형 잡힌 식단은 몸속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죠. 특히 항산화 작용이 강한 음식(베리류, 녹차, 견과류 등)을 섭취하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또한, 정신적인 건강도 노화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체내 염증 수치가 높아지고, 이는 피부 노화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죠. 명상, 취미 생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실제로 세포 노화를 늦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 역시 매우 중요한데, 피부 재생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결국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젊음과 활력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피부 관리, 영양 섭취, 운동, 마음가짐까지 전반적인 생활 방식을 바꾸면 의학적 도움 없이도 건강하고 생기 있는 모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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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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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간지러운데 무슨 이유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근육이 간지러운 느낌이 드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운동 후 근육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혈액순환이 증가하거나 신경이 자극되면서 간지러운 느낌이 들 수 있어요. 특히 평소보다 근육을 많이 사용한 후에는 근섬유가 미세하게 손상되면서 재생 과정에서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혈관 확장으로 인해 간지러움이 발생할 수 있죠. 또한, 땀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거나 피부가 건조해져도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긁어도 시원하지 않고 주먹으로 두드려야 완화되는 느낌이 드는 것은 근육층 깊숙한 곳에서 자극이 발생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으며, 충분한 수분과 마그네슘, 칼륨 같은 근육 회복을 돕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만약 간지러움이 오래 지속되거나 붓기, 발진 같은 추가 증상이 생긴다면 신경 압박이나 혈액순환 문제일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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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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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모755/아포지플러스 뭐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맥시모755와 아포지플러스(Apogee+)는 둘 다 레이저 제모 장비로, 각각의 특징과 차이가 있습니다. 맥시모755는 알렉산드라이트(Alexandrite) 755nm 파장을 사용하는 레이저로, 피부 색이 밝은 사람에게 효과가 뛰어나며, 가는 털과 굵은 털 모두 잘 제거됩니다. 시술 속도가 빠르고 통증이 적은 편이라 비교적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지만, 피부가 어두운 경우에는 색소침착 위험이 있을 수 있어요아포지플러스(Apogee+)는 알렉산드라이트 755nm와 엔디야그(Nd:YAG)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사용할 수 있어 피부 톤이 어두운 사람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 깊은 모근까지 레이저가 도달하기 때문에 굵은 털에 효과적이며, 특히 브라질리언 제모처럼 민감한 부위에도 적합하죠피부 톤과 털의 굵기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피부가 밝다면 맥시모755, 피부가 어둡거나 굵은 털이 많은 경우 아포지플러스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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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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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 확진할 수는 없지만, 위에서 공기가 빠져나오는 느낌이나 개구리 소리 같은 증상이 있다면 위산 역류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위산이 식도로 올라와 불편함을 유발하는데, 꼭 가슴 쓰림이 동반되지 않더라도 트림이나 목 이물감,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긴장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처럼 스트레스를 받을 때 위장이 예민해지면서 공기가 더 많이 차고, 트림이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공황 반응이나 과민성 위장 증후군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으니 유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증상이 완화되도록 하려면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식사는 천천히 하면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외출 전에 과식하는 습관을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부드러운 죽, 삶은 감자, 바나나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는 알긴산(위산을 차단하는 역할), 마그네슘(위산 완충 작용),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 개선) 등이 있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PPI 계열)를 처방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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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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