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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유두종바이러스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말씀하신 피부 병변이 잘 안보이네요인유두종바이러스(HPV) 6번이 과거에 발견되었고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하셨다면, 현재 보이는 병변이 재발인지, 단순한 피부 변화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곤지름(생식기 사마귀)은 보통 피부색 또는 약간 분홍빛을 띠며, 표면이 거칠거나 돌기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진 속 병변이 이전에 털이 있었던 자리라면, 모낭의 변화나 일반적인 피부 이상일 가능성도 있구요HPV 감염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면역 상태에 따라 다시 활성화될 수 있기 때문에, 재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기과나 피부과를 방문하여 다시 HPV 검사 또는 조직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 특히, 병변이 점점 커지거나 개수가 늘어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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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서 피부 관리법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봄과 여름철에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고, 땀과 먼지로 인해 모공이 막혀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겨울철과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죠유분이 적고 수분감이 가벼운 젤 타입의 수분크림을 사용하고, 피지 조절 기능이 있는 토너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땀과 피지로 인해 피부가 쉽게 오염될 수 있으므로 세안 횟수를 하루 2회 정도로 유지하고, 각질 제거를 일주일에 1~2회 정도 해주면 모공이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이므로 선크림은 겨울보다 더 신경 써서 발라야 합니다.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지만, 여름에는 자외선 지수가 훨씬 높아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을 방지하기 위해 SPF 50+/PA++++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또한, 땀과 유분으로 인해 쉽게 지워질 수 있으므로 수시로 덧발라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실외 활동이 많다면 워터프루프 타입을 선택하고, 외출 후에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모공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해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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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안쪽에 뭐가 난거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어릴 때부터 있었고 최근 반대쪽에도 생긴 것을 보면, 피지낭종, 포드이스 반점, 진주양 구진 같은 정상적인 피부 구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통증이나 가려움 없이 피부 색과 유사한 작은 돌기 형태로 나타나며, 특별한 치료 없이 그대로 둬도 문제가 되지 않죠하지만 수포처럼 보이고, 붉어지거나 가렵고 따끔거린다면 바이러스성 감염(헤르페스)이거나 박테리아 감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 성접촉 이력이 있다면 곤지름(HPV 감염)과 같은 성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구요. 불안하다면 비뇨기과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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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면상태에서 휴대폰 오래사용시 시력변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무수면 상태에서 오랜 시간 휴대폰을 사용하면 눈의 피로와 초점 조절 기능 저하로 인해 일시적인 시력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렌즈나 안경 없이 장시간 화면을 보면 눈의 조절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면서 초점을 맞추는 기능이 저하되어 시야가 흐려지거나 흔들리는 느낌이 들 수 있죠이런 경우,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눈이 침침하거나 초점이 잘 안 맞는다면 눈의 조절력 저하나 굴절 이상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안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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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사마귀, HPV PCR 검사 정확도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가능합니다. HPV PCR 검사는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검출하는 검사이지만, 검체 채취 부위나 바이러스 농도에 따라 정확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바이러스가 병변 내부에 국한되어 있거나, 검사 당시 검체에 충분한 바이러스가 포함되지 않았다면 PCR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올 수 있죠.반면, 조직 검사는 병변 자체를 분석하기 때문에 곤지름(생식기 사마귀)의 여부를 보다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R 검사가 음성이더라도 의심스러운 병변이 있다면 조직 검사를 통해 확진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가능합니다. 곤지름(생식기 사마귀)은 주로 HPV 6번, 11번 유형에 의해 발생하지만, 일반적인 피부 사마귀(보통 사마귀)도 HPV 1, 2, 4번 등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에 의해 성기 부위에 생길 수 있어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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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걸 의식하고 한번씩 까먹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천식 환자들이 숨을 의식적으로 조절하려 하거나, 숨을 참았다가 크게 내쉬는 습관을 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천식과 비염이 함께 있으면 호흡이 불편해지고, 숨소리에 대한 예민함이 생길 수 있죠. 그러나 말씀하신 증상, 숨을 참았다가 내쉬는 행동, 어지러움, 식은땀, 열감 등은 단순한 천식 증상이라기보다는 불안, 과호흡 증후군(hyperventilation syndrome), 혹은 심리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천식이 생긴 이후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숨을 참거나, 숨쉬는 것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호흡 불균형이 생기면서 신체적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요 심리적인 긴장감이나 불안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호흡 재훈련(복식호흡 연습)이나 심리 상담을 고려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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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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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공부중인데요 상완골의 외회전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상완골의 외회전과 견관절(어깨관절)의 외회전은 같은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상완골이 회전하면 그 움직임이 그대로 견관절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해부학적으로 근육이 어디에 작용하는지를 강조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에요예를 들어, 극하근(infraspinatus)은 주로 견관절의 외회전을 담당하는 근육으로 설명되고, 대흉근(pectoralis major)은 주로 상완골 자체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역할로 설명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극하근도 상완골의 외회전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죠. 결국 두 표현은 같은 움직임을 가리키지만, 해부학적 접근 방식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다를 뿐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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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 증후군 원인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불균형과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남성 호르몬(안드로겐) 과다 분비, 인슐린 저항성, 뇌하수체 호르몬의 이상(난포자극호르몬과 황체형성호르몬 불균형)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비만이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이긴 하지만, 정상 체중이라도 발생할 수 있으며, 가족력이 없어도 생길 가능성이 있구요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가 크기 때문에 생리 불순이 지속되거나 난소에 다낭성 구조가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현재도 생리 불순, 배란 장애, 여드름, 체모 증가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호르몬 검사 및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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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 마취약을 혈관 밖에 주사해서 너무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수면내시경 마취약(예를 들어 프로포폴)이 혈관이 아니라 혈관 밖(피하 조직)에 주입되면 심한 통증, 부종, 발적(붉어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의료진이 즉시 조치를 취하고 얼음팩을 사용했다면,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하지만 붓기가 심해지거나, 피부색이 변하거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거나, 열감이 느껴지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이는 조직 괴사나 염증(정맥염, 조직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지금은 얼음찜질을 하면서 붓기가 가라앉는지 경과를 지켜보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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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성병 전염 및 치료 (약국질정삽입)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현재 나타나는 노란색 분비물과 냄새 변화는 세균성 질염, 곰팡이성 질염, 혹은 성병(STD) 등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은 완전히 치료되지 않고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약국에서 구입한 질정(항생제 또는 항진균제 성분)을 사용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죠또한, 파트너가 치료를 받지 않으면 다시 감염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트리코모나스 질염, 클라미디아, 임질 같은 성병은 파트너와 함께 치료하지 않으면 ‘핑퐁 감염’이 발생하여 치료와 재감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증상이 있다면 산부인과에서 정확한 검사(PCR 검사, 질 분비물 검사)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파트너도 함께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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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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