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숨 쉬는걸 의식하고 한번씩 까먹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8
기저질환
고혈압, 천식
복용중인 약
몬테리진, 렐바200엘립타
2년전부터 갑작스럽게 없던 천식과
비염이 생겨서 약물치료를 병행중인데요,
천식이 생기기 전부터 사무실, 버스, 남의 집이나
길 한복판(사람이 제 반경 2m 안으로 들어오는 상황)
어디든 무관하게 사람과 함께 있을때는
멀리 떨어질때까지 위처럼 숨을 꾹 참았다가
크게 내뱉는 버릇이 생겨서,
제대로 숨쉬는 법을 까먹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천식이 생긴 이후론 막힌 코나
입으로 숨을 쉬면 남에게 들릴
숨소리를 자꾸 눈치보듯 의식해서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한 5초?정도
한번씩 꾹 참고 한숨쉬듯 크게 내뱉으며
어지러움과 식은땀, 온몸에 열감이 돕니다,
원래 천식 환자들이 보편적으로 저와같이
행동하는건지 정신적인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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