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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정상적인 일자 항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항문이 위아래로 약간 길어 보이는 것은 대부분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항문 주위의 피부, 괄약근의 모양, 엉덩이 근육의 분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둥글기보단 타원형 또는 세로로 길게 보이는 경우도 흔해요특별히 통증, 출혈, 돌출, 불편감이 없다면 단순한 외형 차이일 뿐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케겔운동은 골반저근육을 강화해 배변 조절력이나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항문의 모양 자체를 변화시키거나 줄이는 목적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모양이 걱정된다면 항문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지만,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비정상으로 보이지 않으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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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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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 1개에 비타민 C.........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귤 1개(보통 100g 기준)에는 약 30~50mg 정도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이 보통 100mg 내외이기 때문에, 귤 2~3개 정도만 먹어도 충분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어요. 물론 귤 크기나 품종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자연 상태의 비타민 C는 체내 흡수율도 높고 항산화 효과도 좋기 때문에, 귤처럼 과일로 섭취하는 건 매우 좋은 방법으로 보여요과일 사탕 섭취 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건, 소화기관의 과도한 운동(장연동운동)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과일 사탕에는 당류나 산성 성분(구연산 등)이 포함돼 있는데, 이게 위나 장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공복에 먹었거나 위장 기능이 예민한 경우라면 더 쉽게 그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꾸르륵 소리는 위험한 건 아니지만 반복된다면 사탕 섭취를 줄이거나 식사 직후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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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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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과자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밥을 먹고 바로 과자를 먹는다고 해서 몇 번 그런 정도로 큰 건강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특히 평소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다면요. 다만, 밥 자체가 탄수화물 위주이고 과자 역시 당분과 단순 탄수화물이 많기 때문에, 연달아 섭취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빠르게 올라갈 수는 있어요이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는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건강한 사람이라면 일시적인 혈당 상승은 몸에서 자연스럽게 조절됩니다.중요한 건 이런 식습관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느냐입니다. 가끔씩 과자를 먹는 건 문제되지 않지만, 매번 식후에 과자나 단 음식을 습관처럼 먹는다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앞으로는 식후 과자가 땡기면 시간을 조금 두고, 양을 조절해 먹는 습관을 유지하시면 충분히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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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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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걸리고 치료한지 3주가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쇄석술 후 3주가 지났는데도 배뇨통과 혈뇨가 지속된다면, 결석 파편이나 점막 손상 후 회복 중인 자극일 가능성이 큽니다. 요로결석은 파쇄된 후에도 아주 작은 조각들이 소변을 통해 배출되면서 요도나 방광벽을 긁고 자극을 줄 수 있어 통증이나 혈뇨가 일어날 수 있어요X-ray나 CT 상에서 더 이상 결석이 보이지 않아도, 이처럼 현미경적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손상이나 염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또한 배뇨통이 있다면, 파편 통과 외에도 이차적인 요로감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소변 검사(소변배양 포함)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나지 않더라도 가벼운 감염이 있을 수 있으며, 그럴 경우 항생제 치료로 빠르게 호전될 수 있어요. 증상이 점차 좋아지는 추세라면 자연 회복 중일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비뇨기과 재진을 권장드려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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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이 멈추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딱꾹질이 수시간 이상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면, 일반적인 생리적 반응을 넘어서 의학적으로 ‘지속성 딸꾹질’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과음 후에 발생한 경우, 위장이 팽창되거나 식도 주변 신경이 자극되면서 생긴 것일 수 있으며, 드물게는 중추신경계, 횡격막, 혹은 위장 문제가 원인이 되기도 해요 특히 고지혈증약 복용 중이라면 약물 부작용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으니 이 부분도 함께 체크해봐야 합니다.이미 병원까지 다녀오셨고 일반적인 민간요법이 통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약물치료가 필요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바클로펜, 클로르프로마진, 메토클로프라미드 같은 약물을 사용하여 딸꾹질 중추를 억제하거나, 소화기관의 자극을 줄이는 방법을 씁니다. 소화기내과나 신경과 진료를 통해 보다 정확한 원인 파악과 약물 조정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지금처럼 딱꾹질이 멈추지 않고 삶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반드시 다시 병원을 방문하셔서 지속성 딸꾹질로 진단을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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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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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증상중 이것도 하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봐서는 모릅니다. 수포인지 아닌지도 확인이 안되구요.많은 분들이 그냥 피부 병변만 보여주면 그게 뭔자 바로 파악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대부분 검사를 해봐야 정확하게 진단 가능해요. 검사 없이 진료하고 처방하는건 그냥 그 질환에 가까워 보이기 때문에 치료 해 보는거죠.물론 전형적인 수포 다발 모양이면 헤르페스라고 가늠해 볼텐데 보여주신 병변은 수포인지 아닌지조차 파악이 안되는 굉장히 비특이적인 병변입니다. 아주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수있어요피부과나 비뇨기과 가서 진료 받아보시길 바래요. 검사도 필요하시면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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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상태가 좀 변했는데 왜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변이 얇아지거나 설사처럼 무르고, 배변 후 항문에 따가운 느낌이 있는 증상은 대부분 식습관, 장내 민감성, 또는 항문 주변의 자극으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배변이 늘어나고 묽어진다면, 이는 소화기계의 일시적인 반응일 수 있어요. 변이 얇아진다고 해서 무조건 대장암 같은 심각한 질환은 아니며, 대부분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일시적인 장염, 또는 항문 주위 염증(치열, 치핵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변이 지속적으로 가늘고, 혈변이 동반되거나 체중이 급격히 줄고, 복통이 심해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서 대장 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은 심각한 상태로 보이진 않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된다면 조기에 검진을 받는 것이 마음의 불안도 덜 수 있고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거에요일단은 기름진 음식과 자극적인 식사는 피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의료상담 /
내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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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단백질쉐이크를 먹었더니 8시간째 배가 꾸륵거려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배에서 꾸르륵거리고 가스가 차는 증상은 장에 갑작스럽게 많은 자극이 가해졌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단백질쉐이크와 우유를 삼시세끼로 3일간 섭취한 것이 장에 큰 부담을 주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우유에 들어 있는 유당, 그리고 단백질쉐이크의 성분이 소화기관을 자극했거나, 영양제와 변비약이 함께 작용하면서 장내 가스 생성이 과도하게 일어났을 수 있어요 특히 트리싹, 더블락은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약이라, 유당불내증이 살짝 있거나 장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이 조합이 과도한 장운동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죠지금은 일단 장을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가 잘되는 죽류나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식사하고, 단백질쉐이크나 우유, 영양제는 잠시 2~3일 정도 중단해 주세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배를 살살 문지르거나 온찜질을 해주면 장의 긴장을 풀어 가스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배가 불편할 땐 가벼운 산책도 좋은 방법이구요내일까지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에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만, 일시적인 자극이라면 이런 조치만으로도 꽤 빨리 진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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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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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열을 빨리 내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얼굴의 열을 빨리 내리려면 찬물 세안 외에도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차가운 수건을 얼굴에 올려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건을 찬물에 적셔서 얼굴에 올려두면, 피부의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식힐 수 있어요. 특히 이마, 뺨, 턱에 올려두면 효과적입니다. 수건을 자주 바꿔가며 사용하면 더 빠르게 얼굴의 열을 내릴 수 있죠또한, 얼굴 주변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마사지도 효과적입니다. 얼굴을 가볍게 톡톡 두드리거나, 손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혈액순환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사지 후에는 시원한 팩을 올려두면 추가적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마지막으로, 심호흡을 하거나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얼굴이 열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깊은 호흡으로 긴장을 풀어주면 몸과 얼굴의 열을 자연스럽게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하면, 빠르게 얼굴의 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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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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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이후에 귀두에 주름이 더 생긴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귀두에 주름이 생긴 것은 대체로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특히 성관계 후에는 일시적으로 피부가 늘어나거나 자극을 받으면서 주름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변화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거나 회복될 수 있습니다. 요도 주변부에 주름이 생겼다면, 피부의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으므로, 꼭 큰 병이 아니라도 그렇게 될 수 있어요.다만, 불편함이나 통증, 발적 등이 동반된다면 다른 문제를 의심할 수 있죠.이런 변화가 지속되거나, 통증, 발적, 부종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주름 자체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불안하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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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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