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여성 생식기 질 입구 원래 이렇게 돌아가 있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사진이 너무 흐려서 잘 안보여요여성의 생식기 모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질 입구나 외부 생식기의 모양이나 위치는 유전적으로 차이가 나며, 일부 사람들은 질 입구가 약간 한쪽으로 치우쳐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신체 차이로,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만약 통증이나 불편함이 없다면, 이런 차이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불편함이나 다른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진료 및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부인과요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13
0
0
손가락마디 물어뜯어서 굳은살 관련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손가락 마디를 물어뜯어서 생긴 굳은살이나 피부 문제는 습관적인 자극에 의해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상처가 남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치료하려면 우선 물어뜯는 습관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물어뜯은 부위는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냉동치료(크라이오테라피)는 피부를 냉동하여 굳은살이나 병변을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어떤 병원에서는 이 방법을 사용하지만, 모든 병원이 냉동치료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병원마다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먼저 피부과에 가서 상담을 받고 치료 방법을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치료는 보통 1-2주 간격으로 여러 번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치료 횟수와 기간은 병변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3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200
130일차 아기 열난 날 목욕해도 되는징ㅎ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기가 열이 있을 때 목욕을 하게 되면 체온이 급격히 변할 수 있어 오히려 열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해열제를 복용한 뒤에는 체온이 안정되었더라도, 목욕으로 인해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그러나 아기가 정상 체온을 유지하고 있다면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짧고 간단하게 목욕을 해주는 것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기가 체온 조절에 민감할 수 있으니 온도가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도록 조절하고, 목욕 후에는 아기를 빠르게 닦아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태가 계속 불안정하면 목욕을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13
0
0
소화가 잘 안될때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소화가 잘 안 되고 헛배가 부른 느낌이 드는 것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과식, 소화 불량 등이 주요 원인일 수 있으며, 소화기능을 돕기 위한 방법들이 있어요우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식사 후 바로 눕지 말고,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를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소화를 돕고, 배에 부담을 덜어주죠.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차(생강차,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만약 소화 불량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제를 사용하거나, 장기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같은 질환일 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13
0
0
발톱이 2겹이 되서 끝까지 기다렸다가 잘랐는데 발톱이 짧아졌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발톱이 2겹으로 갈라지는 건 건조, 영양 부족, 혹은 자주 압력이 가해질 때 생길 수 있습니다. 끝까지 기다렸다가 자른 건 잘하신 거고 하지만 갈라진 부분까지 잘라내다 보니 발톱이 평소보다 짧아졌을 수 있어요.이럴 땐 발톱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운동화나 꽉 끼는 신발은 피하고, 손톱 강화제나 보습제, 비오틴 같은 영양 보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발톱은 서서히 다시 자라니까 걱정하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잘 관리해 주세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13
0
0
미나리랑 상추를 많이 먹으면약간변이 녹색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갈녹색 변은 대부분 정상입니다. 특히 미나리처럼 엽록소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었을 경우, 소화 과정에서 그 색소가 일부 그대로 배변에 섞여 녹색 기운을 띨 수 있습니다. 장어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섭취했다면, 소화 속도나 담즙 작용에 따라 색이 더 갈색 혹은 녹색으로 보일 수 있어요.다만, 복통, 설사, 악취, 점액 등 다른 이상 증상이 없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시적인 식이 영향일 가능성이 크니, 며칠 간 지켜보시고 색이 계속 이상하거나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에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의료상담 /
내과
25.04.13
0
0
어릴 때부터 여드름 있어서 치료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어릴 때부터 여드름이 있었고 현재도 여드름 자국이 빨갛게 남아 있는 상태라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여드름 흉터와 염증 후 색소침착(PIE)에 맞춘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여드름 자국이 빨갛게 보인다는 것은 아직 혈관 확장성 염증 반응이 남아있다는 뜻으로, 단순 미백 제품보다는 레이저 치료(브이빔, IPL 등)나 재생 관리(예: 미세침, MTS, 재생레이저)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기저질환으로 저혈압과 빈혈이 있다면,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재생력 저하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건강 상태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피부과 또는 여드름 치료 전문 클리닉을 방문해 정확한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염증 조절 + 자국 치료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보통 압출 + 진정관리, 재생레이저, 여드름균 억제 약물(필요시) 등을 함께 진행하는 겁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3
0
0
비판텐연고를 로션대신 사용해도되는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비판텐 연고는 덱스판테놀이라는 성분이 주성분으로, 피부 재생을 돕고 보습 작용이 있어 상처 치유나 피부 보호를 위해 흔히 사용되는 연고입니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는 자극이 적고, 향이나 알코올 같은 자극적인 성분이 거의 없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는 편이죠.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로션 대신 얼굴에 기초 보습제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특히 건조하고 예민한 부위에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비판텐은 본래 상처나 염증 완화용 연고이기 때문에 피부에 장기간 넓은 부위에 바르는 것이 항상 이상적이진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에 바를 경우, 피부 타입에 따라 모공이 막히거나 번들거림이 생길 수 있어 지성 피부에는 다소 무거운 감이 있어요. 눈 가까이에 바르면 연고가 녹아 눈에 들어가 따가울 수 있으니 눈가에는 피해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큰 부작용은 없지만, 드물게는 성분에 민감한 사람에게 가벼운 접촉성 피부염이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처음 사용할 때는 작은 부위에 시도해보세요65세 여성의 경우, 피부가 얇고 건조해지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에 순하고 보습력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판텐을 얼굴 전체에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연고 타입보다는 '비판텐 크림'이나 베이비 연고'로 출시된 더 순한 제품을 선택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 적합한 전문 보습제를 추천받는 것도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3
0
0
변이 아래쪽일 수록 가늘어지는데 정상인가요?(변 사진ㅇ)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변이 아래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최근 들어 아랫배 통증과 변비가 잦아졌다면 장 기능 이상이나 대장 건강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변 시 일시적으로 변이 가늘게 나올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가늘거나 끊어진 형태가 반복된다면 대장 내 압박이나 협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복통과 함께 나타난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 만성 변비, 또는 드물게는 대장 용종이나 종양 등 구조적인 문제가 원인일 수도 있어요만약 사진이나 변 상태를 직접 보고 정확하게 판단을 원하신다면, 대장내시경 검사 또는 복부 영상 촬영 등을 통해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원인으로는 잘못된 식습관(섬유질 부족, 수분 부족), 장운동 저하, 스트레스, 장내 미생물 균형 이상 등이 있을 수 있고, 드물게는 기질적인 병변도 원인이 될 있죠. 증상이 반복된다면 조기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생활습관 개선이나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13
5.0
1명 평가
0
0
칼이나 종이에 베일 경우 나중에 통증이 생기는데 그럴때는 어떻게 치료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종이나 칼에 베였을 때 처음에는 상처가 작고 별로 아프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지고 고름이 생긴다면 감염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손 위생이 좋지 않아 세균이 들어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손은 자주 사용하는 부위라 세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고, 작은 상처라도 감염되면 부어오르고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베인 직후에는 깨끗한 물로 이물질을 씻어내고, 소독제(포비돈 요오드, 클로르헥시딘 등)로 상처 부위를 소독한 후 멸균 거즈나 밴드를 이용해 깨끗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에도 손을 씻기 전이나 외부 활동 전후에 자주 살펴보며, 상처 부위가 벌어지거나 더러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상처가 깊지 않더라도 물집이 생기거나 고름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세균 감염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크므로 자가 치료보다는 병원에서 항생제 처방이나 배농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구요평소에 손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한 편이라면, 상처가 더 쉽게 생기고 감염 위험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피부 보습을 잘 해주고,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가볍게 여기지 말고 초기부터 철저하게 소독하고 관리해주는 습관이 중요해요. 고름이나 부기가 자주 생긴다면, 면역 상태가 일시적으로 약해졌을 가능성도 있으니 전신적인 건강 상태도 한 번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13
0
0
748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