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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을 없애기 위해서 매일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안구건조증을 완화하기 위해 매일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추고 눈의 수분 상태를 개선하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눈의 건조함은 눈물샘의 기능 저하나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하는데, 물을 마셔 체내 수분이 충분하면 눈물의 양이 늘어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하지만, 물만 마시는 것으로 안구건조증을 완전히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눈에 수시로 넣는 인공눈물이나 처방받은 약물이 실제로 눈에 보습을 더해주고, 건조증을 직접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나 핸드폰을 사용할 때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20-20-20 규칙(20분마다 20초간 20피트(6미터) 떨어진 곳을 보기)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되죠따라서 물 2리터 이상 마시기는 일상적인 수분 섭취로 좋지만, 안구건조증 완화를 위해서는 눈에 맞는 처방약과 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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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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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뒤로 안재껴져요 ..ㅠㅠ 뒤로 머리르 떨구면 엄청난 압박감이...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목 뒤쪽에 압박감과 숨쉬기 어려운 증상은 여러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목 근육이나 척추, 신경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고 일어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자세 불량으로 인한 근육 긴장, 경직, 또는 목디스크와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잠을 잘못 자면 목 근육이 경직되거나 척추에 압박이 가해져 이런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경추(목의 척추)와 관련된 신경 문제도 원인이 될 수 있구요다른 가능성으로는 흉쇄유돌근 경직과 같은 근육 문제도 있습니다. 이 근육이 경직되면 목을 움직일 때 불편함과 압박감을 느낄 수 있죠. 또한, 척추관 협착증이나 목디스크와 같은 신경 압박이 발생했을 때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약 증상이 며칠 내로 나아지지 않거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손발 저림, 두통, 구토, 균형 감각 저하 등이 동반된다면, 정밀검사(CT, MRI)를 통해 목과 척추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근육통이나 자세 불량일 가능성도 있지만, 이러한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4.1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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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가 생기는 이유는 유전적인 결함에 의해서 이어지는지, 생활습관에 영향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머리(탈모)의 주요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호르몬 변화입니다. 특히 남성형 탈모(Men's Pattern Baldness, Androgenetic Alopecia)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전적으로 대머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유전자들이 존재하며, 이는 부모님 또는 조부모로부터 유전될 수 있어요. 유전적인 탈모는 주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라는 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호르몬이 모낭을 축소시키고, 결국 모발이 자라지 않게 만듭니다. 따라서 유전적으로 대머리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더욱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죠생활습관도 탈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과도한 음주, 흡연, 수면 부족 등은 탈모를 촉진할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탈모를 유발하는 기전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모발 성장 주기를 방해하는 거에요. 또한 영양이 불균형할 경우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져 탈모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샴푸나 린스의 성분 또한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강한 화학 성분이 포함된 샴푸나 린스는 두피의 건강을 해칠 수 있으며, 두피에 자극을 주어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실리콘, 파라벤, 황산염(Sulfates) 등의 성분은 두피에 부담을 주고 모발의 건강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극이 적고 자연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강한 세정 성분을 피하고,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는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결론적으로, 유전적인 요인이 대머리의 가장 큰 원인이지만, 생활습관과 잘못된 제품 사용 역시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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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 나면 염색을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데 눈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염색을 할 때 사용되는 화학 성분이 눈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염색약에 포함된 화학 성분, 특히 파라페닐렌디아민(PPD) 같은 성분은 피부나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그러나 염색약이 눈 건강에 직접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부족해요. 다만, 염색 중에는 눈에 화학약품이 튀거나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죠염색을 할 때 눈에 화학 성분이 들어가면 눈 자극, 건조,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눈에 민감한 사람은 염색약을 사용한 후 눈이 따갑거나 붓는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반응은 대부분 일시적이고 피부나 눈에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면 위험을 줄일 있어요주기적인 염색이 눈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지만, 염색을 할 때 눈 보호를 위한 안전한 방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염색 시 눈을 보호하는 안경을 착용하거나, 염색약이 눈에 닿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피부나 눈에 자극을 느낀다면 즉시 염색을 중단하고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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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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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치매)는 일반적으로 어떤 세포의 괴멸로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알츠하이머병(치매)은 주로 뇌의 신경세포(뉴런)의 괴멸로 인해 발생합니다. 특히 해마(hippocampus)와 대뇌피질(cerebral cortex)에서 뉴런들이 손상되고 죽게 되면서 기억력과 인지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특정 영역에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 덩어리가 축적되거나 타우 단백질이 엉켜서 뇌세포의 기능을 방해하고 죽음에 이르게 해요. 이로 인해 기억력 저하, 사고 및 판단 능력 저하, 언어능력 감소, 성격 변화 등 다양한 인지적, 행동적 증상이 나타나죠알츠하이머병의 발병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65세 이상에서는 약 5% 정도가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으며, 85세 이상에서는 이 비율이 약 30%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 사회에서는 그 발생률이 더욱 높습니다. 국내에서도 알츠하이머병의 발병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구요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 변이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 당뇨병, 고혈압, 지속적인 스트레스 등도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정신적 자극을 주는 활동(책 읽기, 퍼즐 풀기, 사회적 교류),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금연과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체중 관리와 혈압 조절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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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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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봤는데요 괜찮은 변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딱히 특이점은 보이지 않으나 숨어있는 혈액은 발견하기 어렵고 대변 잠혈 검사 받아야 파악 가능합니다소화기계 건강 관련 파악 하시려면 소화기 내과 등 방문하셔서 진료 및 검사 받으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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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3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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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으드 주사 부작용 알려주세요ㅡ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 주사에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중 피부와 관련된 부작용도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피부 패임(얇아짐), 탈색(색소 변화), 그리고 피부의 약한 회복력 등이 있죠피부 탈색 현상은 스테로이드 주사 부작용 중 하나로, 피부가 일시적으로 밝아지거나 색소가 변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의 멜라닌 생산에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어요. 반면 피부 패임(얇아짐)은 스테로이드가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억제하거나 피부를 더 취약하게 만들어 발생할 수 있구요이 두 가지 부작용이 반드시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탈색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탈색만 나타났다면 피부 패임 없이 스테로이드 부작용의 한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해당 치료를 담당한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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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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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반감기 6~7시간 이라고 들었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의 반감기는 약 5-6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말은 약물이 체내에서 반 이상 분해되는데 약 5-6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17시에서 18시에 복용하고 나면, 약물의 농도는 다음 날까지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은 약물이 체내에서 분해되는 것 외에도 개인의 체질, 건강 상태, 그리고 약물에 대한 반응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복용 시간을 변경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작용이 덜 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만약 부작용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는 경우, 복용 시간을 변경하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지만, 이와 함께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다 개인화된 조언을 제공할 수 있으며, 약물 변경이나 용량 조정 등을 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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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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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나 난시의 경우 시력교정이 가능한지 궁금하며, 평상시에 시력보호를 위한 방법이나 눈운동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근시와 난시의 경우, 시력교정은 가능합니다. 근시의 경우,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그리고 레이저 시력교정술(LASIK) 등이 교정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난시 또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또는 특정 수술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LASIK과 같은 수술은 각막의 모양을 조정하여 시력을 개선하는 방법이지만, 이 역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평상시 시력을 보호하는 방법으로는 20-20-20 규칙을 따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는 20분마다 20초 동안 20피트(약 6미터) 떨어진 곳을 바라보는 것으로,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눈 운동을 통해 눈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한데, 예를 들어, 눈을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으로 돌리거나 눈을 크게 깜빡이는 등의 방법있어요또한, 컴퓨터 사용 시에는 적절한 조명과 화면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화면을 보거나, 어두운 곳에서 작업을 하면 눈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자주 눈을 깜빡이거나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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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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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얼굴에 홍조가 생기는 이유는 무슨 이유이며, 어떻게 조절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갱년기에 얼굴에 홍조가 생기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에 의한 것입니다. 갱년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혈관이 확장되기 쉽고, 이로 인해 얼굴에 붉은 기운이 돌거나 홍조가 발생할 수 있어요.또한, 혈관이 민감해져서 감정 변화나 온도 변화, 스트레스 등에 반응하면서 쉽게 붉어지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일부 여성은 얼굴 홍조와 함께 숨이 가빠지는 느낌을 경험하기도 하는데, 이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교감신경 자극으로 나타날 수 있죠홍조를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온도 변화나 급격한 감정 변화를 피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더운 환경이나 뜨거운 음료를 피스고 스트레스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냉장고에 보관된 시원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구요만약 홍조와 함께 숨 가쁨, 두통,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이 반복된다면, 이는 심혈관계 문제나 다른 건강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 증상으로 인한 변화일 수 있지만, 지속적인 이상 증상은 의사의 상담을 통해 치료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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