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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근과 측두근 근육으로 인한 치통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교근과 측두근, 승모근 등이 긴장되어 발생하는 치통은 흔히 근육성 치통 또는 턱관절 장애(TMJ disorder)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치아에 직접적인 문제가 없어도, 턱과 얼굴 근육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합니다. 특히 날씨 변화나 찬바람에 민감한 반응은 이러한 근육 긴장과 관련이 깊어요. 마사지나 근육 이완제가 일시적인 개선을 가져오는 것은 바로 이러한 근육의 긴장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침치료나 추나요법 역시 근육의 이완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는 있죠병원에서의 추가 치료로는 물리치료나 턱관절 치료(턱관절 안정기 착용, 턱관절 물리치료, 스트레칭), 또는 보톡스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보톡스는 과도한 근육 수축을 완화시켜 통증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정형외과나 치과에서 턱관절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도 좋구요. 근육의 긴장을 관리하고, 턱과 목의 자세를 교정하면 근육의 불편함이 줄어들고, 전반적인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므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상담을 받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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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 비립종 기미 편평성사마귀 뭐같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병변들이 잘 보이진 않는데 우선 볼록 튀어난 병변을 말하시는 거라면 기미는 아닙니다보통 편평성 사마귀는 피부에 평평하고, 색이 살짝 갈색이나 노란색을 띠는 작은 돌출된 결절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비립종은 작은 하얀 돌기 형태로 나타나죠. 진료 및 검사 받아야 구분 가능할 듯 합니다. 사마귀는 바이러스성으로, 특히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므로 저절로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치유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치료가 필요해요. 치료 방법으로는 냉동치료, 레이저 치료, 약물 등을 사용하며, 방치하면 퍼질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치료 방법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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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씩 눈이 어지러운데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눈이 어지러운 증상이 1년 주기로 발생하고, 시야가 어지럽고 메스꺼움 없이 지속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석증은 회전성 어지럼증을 유발하지만, 시야가 어지럽고 메스꺼움 없이 지속된다면 이석증은 가능성이 낮습니다. 대신 시각적 불편감과 관련된 근시나 안압 문제, 또는 눈의 피로가 원인일 수 있어요특히 장시간 컴퓨터 작업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의 피로가 쌓여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죠. 또, 시신경 이상이나 초기 안구질환도 시야에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죠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편두통이 주기적으로 나타날 때 시야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각적 편두통은 눈을중심으로 어지러운 느낌이나 빛이 번쩍거리는 증상(오라 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두통은 뒤따를 수 있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죠. 이런 주기적인 증상은 신경과나 안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검사 후 문제가 없다면, 근시나 눈 피로에 의한 증상일 수 있으니 일상에서 휴식과 눈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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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드름에 어떤 연고 발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여드름이 볼록하게 나왔지만 압박해도 아프지 않고, 고름도 나오지 않는 경우는 염증성 여드름일 가능성이 큽니다. 보통 이런 여드름은 결절성 여드름이나 구진성 여드름이 될 수 있으며, 피지선에 염증이 생기면서 크고 단단한 여드름이 형성된 경우에요. 만약 압박 시 통증이 없고, 고름이 보이지 않거나 피부 아래에서 단단한 덩어리로 느껴진다면, 내부에서 염증이 진행 중인 상태일 수 있구요이럴 때는 과도한 압박을 피하고 여드름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장품 사용을 삼가세요. 여드름 연고로는 벤조일 퍼옥사이드(피지 감소), 살리실산(각질 제거), 클린다마이신(항생제)을 함유한 연고가 좋습니다.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사용을 피하고, 여드름이 심해지지 않도록 피부과에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피부과에서 약물치료나 처방 연고를 받을 수 있으며,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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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자다가 소변을 봤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자다가 소변을 본 경험이 처음이라면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단 한 번의 사건이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면 중에 배뇨를 조절하는 신경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거나, 꿈과 현실이 혼동되는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때때로 스트레스나 과로, 과음 등 여러 외부 요인이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증상이 단 한 번이었다면 신체적인 문제보다는 상황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커 보여요하지만 만약 자주 반복되거나, 배뇨에 관련된 다른 증상(배뇨 시 통증, 잦은 소변, 야뇨 등)이 동반된다면, 과민성 방광이나 소변을 참는 신경의 문제 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경우 비뇨기과나 신경과에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의료상담 /
내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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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에센스 뿌리고 다녔는데요. 목 뒤 살 부분이 울긋불긋 올라왔어요. 알레르기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목 뒤와 어깨 살 부분에 울긋불긋한 발진과 가려움이 생겼다면 알레르기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헤어에센스나 다른 헤어 제품에 포함된 화학 성분, 향료, 보존제 등이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피부가 민감한 부위에서 물집이 잡히고 발진이 생기는 경우는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이 원인일 수 있죠이럴 경우 해당 제품 사용을 중단하고, 차가운 물로 해당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 등의 약물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피부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또한, 향후 헤어 제품 사용 시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패치 테스트를 통해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 후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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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하면 소변이 더 자주 마려워서 참기가 힘들어요...ㅜ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외출만 하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은 과민성 방광 중에서도 심리적 요인과 관련된 절박뇨일 가능성이 높아요. 집에서는 긴장이 덜해서 괜찮다가, 외부 환경에서는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방광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죠. 병원에서 염증이 없고 과민성이라고 들으셨다면, 일단 약물치료(항무스카린제, 베타3 작용제)와 방광 훈련, 골반저근 운동(케겔운동)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개선, 카페인, 탄산, 알코올 줄이기, 화장실 가는 시간 조절하기 등도 중요하구요한의원 관련해선 한의학 게시판에 올려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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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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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렙 수술 후 소변 참는게 개선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홀렙(HoLEP, 전립선 레이저 절제술)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중 효과가 뛰어난 수술로, 배뇨 흐름을 막고 있던 전립선 조직을 제거해줍니다. 이로 인해 소변 줄기가 약하거나 잔뇨가 많은 증상, 절박뇨, 빈뇨, 야간뇨 등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어요. 특히 참기 어려운 절박뇨는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하면서 방광이 과민해진 상태에서 잘 생기기 때문에, 압박이 해소되면 방광의 과민 반응도 서서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죠다만 방광 기능이 이미 예민해진 상태거나, 수술 전부터 방광 근육의 과민성이 오래 지속된 경우에는 수술 후에도 일정 부분 증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약물치료(항무스카린제 등)와 방광훈련을 병행하면서 관리하게 돼요전체적으로 보면, 야간뇨나 절박뇨가 상당히 좋아지는 사례가 많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증상이 심하다면 비뇨기과에서 진단 후 수술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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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색이 탁한데 염증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소변 색이 탁해지고 잦은 배뇨가 동반된다면 요로감염(방광염)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탁한 소변은 소변에 백혈구, 세균, 단백질, 점액 등이 섞여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으며, 배뇨 시 통증, 잔뇨감, 불쾌한 냄새 등이 함께 느껴진다면 염증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이럴 땐 소변 일반검사(요검사)와 요배양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를 통해 염증 여부뿐만 아니라 세균 종류까지 파악할 수 있어 적절한 치료로 빠르게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하지만 염증 외에도 수분 부족, 특정 음식 섭취(비타민B, 아스파라거스 등), 약물, 또는 신장 질환 등이 소변을 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소변 색을 ‘투명한 연노랑’으로 유지하려 노력하고, 갑자기 색이 탁해지거나 냄새, 빈도 변화가 생기면 몸 상태를 되돌아보는 것이 좋아요.이런 변화가 자주 반복되면 단순 수분 부족이 아니라 기저 질환 신호일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꼭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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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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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후 실수로 눈 뜨고 잠수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스마일라식 후 1주일은 아직 회복 중인 시기이기 때문에 눈에 물이 들어가는 행동은 가능한 피해야 하지만, 욕조물에 잠시 눈을 떴다고 해서 즉시 큰 손상이 생기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욕조물에는 세균이나 화학 성분이 섞여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건 사실이에요. 만약 눈이 시리거나 충혈, 통증, 분비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건 감염의 신호일 수 있으니 바로 안과를 찾아야 합니다.지금 당장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 정기 검진 때 이 상황을 꼭 설명드리세요. 의사 선생님이 각막 상태와 회복 진행 상황을 더 꼼꼼히 봐주실 거예요. 만약 검진 결과에서 이상이 없고 증상도 없다면, 그건 큰 문제 없이 지나간 걸로 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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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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