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패스 2형같은데 맞나요? 이틀됬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 정확하게 파악은 불가하나 수포성 병변 가능성 있어보입니다헤르페스 2형(HSV-2)은 성기 헤르페스의 주요 원인으로, 성적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성기 주변에 작은 물집, 따가움, 가려움, 통증 등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죠. 말씀하신 것처럼, 성기 쪽에 물집이 생기고 따가운 증상이 있다면, 헤르페스 2형 감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피로와 면역력 저하가 있을 때 발병할 확률이 높죠헤르페스 2형은 초기 증상이 매우 통증적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물집이 터지고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나 비뇨기과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헤르페스 2형이라면,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 발라시클로버 등)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증상이 심각하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 장기적인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목디스크, 협착 있는데 헬스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목디스크와 경추 협착이 있을 경우 헬스를 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무리한 운동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고강도 운동보다는 저강도 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승모근이나 목에 과도한 부담이 가는 동작을 피하고, 목과 등 근육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견갑골 모으기와 같은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운동 중에 목에 불편함이나 뻐근함이 계속 느껴진다면 잠시 운동을 중단하고 진료 보시는게 좋아요운동을 계속하고 싶다면, 고립된 운동(하체 운동, 기계나 덤벨을 사용한 가벼운 무게의 운동)을 위주로 진행하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몸 전체를 균형 있게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목을 보호할 수 있는 운동기구(목 보호대 등)를 사용하고, 스트레칭과 풀업/풀다운 운동으로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구요. 운동 중에는 항상 자세에 신경을 써야 하며, 불편함이 지속될 경우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기에 검은색? 같은게 났는데 치료를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귀두나 음경 피부 색이 어두워지거나 변색되는 것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피부 색깔 변화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일 수 있으며, 과도한 마찰이나 혈액순환 문제, 피부염 등의 원인일 수 있어요. 특히, 옷을 자주 갈아입거나, 그 부위가 과도하게 마찰을 받았을 때 색깔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기도 하죠하지만 염증, 통증, 가려움 등의 다른 증상이 동반되거나 색이 지속적으로 변화한다면, 피부염, 곰팡이 감염, 성병 등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나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4.0 (1)
응원하기
중학생 학생이 성인이 될때까지 하루에 10번정도씩 자위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자위 자체가 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자위는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성적 발달의 일환으로, 심리적이나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는 한 해롭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0번씩 자위를 한다면, 이는 과도한 빈도로 간주될 수 있으며, 몸에 과도한 피로를 주거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자위를 하는 경우, 성적인 만족감을 얻기 위해 다른 활동을 소홀히 하거나, 집중력,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죠자위의 빈도가 지나치게 높아질 경우, 성적 활동과 일상 생활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위 자체로 죽을 위험은 극히 드물지만, 심리적 문제나 몸의 피로가 쌓이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런 문제가 지속된다면, 심리적 지원이나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성적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당한 빈도와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평가
응원하기
크레신 외용액을 계속 바르고 있는데 나아지는거 같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군대에서는 피부 관리가 어려운 환경이지만, 여드름을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가벼운 수분크림을 발라 피부의 수분 균형을 맞추고, 저자극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군대에서는 스트레스가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구요. 간단한 운동이나 취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휴가 중에는 피부과에 방문하여 전문적인 진료 및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여드름에 효과적인 레티놀, 벤조일퍼옥사이드와 같은 약물을 처방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항생제나 다른 강력한 치료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휴가 때는 생활 환경이 더 자유롭기 때문에, 보다 철저한 스킨케어가 가능하므로 피부 관리에 신경 써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피부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겨울철에는 보습이 중요하지만, 무거운 크림이 모공을 막아 피지나 뾰루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분이 적고 수분감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젤 타입이나 로션 타입의 보습제를 사용하면 가볍게 발리면서도 충분한 보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또한, 히알루론산, 판테놀, 세라마이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면 수분을 유지하면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죠만약 가벼운 보습제를 발라도 건조함이 지속된다면, 토너 → 수분 에센스 → 가벼운 보습 로션 → 수분 크림(소량) 순으로 레이어링해서 보습을 강화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또한, 세안 후 피부가 마르기 전에 바로 보습제를 발라 수분 증발을 막는 것도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출산하는 주기가 관계를 가진날로 38주고 마지막 생리일에서 40주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일반적으로 임신 기간은 마지막 생리 시작일을 기준으로 40주(280일)이며, 관계일(배란일 근처)을 기준으로는 약 38주(266일)입니다.만약 5월 18일에 관계를 가졌다면, 수정이 이루어진 경우 38주 후인 그 다음 해 2월 초쯤이 출산 예정일이 됩니다. 하지만 산모의 생리 주기나 배란일에 따라 며칠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가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야외에서 먹는 음식에는 어느 정도 먼지가 섞일 가능성이 있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떨어진 소량의 먼지는 인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특히, 라면처럼 뜨거운 음식은 일부 세균이나 미세 오염물질을 어느 정도 제거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먼지가 조금 들어갔다고 해서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다만, 만약 먼지가 많아 보이거나 위생이 걱정되는 경우, 다음번에는 자리를 옮기거나 뚜껑을 살짝 덮어 두는 등의 방법으로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으며, 혹시라도 속이 불편하거나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경과를 지켜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영제 사용한 복부 CT 피폭량과 임신준비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조영제를 사용한 복부 CT 촬영 시 평균 방사선 피폭량은 약 8~20mSv(밀리시버트) 정도입니다. 이는 일반 흉부 X-ray(약 0.1mSv)보다 높지만,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의 방사선량은 아닙니다. 방사선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은 아니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영향은 사라져요일반적으로 단회성 CT 촬영으로 인한 생식 세포(난자) 손상 위험은 매우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임신 준비 중이라면, 5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임신을 시도하는 것은 충분히 안전한 간격으로 보여집니다. 난자는 수개월에 걸쳐 성장하지만, 방사선에 의해 직접적인 유전적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요.
평가
응원하기
발등 뼈에 금이 갔는데 걷거나 계단을 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발등 뼈에 금이 간 상태에서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은 상태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금(미세 골절)이라 해도 계속 체중을 실어 걷게 되면 골절 부위가 더 벌어지거나 회복이 지연될 수 있어요. 병원에서 목발을 처방해 주지 않았더라도, 통증이 심하고 걷기가 어렵다면 따로 구해서라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최대한 체중을 싣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구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동이 불가피하다면, 발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발 뒤꿈치나 발 바깥쪽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걷고, 지팡이나 목발을 사용해 체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난간을 잡고 건강한 발을 먼저 디디는 방식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부종, 멍이 심해진다면 반드시 다시 병원을 방문해 추가 치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