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내시경 이상소견으로 진행한 cholangio MRI 상 n/s 소견으로 EGD f/u 받기를 하였습니다. 추적관찰 하겠습니다즉,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 cholangio MRI를 진행했으나, MRI에서는 n/s(특별한 소견 없음) 결과가 나왔구요, 이에 따라 EGD(위내시경) 추적 관찰(follow-up)을 진행할 예정이며, 환자에게 검사를 받으라는 권고가 쓰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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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ㅅ ㅂ 의사선냉님 께서 사과식초...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저는 기본적으로 자연적인 요법은 그닥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병원 진료와 약물 치료를 추천드리죠.기억엔 없는데 아마 자연 요법을 물어보셔서 거기에 대한 대답으로 사과식초도 괜찮을 수 있다고 말한 듯 하네요.우선 사과식초는 저산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추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과식초에 포함된 산성 성분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기능을 도와주기 때문이에요스테비아 스위트와 함께 복용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스테비아는 자연적인 감미료로,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치킨무와 비교했을 때, 치킨무는 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사과식초의 효능이 저산증 개선에 있어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과식초는 위산을 자연적으로 보충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 저산증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어요. 다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사과식초를 꾸준히 복용하면서 개인적인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추신) 근데 가능하면 글 제목이나 내용에 제 이름은 쓰지말아주세요. 저는 올라오는 질문은 기본적으로 다 답변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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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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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내포피 안쪽에 뭔가가 만져져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의사의 촉진이 필요 할 수도 있구요음경 내포피 안쪽에 만져지는 덩어리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정상적인 혈관 조직으로, 음경 부위에는 정상적인 혈관이나 림프관이 있어 때때로 혈관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만져질 수 있어요. 또한, 포피의 자연스러운 주름이나 조직 변화일 수도 있으며, 이 경우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죠하지만 만약 그 덩어리가 곤지름(HPV 감염)이나 다른 성병으로 의심된다면, 곤지름은 일반적으로 작은 사마귀처럼 피부 표면에 나타납니다. 혈관처럼 보이는 덩어리와는 모양이 다르므로, 가능성은 낮아보이나, 이러한 변화가 지속되거나 불편함을 유발할 경우 피부과나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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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혈액검사 결과 음성내 수치 높은 이유와 감염여부?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헤르페스 2형(HSV-2) 검사에서 IgG가 2024년 5월 2.6에서 2025년 3월 7.7로, IgM이 10.0에서 11.2로 상승했지만, 기준치(20 이하 음성, 25 이상 양성)에 따르면 여전히 음성 범위에 속합니다. IgG는 과거 노출이나 면역 반응을, IgM은 최근 감염 가능성을 나타내는데, 수치 상승은 면역계가 바이러스나 다른 요인(스트레스, 피로, 염증 등)에 반응하며 항체가 증가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질문에서 "기간 내 관계는 동일한 사람하고만 했다"고 하셨는데, 상대방이 HSV-2 보균자라면 반복 접촉으로 면역 반응이 촉발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음성 범위 내이므로 감염으로 간주되지는 않습니다. "찝찝하게 높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수치가 0에 가까운 완전 음성이 아니라 중간쯤에 위치하기 때문일 수 있으며, 이는 개인별 면역 반응 차이, 검사 키트의 민감도, 또는 비특이적 항체 반응(헤르페스 1형과의 교차 반응)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HIV 검사에서 양성 기준이 1.00이고 결과가 0.69로 음성인데, 0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가 걱정스러우신 것 같습니다. 이 수치는 일반적인 항체 검사법(ELISA)에서 민감도가 높아 미세한 면역 반응을 감지한 결과일 수 있으며, 다른 바이러스 감염, 최근 면역계 활성화(염증, 감기 등), 또는 검사 오차 범위 내 변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0.69는 여전히 음성 범위에 속하므로 HIV 감염으로 보이지 않으며, 의학적으로 이상 소견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다만, HIV는 잠복기가 있어 노출 시점 후 3개월 이내 검사라면 확진을 위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걱정할 수준이 아니지만, 불안이 지속된다면 상대방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추가 진료 및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마음을 편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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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장염같습니다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장염 증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복통이 없고 열도 없으며, 구토와 설사가 주요 증상이라면, 대체로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장염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몸이 탈수되거나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보충이 중요해요물이나 이온음료, 전해질 음료 등을 자주 마시고, 과일이나 부드러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식은 장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일정 기간 금식을 해도 도움이 될 수 있구요. 하지만 현기증, 구토, 설사가 심해지고 며칠째 지속되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탈수 증상(입이 마르거나 소변량이 줄어들면)이나 고열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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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막이 찢어지면? 어떤모양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처녀막은 질 입구에 위치한 얇은 막으로, 자위행위나 성관계 중 압력이 가해지면 찢어질 수 있습니다. 찢어지는 정도와 모양은 개인차가 있으며, 일부만 찢어지는 경우도 있고, 완전히 찢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처녀막이 찢어지면 구멍 모양은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일부만 찢어질 경우, 그 부분에서 작은 찢어짐이 생기고, 다른 부분은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찢어진 처녀막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되며, 이는 대개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처녀막의 상태나 모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특정한 모양이나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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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눈에 눈곱이 끼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자고 일어나면 눈에 눈곱이 끼는 현상은 대부분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입니다. 눈은 밤 동안 자연스럽게 분비되는 눈물이나 눈물 속의 노폐물을 처리하려고 하며, 그 과정에서 눈물샘과 눈의 점액질이 혼합되어 눈곱이 형성됩니다. 눈곱은 밤 동안 눈의 표면에 쌓인 이물질, 세균, 죽은 세포, 눈물 속의 단백질 등이 결합해 발생하게 되며, 이는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죠또한, 눈곱이 끼는 이유는 눈의 건조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 눈을 감고 있으면 눈이 건조해지고, 그로 인해 눈물이 분비되어 눈의 표면을 보호하려는 생리적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때 눈곱이 좀 더 많이 끼거나 농도가 짙어질 수 있어요하지만 눈곱이 자주 많이 끼거나, 눈의 가려움, 충혈, 통증 등이 동반된다면 눈 건강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결막염이나 눈물샘의 문제, 안구 건조증 등으로 인해 눈곱이 과도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 전문의 진료를 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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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검사(난소기능검사, 초음파)는 생리 중에 가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산전 검사 중 난소기능검사와 초음파 검사는 각각 받는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난소기능검사는 생리 중에도 받을 수 있으며, 이때 혈액검사를 통해 호르몬 수치(FSH, AMH 등)가 정확하게 측정됩니다. 생리 중에 난소의 기능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 수치가 정확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생리 중에 받는 것이 권장될 수 있어요초음파 검사는 자궁과 난소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로, 생리 끝나고 2~3일째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는 자궁 내막이 얇아지고 난소의 상태가 더 명확히 보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 생리 후에 받는 것이 좋아요따라서 난소기능검사는 생리 중에 받으시고, 초음파는 생리 끝나고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두 가지 검사를 따로 날짜를 나눠서 받으셔도 청구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병원에서 안내하는 대로 날짜를 조정하여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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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 손이랑 발이 따뜻해 지는 이유가 무었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졸릴 때 손과 발이 따뜻해지는 현상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작용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졸리거나 휴식을 취할 때, 신체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액순환이 증가하고 체온이 조절되기 시작해요 이로 인해 손과 발 같은 말초 부위의 혈액 순환이 좋아져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정상적인 생리 반응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이죠또한, 열과 땀이 많은 체질이라면, 체온 조절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한파에도 등이 땀으로 젖을 정도로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체내 열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려고 하면서 땀이 나기도 하고, 손과 발의 열감도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죠이는 과도한 땀 분비나 체온 조절 시스템과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신체 반응 범위 내에 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과도한 발열이나 불편함이 지속되면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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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먹은 뒤로 생리통과 생리양이 많아졌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경구피임약을 복용한 후 생리통이나 생리양이 많아지는 것은 꽤 흔한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경구피임약은 호르몬을 조절하여 생리 주기를 변화시키는데, 이로 인해 생리양이 늘거나 생리통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을 가지고 있는 경우, 호르몬 불균형이 더 복잡하게 작용할 수 있어 이러한 증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죠부정출혈은 경구피임약을 복용할 때 흔히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처음 몇 개월 동안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리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생리 덩어리가 커지는 현상은 좀 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자궁내막 두께가 11mm인 것은 평균적으로 약간 두꺼운 편인데, 이는 생리양이나 부정출혈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추가적인 검사를 받을지 여부는 산부인과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리양이 너무 많고 증상이 심각해지면, 초음파나 혈액검사 등을 통해 자궁내막 상태를 확인하고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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