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화장품 알려주세요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지성 피부를 위한 기초 화장품을 사용할 때, 제품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계신 토너, 세럼, 수딩크림, 장벽 크림 순서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세럼은 피부 고민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마데카소사이드 세럼은 피부 진정에 유용하고, 나이아신아마이드 엠플은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면 성분 간 상반된 효과로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하나씩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웰라쥬 엠플과 징크테카 세럼을 함께 사용하고 싶다면, 징크테카 세럼은 여드름에 도움이 되며, 웰라쥬 엠플은 밤에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여드름이 있을 때는 징크테카 세럼을 사용하고, 속건조가 심할 경우 웰라쥬 엠플을 추가하는 것이 좋구요그리고 노스카나인 트러블크림은 여드름이 심한 경우 사용할 수 있지만, 여름에는 기름지지 않는 가벼운 수딩크림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여러 가지 제품을 동시에 사용할 때는 각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히 조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피부 상태를 관찰하면서 점진적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를 통해 피부의 건강을 잘 유지하고, 여드름이나 속건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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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림프쪽에 암이생기면 염증이랑 뭐가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림프절에 염증과 암은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염증은 주로 감염이나 부상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림프절이 부풀고 통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부위가 아프고, 열이 나거나 피부가 붉어질 수 있으며, 염증이 있을 때는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도 반응이 있을 수 있어요. 염증은 치료를 받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을 수 있구요반면, 림프암(림프종)은 림프절에 발생하는 암으로, 보통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림프암은 종종 서서히 발생하며,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거나 미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림프암이 있을 때는 림프절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거나 딱딱해지기도 하지만, 이 때도 통증이 느껴지지 않거나 가벼운 불편감만 있을 수 있죠. 림프암은 흔히 체중 감소, 지속적인 피로감, 야간 발한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지만, 반드시 모든 사람이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팔이나 쇄골 주변의 부기가 림프절과 관련이 있을 때는 염증일 수도 있지만, 림프암일 수도 있습니다. 유방암과 림프와 관련된 문제가 없다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면 다행히도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될 경우에는 다시 한번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체중 감소나 다른 이상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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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눈이 나빠지나요? 태블릿 화면에 전등불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태블릿 화면에 나타나는 전등불처럼 빛이 퍼지는 현상은 대개 화면의 반사광이나 빛 번짐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을 붙였는데도 그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이는 보호 필름 자체가 빛을 약간 반사하거나 화면과의 간섭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이런 현상은 보통 시각적으로 불편할 수 있지만, 눈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만약 장시간 동안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눈의 피로가 느껴진다면, 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면을 일정 시간마다 쉬어 주고, 화면 밝기나 대비를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구요. 또한, 20-20-20 규칙을 지켜 20분마다 20초 동안 20피트(약 6미터) 이상 떨어진 물체를 바라보는 것이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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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소변줄을 하고 있어요 며칠만에 체인지 하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소변줄(도뇨관)은 일반적으로 일정 기간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보통 소변줄은 감염 예방을 위해 2주에서 4주 정도 간격으로 교체해야 하며, 이 주기는 병원과 의료기관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2주 이상 소변줄을 교체하지 않았다면, 감염의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병원 측에 확인하고 교체를 요청하는 것이 중요해요소변줄을 장기간 교체하지 않으면 배뇨기계 감염이 발생할 수 있고, 요로감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소변줄을 사용할 경우 위생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교체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할머니가 입원 중인 요양병원에서 적절한 시기에 소변줄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병원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즉시 교체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것이 필요해요또한, 소변줄을 사용할 때에는 하루에 최소한 한 번 소변줄을 점검하고 청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교체가 지연되었다면, 교체 후 소변줄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병원 측에 다시 한번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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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기둥에 물집이 생겼는데 한쪽으로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음경 기둥에 물집이 생긴 것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집은 보통 피부에 자극이나 마찰이 있으면 생기기 쉽습니다. 자위나 착용하는 속옷, 특정한 자극에 의해서 피부에 미세한 상처나 자극이 생기면 물집이 형성될 수 있어요. 또한, 성병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예를 들어 헤르페스나 습진 등도 물집을 유발할 수 있구요. 물집이 단순히 자극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감염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비뇨기과가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위 시 과도한 마찰을 피하고, 착용하는 속옷이나 보호 장비가 너무 꽉 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물집이 계속해서 반복되거나 다른 증상(통증, 붉어짐, 부풀어 오름 등)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구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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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배란기에 뜸열복대~~~~~~~~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실, 정자는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과도한 열은 정자의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배란기가 된 후에 이미 배란된 난자와 만나는 것은 중요한데, 배란 이틀 전에 관계를 가지는 것이 실제로도 충분히 수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배란 후에도 난자가 생명력이 12~24시간 정도 지속되므로, 그 시점에 정자가 만나면 수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배란기에는 정자와 난자가 만날 최적의 시점이 중요하지만, 뜸열복대나 찜질이 배란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걱정하실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오히려 배란 이틀 전 관계가 가능성이 높은 시점으로, 이 시점의 관계는 여전히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계속해서 몸의 신호를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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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 팔이 부었다가 지금은 단단해진게 말랑해졌는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어머니의 팔이 부었다가 단단해지고 말랑해지는 증상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림프절 염증이나 부종이 원인일 수 있는데, 특히 림프선이 붓거나 염증이 생기면 팔이나 다른 부위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요. 림프계는 체액을 순환시키고 면역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염증이 생기면 해당 부위가 부풀어 오르기도 합니다.하지만 림프선 염증이 반드시 심각한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감염이나 스트레스, 과도한 사용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어머니가 체중 변화나 다른 증상이 없고, 유방암 검사나 목에 혹에 대한 검사에서 문제가 없었다면, 큰 걱정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팔 부종이 계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추가적인 검사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부종이라도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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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8일 아기수유량이 거의 1000가까이 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현재 아기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며, 배고플 때만 우는 상태라면 큰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수유량과 수유 간격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성장 속도에 따라 갑자기 수유량이 증가하는 "생후 2~3주 차 급성장기(성장 급증기)"가 올 수도있어요. 이 시기에는 수유 패턴이 불규칙해지고,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자주 먹으려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배고플 때만 울고, 응가도 정상적으로 잘 한다면 아기의 신호에 맞춰 달라는 대로 분유를 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이 먹거나(120ml 이상) 먹은 후 바로 토하는 경우에는 수유량을 조금 조절해볼 필요가 있구요. 수유 후 불편해하지 않고, 잘 소화한다면 아기의 요구에 맞춰 유동적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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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8일 온도습도 22도에 60프로면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기가 특별히 불편해하지 않고 열이 없으며 태열 증상도 없다면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신생아는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하므로, 부모가 세심하게 온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중요해요. 일반적으로 신생아에게 적절한 실내 온도는 20~22도 정도이며, 옷은 성인보다 한 겹 더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오늘처럼 실내 온도가 갑자기 올라갔다면 아기의 상태를 잘 관찰하면서 조절하신 것이 좋은 대처입니다. 반팔로 갈아입히고, 환기하며 온도를 낮춘 것고 적절하게 보이구요. 앞으로는 실내 온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너무 덥지 않도록 환기와 옷 조절을 신경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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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 인공관절은 로봇수술이 낫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힙 인공관절 수술(고관절 전치환술)에서 로봇 수술은 보다 정밀한 절삭과 정확한 삽입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다리 길이 차이를 최소화하고, 인공관절의 정확한 정렬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수술도 충분히 효과적이며, 경험이 많은 의사가 시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40대라면 활동성이 높아 인공관절의 정렬이 중요할 수 있지만, 로봇 수술이 무조건 더 낫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로봇 수술을 고려하고 싶다면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다만, 의사의 경험과 수술 후 관리도 중요한 요소이므로, 현재 진료를 본 병원의 의료진과 수술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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