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들께서는 2030 젊은 난소암 환자가 늘어나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환경적인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환경 오염물질, 호르몬 교란 물질, 식습관 변화 등이 난소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죠. 유전적 요인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BRCA1, BRCA2와 같은 유전자 변이가 난소암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 또한 늦은 출산이나 출산하지 않은 경우, 또는 불규칙한 생리주기와 같은 생리적 요인도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난소암에 대한 인식 부족이나 초기 증상에 대한 무관심이 조기 발견을 어렵게 만들죠
5.0 (1)
응원하기
저녁먹고 배가 심하게 뒤틀리듯 아팠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우유로 만든 그릭 요거트는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소화가 더디거나 불편한 상태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흰죽처럼 소화가 쉬운 음식을 조금씩 섭취하고, 상태가 호전되면 점차적으로 부드러운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릭 요거트를 꼭 먹고 싶다면, 소화가 조금 나아진 후에 소량으로 시작하세요
5.0 (1)
응원하기
허벅지 안쪽에 털을 잡아당기면 좁쌀같은게 생기는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헤르페스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은 보통 물집이나 수포 형태로 나타나며, 통증과 가려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털을 당겨서 보이는 좁쌀 모양의 돌기는 말그대로 그냥 모낭이 두드러져 보이는 거거나 피지선이 막혀서 발생하는 여드름 혹은 모낭염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통증, 발적, 고름 등이 없고 단지 털을 당겼을 때 돌기만 보인다면 큰 걱정은 아닐 수도 있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피부과나 비뇨의학과 진료 보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6개월 아기가 배를 튕기는건지 꿀렁거려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배를 꿀렁거리거나 소리 내는 것은 자극에 대한 반응이나 놀이의 일환일 수 있으며, 코를 덮고 냄새를 맡는 것도 자연스러운 호기심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행동들이 자주 나타난다고 해서 틱 장애로 해석될 필요는 없어 보어요. 다만 제가 직접 아이 행동을 본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을 위해선 소아과 진료 보시는게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상처가 딱지가 됀지 오래됐는데 떼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딱지를 무리하게 떼지 말고, 따뜻한 물에 적셔 부드럽게 씻어낸 후, 상처 부위를 깨끗이 하고 항생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통증이나 붓기가 계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구요
평가
응원하기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인한 부정출혈로 병원방문했는데, 자궁근종?혹?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자궁 근종은 자궁에 생긴 양성 종양으로, 일반적으로 통증이나 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크지 않다면 약물 치료나 호르몬 요법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근종이 커지거나 증상이 심할 때 고려됩니다미레나와 같은 호르몬 장치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임 효과 외에도 생리 유도 및 남성호르몬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남성호르몬이 높아지면 체모가 늘어날 수 있는데,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절한 호르몬 관리가 필요합니다.자세한고 정확한건 담당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하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대수술 이후에 열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통증은 회복과 재활 과정에서 경험할수있으나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가벼운 불편함은 정상적이지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추가 진료 및 검사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열감은 수술 후 염증 반응으로 일시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감 역시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감염을 의심하고 병원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생리 전 소변이 자주 마렵고 그 주변이 아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호르몬 변화로 인한 배뇨 문제일 수 있습니다. 생리 전후로 자궁과 방광의 압박이 증가하여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찌릿찌릿한 통증은 요로 감염이나 배뇨에 관련된 근육의 자극일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족저근막염 평발에 다리 뻗고 있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다리를 뻗고 앉는 것이 더 나은 자세일 수 있습니다. 다리를 구부리고 있는 자세는 발목에 더 많은 압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다리를 뻗어서 자세를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앉아있는 동안에는 발을 올려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발에 무리를 덜 주는 신발을 착용하시는게 좋아요
평가
응원하기
간경화 진단 후 6개월마다 정밀검사를 하는데, 간수치가 1500이면 거의 간기능을 못한다고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정상 감마지티(GGT) 수치는 보통 15~60 정도이지만, 수치가 이처럼 급격하게 증가한 것은 간 염증, 간경화, 혹은 간의 심각한 손상을 의미 할수있습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가 원인이라면, 간이 심각하게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즉시 치료가 필요한 상태죠. 체중 감소와 같은 증상도 간 기능 저하의 징후 중 하나일수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