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능 검사 AST ALT GGT 수치가 높고 크레아틴 키나아제 증가상태 인데 B형 간염 접종을 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현재 간기능 검사 수치(AST, ALT, GGT 상승)와 크레아틴 키나아제 증가, 횡문근 융해증 의증, 혈뇨, 세균뇨 의증 등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라면, B형 간염 접종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현재 상태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횡문근 융해증은 근육 세포가 손상되면서 크레아틴 키나아제(CK) 수치가 증가하는 질환인데, 이 상태가 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또한, 감염과 염증이 동반될 경우 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간 기능이 개선될 때까지 접종을 미루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B형 간염 백신은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간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는 백신 접종 후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B형 간염 백신 접종 여부는 간 기능과 관련된 상태가 안정되거나 정상화된 후 다시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현재 상태에 대한 추가적인 검사와 담당의와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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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수술 경험자 mri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고정핀의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안면윤곽 수술 후에 사용된 고정핀이나 임플란트는 대부분 MRI를 받을 때 문제가 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금속 재질의 고정핀은 MRI 검사 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MRI를 받기 전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수술 시 사용된 고정핀의 재질과 상태를 알려야 해요금속 재질이 강한 자기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MRI에서 안전을 위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MRI 검사 전에 의료 제공자에게 수술 후 사용된 고정핀이나 임플란트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고, 필요하다면 MRI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검사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항상 의료진들에게 자세하게 오픈하고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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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자기도 모르게 떠는 게 뇌질환하고 관련이 있나요? 몸을 떠는 증상은 어디에 이상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다리나 몸을 자기도 모르게 떠는 증상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뇌, 신경계, 혹은 근육에 관련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떨림이 손이나 다리뿐만 아니라 전신에 나타나는 경우,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학적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고, 뇌의 특정 부분이나 신경 전달에 문제가 있을 때 떨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죠또한, 불안, 스트레스, 약물 부작용, 전해질 불균형 등도 떨림을 일으킬 수 있구요갑자기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거나 20년 이상 지속된 경우, 신경학적 검사를 포함한 뇌의 MRI나 CT 스캔, 신경전도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료를 통해 원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떨림이 점차 심해지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빠르게 진료 및 상담을 통해 적절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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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종으로 인한 야뇨로 인해서 잠을 방해해서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소변을 참다가 가는데요, 참으면 방광에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소변을 지나치게 참는 것은 방광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광은 소변을 일정량 저장할 수 있지만, 자주 참거나 오랫동안 참으면 방광이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방광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한, 방광에 압력이 지속되면 요로 감염이나 방광염의 위험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변은 3~4시간에 한 번 정도 가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하지만 갱년기나 다른 요인들로 인한 빈뇨는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진료를 통해 적절한 치료 방법이나 약물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근종이 영향을 미친다면, 그에 대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빈뇨 문제를 완화할 수 있구요소변을 참는 것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화장실을 가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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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피로하고 매울때(짭짤한 느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특정 제품 추천은 아하 게시판 규칙에 어긋나서 못 해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성분으로 말씀 드릴게요눈의 피로와 짭짤한 느낌은 주로 눈 건조증과 과도한 컴퓨터 사용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에는 히알루론산,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CMC), 폴리비닐알콜(PVA) 등이 포함된 안약이 효과적이에요. 이러한 성분들은 눈에 수분을 공급하고 건조함과 자극을 완화하며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죠또한, 눈 건강을 위해서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포함된 영양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들 성분은 눈을 보호하고 눈 피로를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A와 오메가-3 지방산도 눈의 건조증을 완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므로, 이러한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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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와 외삼촌들이 다 통풍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통풍은 유전적인 요소가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특히, 통풍은 신체 내에서 요산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인데, 이 과정은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죠통풍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신장이나 간에서 요산을 처리하는 효소의 기능이 부족하거나, 유전적인 요소로 인해 요산의 배설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하기도 합니다따라서 외할머니나 외삼촌처럼 가족 내에 통풍 환자가 많다면, 유전적으로 통풍에 걸릴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전 외에도 생활습관, 식습관, 체중, 음주와 같은 환경적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통풍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변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를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며, 요산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통풍의 가족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꼭 통풍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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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부작용 ? 다리저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박카스와 같은 에너지 드링크나 자극적인 음료는 일부 성분이 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박카스에는 카페인,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성분이 신경계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카페인은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경 자극, 불안, 떨림, 저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구요. 또한, 비타민 B군 과잉 섭취도 신경계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일부 사람에게는 감각 이상이나 저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박카스를 오랫동안 꾸준히 마시고 나서 다리 저림 증상이 나타난 경우, 단순히 박카스 때문일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이미 병원에서 여러 차례 검사를 받았고, 다른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박카스의 장기 복용이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단일 원인으로 보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다리 저림이 계속된다면 다른 원인, 예를 들어 신경압박, 혈액순환 문제, 또는 다른 대사적 원인 등을 추가적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카스를 계속 복용하기보다는 다른 음료나 식습관을 고려하고, 해당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학적 검사나 다른 전문의의 의견을 듣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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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사 분쟁이 어떻게 조정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의정 갈등 및 분쟁과 관련된 문제는 여러 가지 이해관계와 복잡한 요인들이 얽혀 있습니다. 의대 정원을 늘리는 문제는 의료 인력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의사들의 수급 문제뿐만 아니라 의료 서비스의 질, 급여, 전문성, 교육 수준 등에 대한 우려가 따르죠. 의대 정원을 늘리면 의사의 수는 늘어나겠지만, 의료 서비스의 질 저하, 과중한 업무, 급여 감소 등 여러 부정적인 측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논의는 단순히 정원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의사들의 근로 환경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종합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의사들이 전문성을 유지하고, 환자들에게 질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교육 체계나 근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측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죠결국, 의료 체계와 관련된 변화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다양한 의견을 고려한 타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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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코로나 무증상이어도 약을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폐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코로나에 걸렸을 때 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하므로,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진료 및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나 폐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폐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어요항생제나 염증약을 미리 복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코로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항생제가 효과가 전혀 없으며, 항생제는 오히려 불필요한 내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대신, 폐 질환을 관리하는 약물이나 호흡기 증상이 악화될 경우 적절한 약물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시, 추가적인 호흡기 치료나 산소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담당 의사 지도 아래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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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의사마다 치료하는 방법이 다른 육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의사마다 치료 방법이 다른 이유는 의학이 과학적 근거와 함께 많은 경험과 개별 환자의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은 확정적인 규칙보다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같은 질병이라도 환자의 나이, 체질, 기존 질환,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소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구요 또한 의사들이 사용하는 치료법은 최신 연구 결과나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다를 수 있죠의학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치료법이나 약물이 등장하고, 기존의 치료법이 수정되거나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사용하는 치료 방법이나 접근 방식은 꾸준히 변화하고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요. 의사마다 치료 철학이나 선호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환자는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고, 두 번째 의견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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