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에 쓰이는 비인칭 주어it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오늘 뿐 아니라 내일, 어제 라고 표현 할 때도 원래는 it 이나 the date 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회화체에서는 간략 하게 표현 하는 것을 선호 하기에 생략이 가능 하기에 생략 하기도 하는 것 입니다. 원래는 What day is it tomorrow( yeasterday) ? What day is the date tomorrow(yesterday)? 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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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궁금한구절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라는 말씀은 마가복음 10:31에 나오는 말씀으로 게으르고 죄에 빠진 신자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말씀으로 자신이 교회에 다닌다고 자칫 구원의 확신에 너무 도취되어 영적인 교만과 태만에 빠지면 도리어 나중에 교회를 다니게 된 초신자 보다도 못한 지경에 이르게 되니 이를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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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뜻이 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여기서 메타 자연적인 형태가 조형 예술의 원리 이다 라는 말에서 메타라는 의미는 그리이스어로 " 넘어서, 초월해서 " 라는 말 입니다. 즉 어떤 주제나 개념을 자기만의 창조적이고 추상적인 수준에서 나타내는 것을 의미 합니다. 즉, 조형 예술이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자연의 겉모습을 그대로 본뜨는 것이 아닌 이를 초월해서 자연의 본질, 구조, 혹은 그 이면의 원리를 추상화하여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조형예술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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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한단어의 형용사로 표현한다면?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나는 둥그렇다. 라고 정의 하고 싶네요. 과거 어릴 때는 모가 나기도 하고 욱하는 성격도 있던 내가 나이가 들면서 여기 저기 깨지기도 하고 멍도 들고 차이기도 하면서 이제는 세월에 모인 곳이 다 패이고 떨어져 나가서 이제는 누가 머라고 해도 화도 안나도 누가 내게 머라고 해도 그냥 한버 웃어 버리는 성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를 한 단어의 형용사로 말하면 둥그렇다 라고 할 것 같습니다. 나의 삶에 대한 태도 둥그렇고 모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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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살률은 계속 증가하는데요 일반 개인이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주변에 자살을 생각 하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말고 평상시에 세심하게 과심심을 가지고 그들의 말을 경청 하는 작은 습관이 필요 합니다. 본인이 상담을 직접 하거나 조언을 하기 어렵다면 상담가들과 연계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결국 나의 작은 관심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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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는 질문을 들으면 이해를 못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사람들이 말하는 내용을 잘 이해 못한다는 것은 어휘력이 부족 하던지 다른 사람과의 생활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고 청각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조금 이라도 카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말한 내용을 핵심만 짚어서 다시 되 물어 보는 것 입니다. " 지금 말한 것이 이 내용 인가요? 제가 이해 항 것이 맞는지요" 등으로 되물어 보는 습관도 중요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긴장 하지 말고 상대방이 자주 쓰는 표현과 관심사에 맞춰서 표현 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나만의 익숙한 표현에서 상대방에게 익숙한 표현으로 대화를 하다 보면 아무 더 대화가 쉬어 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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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맞는 영어 번역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그 사람이 라고 하는 말을 번역 한다면 예기 하신 대로 the person 혹은 one 정도로 번역 가능 합니다. they 는 복수 이기에 사람들, 그들 정도로 번역 해야 하지요. 번역이 잘 못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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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공평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공평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고른 상태로 산술적인 개념으로 이해 하면 수적 평균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공평은 도덕적이거나 윤리 적인 판단이 개입되지 않는 반면에 공정은 공평함에 올바름이라는 도덕적이나 윤리적인 인간의 판단이 관여하는 개념 입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공평과 공정은 혼합 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 다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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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왜 같은 일을 겪어도 서로 다르게 느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각기 인성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품성이 온화 하고 화를 잘 안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성품은 가정 환경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부모로 부터 타고난 유전적인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이해 하기 위해서 경험과 독서를 통해서 인격을 수양 하기도 합니다. 또한 종교를 가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종교를 통해서 다른 이를 더 잘 이해하려고 노력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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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하다 뜻이 영어뜻이 아닌가요? 한국에 뜻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해비( 賅備) 하다 라는 의미의 한자어로 갖출 해, 갖출 비를 써서 갖추어진 것이 넉넉 하다 라는 의미로 완비하다 라는 의미 입니다. 물론 Heavy 하다 라는 말로 영어와 한글의 합성어로 무겁다 라고도 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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