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중 가장 나이가 많았던 위인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위인 중 가장 장수한 인물은 아마도 영조 임금인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에는 21대 영조가 83세(1694년~1776년)까지 살아 최장수 군주로 기록됐다고 하는데요 당시 왕들의 평균 수명이 40대 후반 이였다고 하니 장수한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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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이 어떤 근거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오늘날 동아시아에 두루 통용되는 관상법은 중국에서 체계화 되어 왔다고 합니다. 문헌을 고찰하면 중국의 인상학(人相學)은 주나라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노나라의 내사(內史) 숙복(叔服)은 재상 공손교(公孫敎)의 두 아들의 상을 보았는데, 그의 예언이 뒷 날 적중하였다 해서 관상법의 창시자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관상학이 한국에 들어온 것은 신라시대이며, 고려시대에는 혜징(惠澄)이 상술로 유명하였다. 조선 시대에도 끊임없이 유행하여 오늘에 이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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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교회는 무슨 교회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감리교와 장로교가 처음 들어온 교회 입니다. 우리 한국 땅에 실질적으로 선교가 시작된 것은 1884년 6월 일본 주재 미국 감리교 선교사 매클레이(Robert S. Maclay)가 조선에 와서 고종으로부터 교육과 의료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은 다음입니다. 같은 해 9월 미국 공사관의 동의로 미국장로교회 의료선교사 알렌(Horace Allen)이 입국하였는데, 그는 12월의 갑신정변에서 치명상을 입은 민영익을 구해 줌으로서 왕실과 깊은 교분을 맺었다. 그 후 그는 고종의 도움을 얻어 제중원(원래의 이름은 광혜원)을 세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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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된 신라가 망한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많은 학자들은 신라의 멸망 원인을 몇가지로 보는데 그 중하나는 지배 세력을 부패 입니다. 이는 호족 세력의 부패 인데요 호족은 주로 불교와 관련시켜 인식합니다. 특히 불교 행사의 성행으로 나타나는 사회 경제적인 폐해라든가 승려의 사치와 정신적인 타락 등이 신라 멸망의 원인이 되었고 여기에 마지막 으로 신라 말기에는 흉년이 계속 들었다고 하네요 이에 백성들의 원망이 심해 졌고 이는 곧 신라 멸망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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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결국 인간을 멸망시킬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을 위시한 국가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인공지능의 도전을 피해갈 순 없지요. 앞으로 인공지능이 열어갈 세계의 전체상은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머신 러닝과 딥 러닝, 초지능과 초연결, 자율주행자동차와 로봇공학 등이 열고 있는 것은 분명 새롭고 낯선 세계이고 우리가 어떻게 이를 대처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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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어디 나라에서 누가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주사위가 처음 언제 등장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집트에서는 이미 기원전 10세기 이전에 상아나 동물의 뼈로 된 주사위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주사위는 발굽이 있는 동물의 관절 뼈로부터 발전한 것으로 추정되며, 역사시대 이전부터 사용되고 있었다고 하는데 추정 이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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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수니파 시아파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수니파와 시아파의 가장 큰 차이점은 종교 계승자 문제 입니다. 수니파는 이슬람교의 지도자는 회중이 뜻을 모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 반면 시아파는 무함마드의 혈통만이 이슬람교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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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선시대에 선조가 임진왜란이 터지는 바람에 북쪽으로 피난을 갔는데, 당시 그 지역에서는 상수리나무를 토리 나무라고 불렀던 모양입니다. 난리 중에 먹을거리가 있을 리 없고, 임금 일행을 대접하기는 해야 했기에 마을 사람들은 황송한 마음에 급한 대로 도토리로 묵을 쑤어 수라상에 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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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한 예술계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수의 미술계가 누리는 작품의 가치가 NFT를 통해 점차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거품 논쟁도 있었지만 크리스 윌머 피츠버그대 교수는 NFT가 계속 가치를 인정받을 거라고 본다고 합니다. NFT가 거품인지를 논의하는 것은 이미 의미가 없습니다. 과열은 있겠지만 암호 화폐처럼 NFT도 계속 존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술계의 반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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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삼전도는 어떤 곳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병자호란 떄 인조는 는 강화도로 피신하려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청군이 길을 막아 강화도로 갈 수 없게 되었고 이에 인조는 남한 산성으로 들어가 항전한다고 하지요. 그러나 성내의 물자가 떨어지자 끝내 청나라와 치욕스러운 강화 조약을 맺으니 를 맺으니 이를 삼전도의 굴욕이라 한다고 합니다. 청황제에게 머리를 땅에 피가 나도록 조아리고 신하국으로서 충성을 맹세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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