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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인프라가 하락 중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맥쿼리인프라는 반기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고,그 기준은 6월 말일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지급을 받습니다.즉 분배락 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7월부터는 약세가 진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리고 12월 말까지 꾸준히 우상향 하겠죠.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시고,추가매입의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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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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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안에 코스피 3000 실질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코스피지수 수준에서 10% 정도 주가가 올라야 가능한 3,000포인트는사실 언제든 가능한 지점입니다.최근 동향을 보면, 내수경기 침체 중이나 여전히 우리나라 중심산업인 반도체, IT 업종은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전체적인 국내 시장은 저평가 수준으로 언제든 수급이 들어올 여지가 있습니다.과도하게 오른 선진국 주식시장의 자금이 신흥국 쪽으로 조금만 이전된다거나,삼성전자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만 나오면 바로 3,000포인트는 진입이 가능합니다.올해에 3,000포인트 터치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그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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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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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관리를 잘하기 위한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소비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장기투자, 보험 등은 차후에 생각해야 하고,현재 월소득에 대한 소비패턴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우선 신용카드 보다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신용카드로 소비하는 경우 계획된 소비 이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만약 신용카드를 계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결제일을 12~15일(카드사 마다 상이)로 하셔서 전월 1일자부터 말일까지 사용된 금액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야 월 소비금액을 조금 더 쉽고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렇게 해서 잉여현금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해야 합니다.그래야 저축 및 투자를 단기/중가/장기로 어떻게 배분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완료하시면 다음단계로는은퇴에 대한 준비 입니다.국민연금 가입자시면 국민연금 홈페이지나 고지내용을 보시고 만 60세까지 납입하게 되면 만 65세에 얼마정도 월 연금액이 나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보다 적어질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그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은퇴부족금액을 산정하세요.가령 국민연금에서 120만원 정도 수령 가능하다고 하면, 만 65세에 필요한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현재가치로 생각해봐야 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월 300만원 정도 필요하다면 180만원이 모자르게 되니 이 부분을 채울 고민을 해야 합니다.그리고 최근 정년 연장 이슈도 있고 연금 수급나이가 땡겨질 이유는 없으니 가급적 만 65세까지는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고 다짐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면 현재가치로 180만원 정도 모자른 것을 채우려면 다음과 같은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퇴직금을 연금으로 돌리기지금부터 연금저축계좌나 irp에 미리 넣어두기퇴직금을 온전히 남겨서 퇴직 시점에 연금으로 돌린다고 하면예상 퇴직금 규모를 파악해야 합니다. 미래 시점 2억정도 나온다고 하면 현재가치로는 1.1억 정도입니다(20년간 3% 할인)그 1.1억을 단순히 20년간 매월 받는다고 하면 약 46만원이 됩니다. 그러면 아까 모자란 180만원에서 46만원이 채워집니다. 134만원이 남았지요.이건 연금저축계좌와 irp로 채워넣어야 합니다. 세액공제한도인 연에 총 900만원(연금저축 600 + irp 300만원)을 꾸준히 납입한다면,부족금액을 채우고도 남을 것입니다. 따라서 납입금액을 부담 안되는 수준으로 정하시고 꾸준히 납입하시면 은퇴부족자금은 어느정도 해결이 되겠지요.이 모든걸 셋팅한 후에보험이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시작할 수 있겠지요.물론 개인마다 처한 상황(결혼, 자녀, 육아)가 다르긴 하겠지만은퇴자금에 대해서는 잘 신경쓰지 않습니다.다시 강조해드리자면,퇴직금을 온전히 남겨서 연금으로 돌리는 것지금부터라도 연금저축계좌, irp를 통해 미래로 소득을 이전시킬 것그러면 연금저축계좌와 IRP에 넣은 돈으로 뭘 해야하냐고 물으신다면,연금저축계좌에서는 코스피200추종하는 ETF와 미국 S&P500 추종하는 ETF를 반반씩 계속 사세요.IRP에서는 원리금보장형상품(정기예금 등)을 꾸준히 매입하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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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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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실업수당 청구증가가 노동시장 냉각을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노동시장의 상황을 결정하는 변수는 단순히 실업수당 청구 건수만 있지는 않습니다.신규 법인 설립 숫자, 폐업 법인 숫자, 기업 인건비 증가 추세 등 다양한 변수들이 있죠.우선 실업수당 청구가 의미하는 것은 "퇴직자"가 발생했다는 것이고, 그 퇴직자가 바로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아닌 실업기간을 둔다는 것으로 노동력 감소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따라서 시장에서는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많아지면 노동시장이 약화되고 경기가 침체될 수 있는, 즉 근로소득자 감소로 내수경기가 침체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한 단계 더 나아가서, 침체가 온다면 금리 인하카드를 쓰기에 적절한 상황이 조성되는 것이므로, 연준 등 금융시장에서는 해당 지표에 집중하는 것입니다.하지만 다른 변수들이 어떻게 가미되느냐에 따라 실업수당청구건수 지표는 의미가 퇴색될 수 있습니다.가령 신설법인 숫자가 크게 증가하고, 다시금 채용인원이 증가하여 실업수당청구건수보다 더 큰 신규근로자가 발생한다면 이는 침체로 보기 어려울 수 있으니까요.통계는 어떻게 해석하느냐,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안보느냐에 따라 의사결정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할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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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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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회사들은 무상증자를 잘안할까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무상증자는 해당 기업의 현금흐름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단순히 주식 수만 늘리는 것이죠.그렇지만 자사주 매입은 다릅니다.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소요시켜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을 사는 것이니까요.회사가 현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다음과 같은 분석이 필요해집니다.기업의 운전자본 및 가용현금이 모자라는 것은 아닐까?-> 만약 현금이 여유가 있다면 악재가 되지 않습니다자사주 매입 후 나중에 시장에 도로 매도하는 것이 아닐까?-> 도로 시장에 매도한다면 주주에게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자사주 소각을 할 가능성이 있을까? -> 만약 이 가능성이 있다면 해당 기업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겠죠.미국 기업은 자사주 매입-소각을 보다 더 주주환원정책으로서 선호하는 입장입니다.무상증자보다는 액면분할을 많이 활용하기도 하구요(애플,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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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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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쿠팡tv처럼 애플tv가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애플tv는 나온지 엄청 오래됐습니다... 다만 국내서비스 런칭이 다소 늦어서인지도가 낮은 것 같네요.애플TV에서도 국내콘텐츠를 서비스한 적도 있고,이미 좋은 컨텐츠를 많이 스트리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넷플릭스 등 전통 OTT 업체에 비해 경쟁력은 약하지만애플 유저 수가 무기라서 언제든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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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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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보험이나 예금이 장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보험전문가입니다.장점은 유일하게 한 가지 입니다.국가에서 보조를 할 수 있는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우체국이 받은 돈으로 운용하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경우지급해야할 이자나 보험금 보다 자산이 적어질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 지급이 당장 안될 가능성은 있지만,지급에 대한 보장을 정부가 하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안정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정부가 망하면 어떡하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데뭐 그럼 일반 국민 삶이 없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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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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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의 연금수령기간이 도래하였다면.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연금수령가능연령(만 55세)가 되었다고 자동으로 정리되는 것이 아니고,연금개시 신청을 한 후 연금을 어떻게 받을 것인지에 대해서 의사 결정을 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KODEX200을 100% 채운 연금계좌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그리고 만 55세가 되어 연금개시를 신청합니다.그러면 연금을 어떤 형태로 받을지 결정해야 합니다.정액식 : 매월/매분기/매연말 얼마를 받겠다정률식 : 전체 계좌 금액의 몇 %를 매월/매분기/매연말 받겠다자유 : 내가 원할 때 알아서 출금하겠다.요즘은 3번을 통해서 본인의 연금수령한도금액에 맞게 자유롭게 빼는 게 트렌드입니다.여기까지 보시면 KODEX200이란 상품에 대한 이야기가 없지요? 이건 가장 마지막에 결정합니다.연금수령 매도상품을 결정하는데, KODEX200으로 정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로직이 발생합니다. 정액식 : 정해진 일자에 현금이 나오도록 자동매도(다만 금액변동때문에 딱 떨어지는 금액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정률식 : 정해진 일자에 정한 비율의 주수가 자동매도되어 지급됩니다.자유 : 내가 알아서 매도하고 현금 나오는 것을 빼시면 됩니다. 그런데 주식형 ETF는 변동성이 크므로 대부분 고객분들은 1)정기예금(연금지급용 정기예금이 있습니다.) 2)채권형펀드, 3)MMF, 4)단기채권ETF 등으로 셋팅합니다. 이마저도 귀찮으면 연금저축계좌를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으로 넘겨서 매월 공시금리대로 연금을 수령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당히 자유도가 높은 제도이기 때문에 원하는 방식으로 얼마든지 설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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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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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갱신되어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의 산정은 기본적으로 보험사 기준으로 보아야 할 것 입니다.가령 어떤 고객이 사고로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할 확률(A)과 지급하기로 한 보험금(B)를 산출한 후여기에 사업비 등 보험상품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각종 비용을 더한 값으로 보험료를 계산하게 됩니다. 보험사는 보험연구원 등 통계데이터를 통해 기본적으로 나이대와 성별, 직업군을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계산하지만, 이미 고객이 최근에 사고를 통한 보험접수가 있다고 하면 기본적인 사고가능성보다 높은 확률로 A 값을 계산할 수 밖에 없습니다.고객 입장에서는 이 사고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한거고 앞으로 발생안할 가능성이 높은데 왜 이러냐 하실 수 있지만,보험사는 기본적으로 데이터와 경험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단순히 돈을 받아가서 돈을 더 달라고 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즉, 이 고객은 Event발생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보험료가 높게 산정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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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총 보수율은 매수 매도 둘다 나가나요?
안녕하세요. 임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ETF의 보수율은 계좌에 찍혀나오지 않습니다.우리가 관찰하는 "가격"에 녹아져 있습니다. 가령 KODEX200을 1년 전에 10,000원에 사고 12,000원에 매도 해서 20%의 수익을 올렸다고 가정해봅니다.그리고 KODEX200의 연 보수율이 총 0.1%라고 가정해봅니다.무보수였다면 12,000원이 아니고 약 12,012원이였을 것입니다. 이는 일별로 계산된 보수율을 NAV(순자산가치), 거래가격에 적용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계좌에서 거래내역으로 차감된 보수가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으며,양도세나 기타 배당소득세는 없습니다.수익이 나게 매도되었다고 하셨지만, 평균매매단가를 잘못 보셨을 수도 있고,퇴직연금계좌라고 한다면 일부 연금사는 ETF 매매할때 매매수수료를 부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매매금액의 0.x%수준) 이런 경우라면 매매내역에서 매매수수료내역을 보실 수 있습니다."운용보수"는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에서 수취하는 것이고 가격에 녹아져 있으며"매매수수료"는 ETF를 거래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금융사에서 수취하는 것이고 별도로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증권사의 연금계좌에서는 매매수수료를 수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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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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