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가족하고 놀러 갈라고하는데요. 아이들 게임기 말고 같이 할수 있는 놀이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드게임을 준비하시면 좋아요, 할리갈리, 루미큐브, 다빈치코드, 블로커스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고 규칙이 복잡하지 않아서 어른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준비해 주세요. 아니면 그림책 같은 읽을 거리들, 보물 찾기 같은 놀이를 준비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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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녀 남아 자녀가 성관련 책을 읽으면 자위,몽정 등을 묻는데 뭐라고 얘기해줘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동성의 보호자가 설명해주는 게 더 편할 수도 있으니, 대처하신 방법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러한 부분에 궁금하거나 호기심을 가질 수 있으므로, 담백하게 아이 수준에 맞게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면, 아이 수준에 맞는 그림책 등을 소재로 함께 읽으면서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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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친구관계에 얼마나 관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안녕하세요. 자녀의 친구 관계에는 개입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리거나, 부모가 개입할 수밖에 없는 폭력 등의 사안이라면 모르겠지만, 그 이외의 경우라면 아이가 갈등을 경험하더라도 가능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게 좋아요. 즉, 가능한 관여하지 않되,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거나 정말 아이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맞는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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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아기에게 TV가 부정적이기만 한 걸까요? 말이 안 터지네요.
안녕하세요. 말씀처럼, TV는 아이에게 새로운 단어를 알려주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눈 건강을 위해 시청 거리와 시청 시간을 조절하고, 또 유해하지 않은 건전한 콘텐츠 위주로 구성하며, 가급적 키즈 콘텐츠 위주로 아이가 보게 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무조건 나쁘다기보다는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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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아이 사회성 키우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집에서 아이와 자주 대화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아요. 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연습햐도록 해주시고 시장 놀이나 병원 놀이 등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키즈 카페나 방과후학교, 늘봄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교류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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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가 요새 유독 짜증을 많이 내요 애정결핍일까요
안녕하세요.짜증이 많은 것은 학교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일 수도 있고, 불안이나 불만이 쌓인 걸 수도 있고, 애정 결핍일 수도 있어요. 무엇이라고 원인을 하나로 단정 짓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 보시고,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학교의 담임 선생님인상담 선생님과 상담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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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클수록 반항이 심해져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아이가 반항이 심해진다면, 나이가 늘수록 더 심해지고 나중에는 통제가 어려운 상황이 올 수도 있어서 적절한 지도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화와 훈육으로 아이가 반항이나 화를 내는 방법이 아니라 바른 언어로 자신의 감정과 요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반항을 그냥 넘기지는 않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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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글씨 띄어쓰기와 받침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읽기가 되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천천히 연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 꾸준히 받아쓰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쓰기 연습을 자주 해주세요. 그림책이나 동화책의 문장을 놀이처럼 즐겁게 따라 쓰는 연습을 하게 해주셔도 도웅이 됩니다! 흥미 위주의 놀이로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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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집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은 보육 기관으로서, 0세부터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보육 중심의 기관입니다.유치원은 교육 기관으로서, 만 3~5세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필요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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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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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들어서 좀 시무룩하고 힘이 없네요
안녕하세요,아이가 이렇게 변화했다면, 속에 말하지 못할 불안이나 서운함이 쌓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지금은 조언보다 따뜻한 공감과 기다림이 먼저 필요합니다.요즘 마음이 좀 힘든 것 같아, 언제든 말해도 괜찮아 등처럼 편하게 다가가 주세요.강요하지 않고 옆에 있어주면, 아이는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며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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