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학기 상담하러갈때 빈손으로 가도될까요?
어린이집 1학기 상담하러갈때 빈손으로 가도될까요?? 무언가 사가야될까요??
준비해서 가는 엄마들이 많은거같은데 여기 어린이집은 어떤지모르겠어요..ㅜ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린이집 상담은 빈 손으로 가셔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어린이집 또한 교육행정법인 김영란 법이 존재 합니다.
그렇기에 작으만한 선물을 준비 해야 한다 라는 마음의 부담을 가지지 않으셔도 될 것 같구요.
가벼운 발걸음으로 원에 방문하여 상담 받고 오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요즘에는 조그마한 선물들도 사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김영란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커피한잔 뭐 이런 것은 괜찮겠지만 금액이 있거나 큰 것들은 안 사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아이상담을 잘 하고 오시는 게 좋을 듯하고 굳이 뭐 안사들고 가셔도 됩니다. 뭐 하나라도 사가야겠다라고 한다면 간단한 음료나 커피 같은 금액이 적은 것들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상담주간일 때 선물이나 음료등을 가져 오지 말라고 안내가 나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 관련해서는 한번도 가져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사오지 않았다해서 아이에게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 곳이라면 어린이집을 바꾸는게 맞는 것 같고, 빈손으로 가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빈손으로 가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어린이집 상담은 아이 이야기 나누는 자리라서 선물은 필수가 아니고 오히려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그냥 가볍게 방문해서 아이 생활이나 발달에 대해 상담만 하고 옵니다. 혹시 마음이 쓰이신다면 간단한 간식 정도는 괜찮지만 굳이 준비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상담은 아이의 생활과 성장을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꼭 선물을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진심 어린 관심과 성실한 태도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마음이 쓰인다면 간단한 음료나 과일주스 정도만 부담 없이 준비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아이의 생활 이야기를 미리 정리해 가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초등학교 이상이 되면 학교에서 음료수 한 병도 받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 거의 대부분의 교육기관, 보육기관에서 선물 등을 받지 않는 분위기이고, 오히려 가져오면 더 거절하는 게 어려워서 난처하다고 이야기들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준비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선생님의 교육 활동과 돌봄을 지지하고 감사하다는 뜻만 전달하셔도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이집 상담때는 아무 것도 사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마 안내장에서도 아무것도 사오지 말라고 안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김영란 법 대상은 아니지만, 예전과 달리 학부모님이 사다 주시는 선물이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사가지고 가시겠다면 간단한 간식(동네 유명 베이커리)이나, 커피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빈손으로 가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요즘에는 일부러 빈손으로 오시라고 공지도 합니다.
빈손으로 오는 게 요즘에는 더 편합니다.
너무 불편하시면 상담 갔다 온 다른 엄마들 얘기 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