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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심한데 생선 먹어도 괜찮을까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가 정말 고프신데 장염이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장염이 심한 상태시면 음식 선택이 통증, 회복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현재처럼 통증이 너무 심한 금성 장염 시기엔 대부분 생선구이는 권장되지 않는답니다.(불가능은 아닙니다)[생선 가능 여부]고등어, 삼치같이 지방 함량이 높은 생선은 장을 자극할 수 있어서 현재 상황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자미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은 흰살생선이라 나쁘지는 않습니다.[식사 요법]현재처럼 배는 고프시지만 장이 예민하신 경우에는 말씀하신대로 누룽지, 흰죽, 익은 바나나, 찐 감자처럼 자극이 적은 탄수화물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흰살생선 구이(가자미)를 위주로 하시고, 추가적으로 계란찜같이 부드러운 형태가 안전하겠습니다. 생선구이집은 현재 단계에서는 밑반찬과 국이 자극이 강할 수 있어서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가 너무 고프시니 장을 최대한 영향이 안가게끔 흰살생선과 누룽지를 20분 이상 천천히 드셔주세요. 통증이 더 줄어들면, 담백한 생선부터 하나씩 재개하시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조속히 장염 쾌차하시길 바랄게요.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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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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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인데 참치회 먹어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염이 있는 상황에서 참치회를 드시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이 필요합니다. 급성통증이나 속쓰림이 심한시기엔 권장되지 않지만, 증상이 비교적 안정된 상황이라면 소량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참치회 섭취 가능 여부]참치회 자체가 튀기거나 볶은 음식이 아녀서 기름 자극은 적으며,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위에 해로운 음식까진 아닙니다. 하지만 참치가 지방 함량이 높은 부위가 있으며, 생선회 특성상 차갑게 섭취하는데, 이 두 가지가 위염이 심하신 분에겐 위산 분비를 자극하거나 위를 예민하게 할 수는 있습니다.[함께 먹는 음식]간장, 와사비, 마늘, 술은 위염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자극적인 요소라 꼭 피해주세요. 공복에서 회를 드시는건 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섭취 방법]현재 입맛이 없으실 정도로 컨디션이 떨어진 상태라면, 참치회가 기름기 적은 부위로만 소량(100g 이하), 따뜻한 밥이나 죽을 약간 곁들여서 천천히 드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만약에 드시고난 후 통증, 메스꺼움이 생기시면 회 섭취를 바로 중단해주세요.>>> 따라서 위염 회복기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회복 속도를 좌우하게 된답니다. 좋아하는 음식이셔도 몸의 반응을 잘 잘 캐치하셔서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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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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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수치가 125로 경계성당뇨인데 케톤식을 하면 당뇨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혈당이 125시면 기준상 당뇨 범위에 매우 근접한 수치가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진단 1회로는 확정하지 않으며, 보통 공복혈당 재검(다른 날), 당화혈색소(HbA1c), 필요시 75g 경구당부하검사(OGTT)로 확인하게 됩니다.케톤식은 단기 혈당, 체중 개선에는 도움이 됩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콜레스테롤 관리까지 필요합니다.[케톤식으로 인한 몸의 변화]1) 혈당: 탄수화물 유입이 줄어들어서 식후혈당(1, 2시간)과 공복혈당이 내려가게 됩니다.2) 체중: 식욕도 줄고 총섭취량도 감소해서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3) 인슐린 저항성: 체중이 줄게되면 대체적으로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이 된답니다.[현실적인 권장안]완전 케톤(0~50g/일) 까지 갈 필요 없으며, 먼저 저탄수(80~130g/일)로 시작하셔도 효과적입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등푸른생선, 아보카도, 목초버터, 기버터, MCT오일같은 건강한 지방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적정(과도한 가공육/포화지방 줄이기), 채소, 식이섬유도 하루 25g이상 챙겨주세요. 이런 조합이 혈당을 내리면서 지질 악화를 줄여줍니다.>>> 따라서 공복혈당은 2~3회정도 재기록해보시어, 당화혈색소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12주 식단 이후 지질(LDL, TG, HDL)을 재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하고 계시니, 식단만 잘 잡아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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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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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을 빨리 잡아낼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운맛이 오래 남는 이유가 고추 캡사이신 성분이 물에 잘 녹지 않으며, 입안에 통증의 수용체를 강하게 자극을 해서 그렇습니다. 물을 마시는건 매운맛을 거의 줄이지 못하며, 자극을 더 퍼뜨릴 수 있답니다.[빠르게 완화하는 음식]가장 빠르게 해결해주는 음식이 지방, 단백질이 있는 식품이 되겠습니다. 우유, 요거트, 아이스크림, 치즈 같은 유제품이 캡사이신을 감싸 씻어내는 역할을 하면서 효과는 가장 확실하답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카제인(casein) 단백질이 포인트입니다. 아이스크림도 도움이 되지만, 당분과 지방이 많아 과한 섭취만 피해주시면 되겠습니다.[전분 식품]밥, 빵, 감자같은 식품도 캡사이신을 흡착해서 자극을 줄여주게 됩니다. 그 외에도 설탕, 꿀 같은 단맛이 있는 음식도 통증의 신호를 둔화시키는데 좋아요.[피할 음식]레몬, 식초, 탄산같은 식품은 매운맛을 중화하지 못하고, 오히려 혀를 자극해서 따가움을 더 강화시킵니다.>>> 따라서 매운맛을 빨리 잡고 싶으신 경우 우유, 요거트가 효과적이며, 그다음에 밥, 빵이 좋답니다. 신맛/짠맛/쓴맛/탄산은 꼭 피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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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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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 감자튀김이랑 해쉬브라운은 무슨 차이점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두 음식이 모두 감자를 기름에 조리를 하는 공통점이 있지만, 조리 구조, 영양 성격은 좀 다릅니다.[케이준 감자튀김]생감자를 막대 모양으로 썬 후 케이준 스파이스를 뿌려 튀기는 방식이랍니다. 케이준 시즈닝에는 양파가루, 마늘가루, 파프리카, 후추, 고추가 들어가 향과 맛이 약간 매콤하며 자극적입니다. 감자 조직은 비교적으로 단단히 남아 있다 보니 씹는 맛도 있으며, 감자 자체 전분 구조는 유지가 된답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랍니다.[해쉬브라운]감자를 갈거나 잘게 채 썬 후에 수분을 제거하고 눌어서 모양을 만든 뒤 튀기는 것입니다. 내부가 잘게 부서진 전분 구조다보니 기름의 흡수가 더 많으며, 겉은 바삭하나 속은 밀도가 높답니다. 향신료보다 감자 풍미 중심이면서 포화지방, 열량은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케이준 감자튀김은 양념 중심의 감자튀김, 해쉬브라운이 전분 구조를 재가공한 감자의 패티에 가깝답니다. 둘 다 튀김이나 조리 과정, 영양적인 부담은 좀 다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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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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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어떠한 효능이 있는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카레 대표 성분]카레에는 향신료가 결합이 된 복합적인 식품으로, 조리 방식에 따라서 건강식으로 분류가 가능합니다. 메인 성분은 "강황(turmeric)"이며, 여기에 들어가 있는 커큐민(curcumin)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1)만성의 염증 완화, 2)혈관 건강, 3)면역 기능 유지에 좋습니다. 커큐민은 지용성이라 기름과 같이 조리할 경우 흡수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카레 기타 영양성분]강황 외에도 커민, 고수, 계피, 후추, 생강이 들어갈 수 있으며, 1)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 2)가스를 감소 시킴, 3)장운동을 보조하는 효능을 기대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후추의 '피페린(piperin)' 성분은 커큐민의 흡수를 높여서 영양학적으로 시너지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카레에 들어가는 채소, 고기는 비타민A, C, B, 아연, 철분, 아미노산 공급원 역할을 한답니다.[유의 사항]시판 카레는 나트륨, 포화지방 함량이 조금 높을 수 있어서, 과다 섭취를 유의해주세요. 밥 양을 2/3정도로(140g)이하로 줄이시고 채소, 살코기를 충분히 넣어서 만드시면 혈당 부담도 낮추고 균형잡힌 한 끼니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조리 선택에 따라서 건강식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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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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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점심 식후 더부룩함, 식곤증은 과식, 탄수화무르이 비중, 식사의 속도, 수면의 부족, 역류/기능성 소화불량, 혈당의 변동(당 조절이 약하실 경우)에서 자주 나타나곤 합니다. 소화제를 매번 바로 드시는 방법이 단기적으로는 완화될 수 있어도, 원인 교정이 없이 반복이 되신다면 금방 습관화되며,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아니랍니다.[효과적인 대안]현실적으로 효과가 큰 순서대로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점심은 양을 20~30%정도 줄여보시고, 밥/면/빵을 줄이는 대신 단백질(살코기, 두부, 계란, 생선)과 채소를 늘려보세요. 20분이상 걸쳐 천천히 드시고, 식후 바로 눕지 마시고 15분 이상 가볍게 걷는 것이 소화를 돕고, 졸림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식후의 커피가 위가 예민해지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서, 먼저 물은 소량씩 드시고(100ml 내외), 따뜻한 디카페인 차가 좋습니다. 점심을 너무 기름지게 드시거나 탄산을 같이 드시는 것도 위에 속쓰림을 더 키웁니다.[소화제 여부]가끔 필요하실 경우 권장드려요. 더부룩함이 자주 지속되면 소화제보다는 식사량, 구성, 식후에 활동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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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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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부작용으로 식사도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양상(2주차에 설사, 구토가 심해지며 4일째 악화.. 링겔 이후에 거의 못 드심)은 메스꺼움 수준을 넘어 탈수 위험이 있습니다.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로 위에 음식물 배출이 느려지며 구역감, 구토가 발생할 수 있는데, 현재처럼 식사가 어려울 정도면 더 맞지 않는 판단은 타당하다고 보여집니다.금식은 길게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속이 조금 진정되면 먹어도 됩니다. 증상이 조금이라도 가라앉는 순간부터는 아주 소량씩 재개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시작은 쌀죽, 바나나, 식빵같은 부드러운 탄수화물 위주로 드시어, 한 번에 2~3숟가락씩 10~15분 간격으로 늘려보세요. 물은 한 번에 많이 드시면 더 토하실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이온음료를 한 모금씩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진 음식, 카페인, 유제품, 탄산은 가급적 피해주세요.처방받은 약은 공복에 가능하셔도 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복용 후에 증상이 더 심해진다면 처방한 곳에 재문의가 필요하겠습니다.증상이 호전되셨으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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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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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언제쯤 클까요?? 키 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1이시면 아직 키가 클 가능성이 충분히 남아 있답니다. 남학생 기준으로는 성장판이 보통 만 17~18세까지 열려있으며, 여학생은 15~16세 전후에 닫히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차가 있답니다. 현재 157cm에서 160cm까지는 현실적인 범위이시며, 최근 1년 사이에 키가 조금 자라셨다면 성장 여력이 남아있습니다. 성장 중인지 이런 여부는 최근의 키 변화, 2차 성징 진행 속도, 부모님 키까지 고려하시는 것이 정확하답니다.[생활 습관]운동 하나로 결정되는건 아니지만, 성장 환경을 만들어주는건 좋은 방법입니다. 수면이 우선 핵심이 되겠습니다. 밤10시~새벽 2시에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서 최소 8시간 이상 깊은 잠이 필요하답니다. 식사는 칼슘, 동물성 단백질, 비타민D, 아연, 철분 섭취가 부족하지 않게 챙기셔야 하며, 굶는 다이어트는 성장에 불리하겠습니다. 운동은 충격 흡수가 잘 되는 바닥에서 줄넘기, 농구, 점핑 운동, 점프, 스트레칭같이 전신을 쓰는 활동이 좋답니다.>>> 현재처럼 키로 성장이 멈추는 것으로 단정할 단계는 아니랍니다. 너무 염려되신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성장판 X-ray로 현재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정확하며, 불안을 줄여보실 수 있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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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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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양에비해대변양이너무적다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먹는 양에 비해서 대변량이 줄고 굵기가 가늘어졌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특정 섭취 부족]대변은 1.복합탄수화물량, 2.섬유질, 3.수분 섭취량에 크게 좌우가 된답니다. 식사는 잘 하고 계시더라도, 채소, 해조류, 통곡물같은 복합탄수화물, 식이섬유, 수분 섭취가 적다면 대변 부피는 자연스럽게 줄면서 가늘어질 수 있답니다. 단백질 위주 식사, 정제탄수화물 식단에서 흔하답니다.[장운동의 저하]스트레스, 활동량의 감소, 수면 리듬 변화로도 장 연동운동이 둔해지다보니 배출량은 떨어질 수 있답니다. 가스나 복통이 없으셔도 기능성 변화 자체가 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지속이 되면서 변 굵기도 변화가 생겼다면, 기능성 변비 외에는 대장 내장이 좁아질 가능성을 염두해 볼 수 있습니다.[해결 제언]몸속에 대변이 계속 쌓이는 개념으로 보실 필요는 없지만, 변화가 장기적으로 지속된다면 제가 말씀드린 개선점을 고려해보셨으면 합니다.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밥, 잡곡밥)은 무게가 아닌 탄수화물량 기준 100~130g이상과 물 섭취는 하루 1.5~2L정도로 틈틈히 미지근한 정수물로 챙겨주시어, 수용성/불용성 섬유질을 합 25g이상 보강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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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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