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다음날 해장국 ... 해장술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처럼 야외에서 술 한잔 기울이기 정말 좋은 날씨인데, 다음날 찾아노는 숙취는 늘 고민이기 마련입니다. 해장은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고생한 간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고 탈수를 막는 중요한 과정입니다.저 같은 경우 콩나물국이나 황태국을 즐겨먹습니다. 왜냐하면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과 황태에 아미노산이 많아서 간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자주 챙겨먹습니다. 평소 빵을 주식처럼 즐기신다면 자극적인 국물 요리 대신에 부드러운 샌드위치나 토스트로 양질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서 떨어진 혈당을 보충하시는 것도 좋은 해장법이라 생각합니다.평소에 매운 음식을 선호하시더라도 해장할 때만큼은 위를 보호하기 위해서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드시는 것이 간과 위를 위한 배려라 생각해요. 그리고 잊지 마셔야 할건 수분 보충이라 물, 이온 음료, 아니면 전해질이 많은 꿀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도 팁입니다.여기에 비타민C 레몬수나, 과일 주스를 조금 곁들여주시면 몸의 회복 속도가 꽤 빨라집니다.해장술은 뇌의 감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켜 숙취가 사라진 듯한 착각을 주지만, 실제로는 간에 좋지 못하니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질문자님 컨디션에 잘 맞는 음식을 선택하시되, 영양 밸런스를 살짝만 고려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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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 라면 ... 만 먹어요 ?? 고민상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초등학생 자녀가 라면을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정성껏 차린 밥상보다 자극적인 라면을 찾는 모습에 속상하시겠지만, 이 시기 아이들에게 라면은 강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정말 좋아합니다. 영양사 관점으로 보면 주 3회 이상 라면 섭취는 나트륨 과잉과 미량 영양소 결핍을 초래할 수 있어서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 아이와 감정적으로 부딪히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립니다.라면을 아예 끊기 어렵다면 조리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면을 따로 삶아서 찬물에 헹궈 기름기를 제거하신 뒤 다시 끓여보시길 바랍니다. 스프는 1/2만 넣고, 부족한 간은 간장, 소금으로 약간 조절해보시길 바라요. 대신에 숙주, 버섯, 양파, 계란을 듬뿍 넣어서 섬유질과 단백질을 보충해주시는게 좋아요.라면 데이와 대체 면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조건 금지를 하면 집 밖에서 몰래 먹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 1~2회 라면 먹는날을 정해 아이가 그날을 기다리게 해보세요. 일반 유탕면 대신에 건면, 쌀국수 면, 아니면 메밀면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여 보시길 바랍니다. 라면의 국물맛은 유지하시되 면의 종류만 바꿔주셔도 칼로리,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라면에 익숙해진 입맛은 일반 가정식을 심심하게 느끼게 할수도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고기 반찬에 파채, 구운 채소를 곁들여서 이런 풍미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시길 바랄게요. 다른 집 아이들도 라면을 좋아하겠지만, 라면은 가끔 먹는 별식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병행되셔야 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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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에 주의해야 할 음식 종류와 섭취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의해주셔야할 음식으로는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하는 카페인, 알코올, 탄산음료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고염분 식품과 매운 음식은 위벽을 직접 자극하니 염증을 심화시키고, 지방 함량이 높은 튀김류는 위에 음식물 배출 시간을 지연시켜서 점막 손상을 높일 수 있습니다.올바른 섭취 방법으로는 저작 기능을 제대로 활용해주셔야 합니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침 속 소화 효소와 적절히 혼합함으로써 위장에 기계적인 소화 부담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준수해서 위산 분비 리듬을 안정화시키고, 과식, 야식을 피해서 식후 최소 2시간은 눕지 않는 습관을 들여서 역류를 방지해주셔야 합니다.장기적으로 보면 자극적인 양념보다,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해보시어,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나 점막 보호에 좋은 브로콜리같이 신선한 채소 섭취를 늘리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울러서 정기적인 상부위장관 내시경 검사로 점막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보시어, 헬리코박터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셔서 필요시 제균 치료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만성 위염과 위암 예방에 있어서 중요한 예방법이 되겠습니다.적절한 스트레스 관리와 금연, 절주를 동반해서 생활 습관의 총체적으로 개선을 하는 것이 위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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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염의 가장 흔한 병원체 요인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이고, 이외에도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의 장기 복용, 잦은 음주와 흡연이 위 보호층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감염증이나 자가면역 질환, 담즙 역류에도 위점막에 지속적인 손상을 입히는 원인이 된답니다.현대인에게 치명적인 심리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위산 분비를 과하게 유도하고, 위장관으로 가는 혈류량을 급격하게 감소시키게 됩니다. 위벽의 재생 능력을 저하시켜, 스트레스성 위염의 중요한 기전이 되겠습니다. 심리적인 불안이 신체화되어 나타나는 이런 과정은 점막의 방어 기제를 무너뜨려서 염증에 취약한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식습관도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염도가 높은 음식이나 자극적인 성분은 위벽을 물리, 화학적으로 직접 공격하고, 불규칙한 식사 식간, 그리고 야식은 위산 분비 체계의 혼란을 야기하기도 해서, 만성적인 염증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과식은 위 내압을 상승시켜서 소화 과정에 있어서 과부하를 주면서 점막 손상을 가속화 시킵니다.위염은 유전적인 소인보다 후천적인 생활 환경과 심리적인 요인이 모두 맞물리며 작용해서 발생하니, 전문적인 진단과 함께 전반적으로 라이프 스타일 교정이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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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먹으면 주량도 느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량은 유전적인 형질과 생체 적응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으로 결정이 됩니다. 보통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인 ADH와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처리하는 ALDH 효소의 활성도는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답니다. 술을 한 잔만 마셔도 몸이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건 체내 독소 분해 능력이 선천적으로 낮다는 신호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량이 느는 현상이 대사적인 내성, 기능적인 내성으로 설명드릴 수 있는데요, 술을 자주 마시면 간의 예비 분해 경로인 MEOS(미세소체 에탄올 산화계) 체계가 활성화되어 알코올 처리 속도가 일시적으로 빨라지고, 뇌의 신경세포는 알코올 자극으로 적응하며 취기를 덜 느끼게 됩니다.친구분이 술을 좋아하게 된 것은 이런 신체적인 적응에 더해서 뇌의 보상 회로가 알콜이 주는 이완감과 사회적인 유대감에 익숙해진 습득된 취향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주량이 늘어간 것이 간의 실질적인 해독 능력 자체가 개선된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유전적으로 약한 체질이 억지로 주량을 늘리게 될 경우, 알코올성 지방간,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일반인보다는 급격히 높아질 수 있어서 개개인의 체질적인 부분을 잘 고려하셔서, 적당히 드시는 것이 간 손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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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생긴경우 완화 시킬수 있는 생활습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염 증상 완화를 위해서 규칙적인 식습관, 생활 방식의 교정이 꼭 필요합니다. 식사시에는 음식물을 입안에서 충분히 씹어 위장의 물리적인 소화 부담을 최소화하고, 과식보다 소량씩 자주 섭취를 해주셔서 위산 분비의 빠른 변동을 조절해주셔야 합니다.위를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 기름진 튀김류, 탄산음료, 카페인, 알코올은 염증을 악화시키니 제한해주셔야 하고, 위산 역류 방지를 위해서는 식후 2~3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습관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취침 전에 3시간 전부터는 금식을 실천하셔서 야간 위산 분비를 억제하고 점막 재생 시간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니 위산 과다를 유발해서, 명상,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정서적인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적으로는 복부를 너무 압박하는 꽉 끼는 옷을 피하셔서 복압 상승을 막고,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드셔서 위산 농도를 희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영양 부분에서는 점막 보호 성분인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나 브로콜리를 식단에 포함시켜, 위 재생을 저해하는 흡연은 꼭 중단하셔서 치유 환경을 조성하시는 것이 위염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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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지방간에오메가3가좋은가요아니면올리브오일이좋은가요아니면약국약을먹으야하나요아니면상담을받는게좋은가요건강에좋은방법을가르쳐주세요이번건강검진에서발견됫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경도 지방간은 간 세포 내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한 초기 단계로 약물보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한 생활 습관 교정이 중요한 치료법이 되겠습니다. 오메가3은 간 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지방간 개선에 좋고, 올리브유도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니, 조리시 식용유 대신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시중의 보조제나 약국 약을 임의로 복용하시기보다, 이번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소화기내과 전문의 상담으로 지방간의 정확한 원인을 먼저 파악해주셔야 합니다. 음식으로는 고등어, 연어같은 등푸른생선이 오메가3 보충에 좋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시되 정제 탄수화물과 술은 제안해주셔야 합니다.과일은 비타민 공급원이나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니 소량만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고, 레몬즙은 항산화에 좋으나 치료제는 아니랍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알부민은 간 기능 저하가 심할 때 권장되니, 경도 단계에서 복용 적절성을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보시어, 오메가3 섭취 여부도 같이 결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경도 지방간은 충분히 정상으로 회복이 가능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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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함량많은단백질쉐이크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수화물 함량을 최대한 낮추고 단백질 순도를 높인 프리미엄 제품을 찾으신다면 일반 유청보다 공정 단계가 더 많은 분리유청단백(WPI) 계열이 좋습니다. 먼저 가격은 다소 높지만 성분이 독보적인 아*소퓨어(Isopure) 제로 카브를 추천드립니다. 이름처럼 1회 제공량당 탄수화물과 당류가 0g에 가까워 다이어트와 근육 선명도 유지에 최적화되어 있꼬, 유당 불내증이 있어도 속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마타이즈(Dymatize) ISO100은 가수분해 공법을 더해 흡수 속도를 끌어올린 제품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1g 내외인 초고순도 라인업니랍니다. 맛도 훌륭해서 전문가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습니다. 성분의 정직함을 중시하시면 마*프로틴(Myprotein)의 임팩트 웨이 아이솔레이트를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비중이 90% 이상으로 설계되니 불필요한 칼로리를 배제했습니다.그리고 인공 감미료나 첨가물이 전혀 없는 순수함을 원하시면 국내 브랜드인 성*양행(ㅅㅍㅇㅎ) WPI 무맛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완벽하게 통제하며 순수한 단백질을 정직하게 섭취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가격보다는 영양 효율에 집중한 프리미엄 라인업 중에서 질문자님 목적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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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에 적정량 몇잔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커피는 적정량 섭취시 인지 기능향상과 항산화 효과같이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하나, 과한 섭취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권고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최대 섭취량은 400mg 이하입니다.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약 100~150mg 함유)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2~3잔 정도가 건강에는 해가 없는 수준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카페인 대사 능력은 개인의 체질과 유전적인 요인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니 질문자님 신체 반응을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권장량 이내라도 가슴 두근거림, 불안감, 불면증, 위산 역류의 증상이 있으시면 중단하시거나, 섭취량을 줄여야 합니다.그리고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수분 손실을 유발하고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 커피 섭취 후에는 충분한 물을 마시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설탕, 시럽, 크림이 첨가된 커피는 과도한 당분 섭취로 이어지니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가급적이면 블랙커피 형태로 즐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 컨디션에 맞춰서 하루 2~3잔 내외로 조절해주시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맛있는 커피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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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어머니가 체중이 걉자기 감소했어요.
안녕하세요,한 달 사이에 8kg나 감량되셨다니, 내과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보통 6개월 이내 평소 체중의 5% 이상이 의도치 않게 줄어들게 되면 정밀 검사가 필요한데, 어머니는 불과 한 달 만에 체중의 약 12%가 빠지신 상황이라 7월에 예정된 정기 검진을 기다리지 마시어, 되도록 내일이나 다음주 이내로 내과를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먼저 우려되는 점이 당뇨 관리 상태입니다. 기존에 당뇨가 있으신 경우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으시면 몸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쓰지 못하고 지방과 근육을 태워버리며 체중이 급감하게 됩니다. 혈당이 상당히 높으실 수 있으니 위험한 상황입니다.그리고 고령층에서 통증 없이 발생하는 체중 감소는 악성 종양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일 수 있습니다. 변을 매일 보게된 변화도 역시 장 건강이 좋아지신 것인지, 아니면 대장의 질환으로 인한 배변 습관의 변화인지 전문의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사 질환이나 소화기계 영양 흡수 장애가 생겼을 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어머니께서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시는게 자녀분을 안심시키기 위함이거나, 통증 감각이 다소 무뎌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의 체중 감소 폭은 좋은 증상이 아니니, 내일이라도 내분비내과나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셔서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복부 초음파, CT같은 정밀 검사를 앞당겨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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