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한다던데 버터떡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재료]가루: 건식 찹쌀가루 150g, 타피오카 전분(파인소프트T) 30g액체: 우유 200ml, 무염 버터 40g(풍미를 위해 발효 버터를 권장드려요)기타: 계란 1개(특란), 설탕 6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트 2g[조리 과정]먼저 우유와 버터를 함께 담아서 전자레인지나 중탕으로 버터가 녹을 정도(약 40도)까지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다른 볼에는 계란, 소금, 설탕,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거품이 나지 않게 설탕이 녹을 만큼만 가볍게 섞어줍니다. 준비된 계만물에 버터 우유를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혼합하시고,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고운 체에 쳐서 넣어줍니다. 반죽에 덩어리가 없도록 매끄럽게 섞으신 후, 고운 체에 한 번 더 걸러주셔야 완성시 단면이 깔끔해질 수 있습니다.틀 준비가 중요합니다. 마들렌이나 휘낭시에 틀에 실온의 말랑한 버터를 넉넉하게 발라주세요. 버터가 끓으면서 떡의 겉면을 튀기듯 구워내서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줍니다. 반죽의 틀을 80~90%까지 채우신 후 180도로 예열된 오븐과 에어프라이어에서 30~35분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직후에는 말랑하니 틀째로 한 김 식히시고 분리하시어, 완전 식어야 겉은 과자같이 바삭하고 속은 떡 같이 식감이 완성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식사를 꼭 하고 출근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식사의 필요성은 개인의 생체 리듬과 신진대사 효율에 따라서 달라져서 정답은 없습니다.영양적으로 아침 식사는 밤사이 공복 상태였던 신체에 포도당을 공급해서 두뇌 활동을 돕고 점심 과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러나 기상 직후에는 위장의 소화 기능이 충분히 활성화되지 않아서 무리하게 식사를 할 경우 소화 불량이나 역류성 식도염같은 속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매일 식사를 챙기는 분들은 보통 규칙적인 생활로 위장 운동과 리듬이 그 시간에 맞춰져 있거나, 위장에 부담이 적은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같이 소화가 용이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을 선택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아침을 거르는데도 오전 업무 집중도나 체력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러나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무기력함을 느끼시면 가벼운 단백질 위주 식사부터 시도해 보셔서 질문자님 컨디션 변화를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 여부 자체보다 스스로 몸이 느껴지는 배고픔, 허기정도, 소화 능력에 맞춰서 식사 패턴을 설정하시는 것이 건강, 업무 부분에서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름 많이 먹으면 토할거 같은 느낌 드는 이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이런경우 지방의 소화 특성과 위장관의 반응 때문입니다. 지방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에 비해 소화 속도가 느린 영양소입니다. 다량의 기름이 위장에 들어오게 되면 위에 음식물 배출 지연 현상이 발생하고, 위장이 비워지는 시간이 길어지며 위 내 압력이 높아지고 음식물이 오래 정체가 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뇌는 소화 불량 신호를 인지해서 구역감, 토할 것 같은 느낌을 유발하게 됩니다. 매일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시면 위장의 연동 운동 기능이 일시적으로 과부하 상태에 빠져서 이런 불쾌감이 더 심해질 수 있겠습니다.식후 몇 시간 뒤 화장실을 찾게되는 이유가 지방 흡수 불량과 관련이 깊습니다. 사람이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한 지방이 유화되지 못한 채 소장을 지나 대장에 도달하게 되면 지방산은 대장을 자극하고 수분 흡수를 방해하게 됩니다. 이때 대장 내로 수분이 빠르게 유입되는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며 변이 묽어지고 빠르게 배변감이 생기게 됩니다. 매일 반복되는 고지방 식사가 담즙을 분비하는 담당, 소화 효소를 만드는 췌장에 조금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증상 완화를 위해 파스타에 사용하는 오일 양을 줄여보시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곁들여주셔서 지방 흡수 속도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주 2~3회로 줄여보셔도 증상 개선에 좋을거에요) 소화 개선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하체비만 종아리 근육 부종 ... 빼는법 :)
안녕하세요,하체만 붓는 현상은 정맥 순환 부전과 림프 정체일 수 있습니다. 염분 섭취가 적으시더라도, 평소 주식으로 삼는 빵과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며 다량의 수분을 머금는 성질이 있어서 하체 부종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그리고 만약 술을 드신다면 일시적으로 혈관을 확장해서 수분이 혈관 밖 조직으로 빠져나가게 만드므로, 근육 사이사이에 수분이 고여서 땡땡한 느낌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런 붓기를 제거하려면 먼저 발목의 가동 범위를 넓혀서 종아리 가자미근의 펌프 니응을 끌어올려 주셔야 합니다.수시로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병행해보시고, 서혜부와 무릎 뒤 림프절을 자극하는 마사지를 매일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리적으로는 의료용 압박 스타킹으로 낮 동안 정맥압을 조절해보시고, 영양적으로 포도씨 추출물이나 디오스민 성분제를 통해 혈관 벽의 탄력을 높이고 투과성을 정상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취침 전 폼롤러로 종아리 근육 결을 따라 근막을 이완하는 근육 비대증처럼 보이는 부종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하체로 쏠린 혈류가 다시 심장으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하반신 심부 온도를 높이는 반신욕,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두는 거상법을 생활화 하셔서 만성적인 중압갑을 해소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배달 음식 줄이려고 하는데 도시락 메뉴 추천 좀요.
참치 채소 비빔밥이 있습니다. 기름을 뺀 캔 참치와 미리 손질된 냉동채소 믹스에 고추장, 스리라차 소스를 곁들여주시면 매콤하면서 단백질을 챙기실 수 있습니다. 통밀 닭가슴살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빵을 주식으로 선호하는 식습관을 반영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통밀빵 사이에 수비드 닭가슴살과 치즈, 양상추를 넣어 5분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두부 소고기 소보로 덮밥은 별미인데, 주말에 다진 소고기와 두부를 미리 볶아서 소분해두시면 아침에는 밥 위에 얹어 데우기만 하면 되니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콤 소시지 곤약 파스타가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은 곤약면과 닭가슴살 소시지를 매운 양념으로 볶아내면 식비 절감과 식단 관리를 모두 진행할 수 있습니다.훈제오리 무쌈 롤은, 오리를 살짝 구워 쌈무에 채소와 함께 말아내시면 조리가 간편하면서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한 끼가 됩니다. 대용량 식자재를 소분해서 아침 동선을 최소화하고 비용을 낮추면서 맛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런 식단은 영양 균형을 유지하며 일주일 내내 질리지 않는 식단이 될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위해 이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셔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맛있는 도시락 싸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매일 아침 영양제 10알씩 먹는데 왜 몸은 그대로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10알의 영양제를 섭취함에도 신체 변화가 없으시다면 낮은 생체 이용률과 성분간 상호 간섭때문일 수 있습니다. 체내 수용체는 한계가 있어서 고함량을 일시에 복용하게되면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아무래도 간과 신장이 좀 더 일하게 되는 것이죠.효율을 높이기 위한 원칙은 섭취 타이밍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유산균과 비타민B군은 아침 공복에 섭취하셔서 대사 효율을 높여주시고, 오메가3와 비타민D, 루테인같이 지용성 성분은 지방 흡수 과정에 편승해야하니 식사 직후에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칼슘, 마그네슘, 밀크씨슬 같은 영양제는 신경 안정, 근육 이완을 위해서 저녁 식후에 배치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과 철분은 흡수 경로가 동일해서 서로 밀어내니 2시간 이상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고, 커피 속의 탄닌 성분은 영양소 흡착 배출을 유도하니 복용 전후 1시간은 금하시길 바랍니다.다량 섭취는 간, 신장에 과부하를 주니 독이될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질문자님에게 꼭 필요한 성분 5가지 내외로 압축해서 관리하신다면, 영양제를 좀 더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들 아침밥은 뭐 드시는 편이신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을 든든하게 드시고 계시네요. 아침에 배가 많이 고프시다는 것은 그만큼 신진대사가 활발하신 것입니다. 아침 식사는 밤사위 비워진 에너지를 채우고 뇌를 깨우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바쁜 일상으로 아침을 거르기도 하나, 건강에 관심이 높은 분들 사이엔 간단하며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이 효율적입니다.그릭요거트볼이 예시가 되겠습니다. 당분 없는 요거트에 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으시면 단백질, 섬유질을 모두 챙길 수 있어서 장 건강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좀더 든든한 한끼를 원하시면 통곡물 빵에 계란후라이, 아보카도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통곡물의 복합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서서히 내보내고,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과 계란의 완전 단백질이 만나서 오후까지 든든합니다. 빵을 주식처럼 즐기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시간이 부족할 경우 삶은 계란과 단백질 음료를 챙기는데요, 간편하게 근육 합성을 돕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든든하게 드시는 습관을 유지하시되,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보다 말씀하신 예시처럼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영양적으로 좀 더 밀도 있는 아침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요리할때 주로 무엇을 참고히며 하시나요?
안녕하세요,요리를 즐겨 하시는군요. 요린이 시절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말 막막하기 마련입니다.보통 저는 유튜브를 많이 활용합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찾기도 하구요. 대중적인 레시피 채널도 정말 다양한데, 취미 요리사, 전문 셰프까지 조리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불 조절과 칼질이 서툰 입문자에게도 추천드립니다.좀 더 정갈하고 상세한 과정 사진이 필요할 경우 블로그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블로거들의 실제 조리 팁과 후기가 정말 다양하고 전문적인 글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외에 레시피 싸이트도 몇 개있는데 재료별, 상황별로 정리가 깔끔한 편입니다. 그 냉장고 파먹기 할때도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좀 더 교과서적인 요리 원리나 정확한 계량을 확인하려면 요리책을 참조하는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요즘은 AI 앱으로 그냥 몇 가지 요구사항만 간단하게 말해주면, 레시피를 다양하게 제시해주니,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수치나 비율 이런 부분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빠르게 접근하기 좋다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는게 어렵지만, 여러 매체를 병행해서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레시피 없이도 손맛으로 맛있는 음식을 구현하게 되는 날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라면어떤거 가장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라면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건강 생각해서 웬만하면 안 먹으려고 다짐하나 가끔 고삐 풀릴 때 제대로 된 한 그릇을 먹게 됩니다. 질문자님 취향을 보니 매운맛을 선호하시는 것 같네요. 열라면의 깔끔한 매운맛과 틈새라면 먹어봤는데 중독성이 있더라구요.저도 어렸을때 예전에는 너구리같은 굵은 면발을 선호했는데, 요즘은 크게 상관없이 다양하게 먹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좋아하는 라면이 몇 가지 있는데, 삼양라면을 좋아합니다. 햄 향이 도는 국물에 얇은 면이 매력있더라구요.아무래도 칼로리를 고려하거나, 가공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면 시리즈로 먹습니다. 면이 얇고 식감도 깔끔해서 먹고 나서도 속이 덜 부대껴서 좋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국물이 당길 땐 무파마라 생각합니다. 무랑 파가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이 달큰하면서 개운합니다.그런데 저의 소울푸드는 개인적으로 육개장 컵라면과, 김치 사발면이였습니다.(어렸을 때 자주 먹었어요) 요즘은 건면 위주로 먹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니 참조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15개월 아기 혼자 먹기, 어디까지 맡겨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 시기에 아기가 숟가락 대신 손을 쓰게되는게 정상적인 부분이며, 음식의 질감을 직접 느끼는 촉각 자극이 두뇌 발달과 정서적인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음식을 흘리고 지저분해지는건 아무래도 아기의 실수이며, 턱받이를 활용하시면 좀 더 위생적인 식사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먹으려는 의지를 꺾지 않으면서 충분한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서는 투 스푼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숟가락질을 연습하는 동안 부모님이 다른 숟가락으로 식사량을 보충해 주는 방식이랍니다. 그리고 숟가락 사용시 서퉁 아이를 위해서 찐 채소와 작은 주먹밥같은 핑거푸드를 식단에 포함해주시면 아이의 성취감을 높이고 도구 사용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식 후 뒷처리가 고민되시면 식탁 아래에 김장 매트나 방수 시트를 깔고 전신 턱받이를 착용시키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숟가락질은 보통 24개월 전후로 정학이 되고, 타인과 함께 식사하는 기본 예절은 보통 만 3세부터 서서히 완성이됩니다. 현재는 정해진 규칙을 강요하기보다는 식사는 즐거운 것이라는 긍정적인 경험이 필요합니다.아이의 서툰 시도를 믿고 지켜봐 주는 부모님의 지지가 아이가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