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양이 너무 적고 색도 이상하고 기간이 길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글 보니 부정출형일 수 있습니다. 갈색 혈은 자궁 내에서 바로 배출되지 못한 혈액이 산화되며 나타나는 현상이고, 보통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배란 장애가 원인이 됩니다. 과한 스트레스, 빠른 체중 변화, 갑상선 기능 이상이 호르몬 체계에 영향을 주니 자궁 내막이 불안정해지며, 소량의 출혈이 길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출혈 기간이 2주에 달한다는게 다른 자궁내막 용조으 자궁내막 증식증같은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먼저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에 가임기 여성이시면 임신 초기 착상혈이거나 절박 유산, 자궁 외 임신으로 인한 출혈 가능성도 확인해주셔야 합니다)자궁경부의 염증과 미란으로 인해 자극이 생겨 비정상적인 출혈일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출혈이 만성 피로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고 자궁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산부인과에 방문해주셔서 초음파 검사와 필요히 호르몬 혈액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다시 말씀드라면, 전문의 선생님 진단이 꼭 필요하며,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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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힌 당근 100g과 백미 100g의 당지수가 각각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익힌 당근 100g의 당지수(GI)는 약 40~50 수준이며 백미 100g의 당지수는 약 70~85로 두 식품 사이에는 약 30 이상의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당근을 익히실 경우 전분이 호화되며 생당근(35)보다 지수가 조금 상승하나, 여전히 저혈당 지수 식품군에 해당합니다. 실질적인 혈당 영향을 나타내는 당부하지수(GL)를 고려하시면, 당근은 100g당 탄수화물 함량이 약 10g 내외로 백미(약 30~35g)의 1/3 수준이라 혈당 자극은 낮은 편입니다.당근을 갈아서 섭취하시게 되면 입자 크게가 작아져 흡수율이 빨라질 수는 있으나, 착즙과 다르게 섬유질 전체를 섭취하니 혈당 스파이크 억제력은 유지가 됩니다. 질문자님께서 함께 드시는 계란의 단백질, 두유의 지방, 토마토 섬유질은 당근 당 흡수 속도를 좀 더 늦춰줄 수 있습니다.16시간 금식 후 첫 식사로 정제 탄수화물인 백미보다는 섬유질이 많은 찐 당근을 선택해주시는 것은 인슐린 효율성 개선과 체중 감량 면에서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조리 후에 강해지는 단맛은 조직 변화에 따른 풍미가 살아나는 것이고, 당 함량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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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귀를 뀔 때마다 냄새가 너무 심해요. 식단 조절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초등학교 5학년 시기는 신체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때지만, 방귀 냄새가 유독 지독해졌다면, 대장 내 환경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방귀의 냄새는 주로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황화수소, 인돌, 스카톨 성분 때문이랍니다. 아이가 고기 반찬을 즐긴다면 소화 과정에 있어서 미처 흡수가 되지 못한 단백질 찌꺼기가 대장 내 유해균에 의해 부패하면서 악취를 유발했을 수 있습니다.채소를 챙겨 먹더라도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장내에 오래 머무리 가스의 독성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유산균 제품을 교체하기에 앞서, 유산균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프리바이오틱스)와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해서 장운동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공식품이나 당분이 높은 간식, 음료(설탕, 액상과당)는 유해균을 증식시켜서 섭취 조절이 중요합니다.식사시 음식을 천천히 씹지 않고 급하게 먹게되면 입을 통해 공기가 많이 유입되니 가스 양이 늘어날 수 있어서 올바른 식습관 지도도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만약에 복통이 생기고, 배변 장애가 있다면 식단 문제가 아닌 소화기 문제일 수 있어서 이럴경우에는 병원을 고려해주세요. 아이의 소화 개선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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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특정부위를 절제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섭취중이신 아연, 비타민C 외에도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 보충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아르기닌은 혈류량을 증가시켜 상처 부위에 산소,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하며 콜라겐 축적을 도와서 조직의 인장 강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세포 재생의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글루타민도 손상된 점막과 피부 세포 증식을 앞당기는데 효과적이랍니다.비타민에서는 비타민A가 상피 세포 분화와 증식에 관여해서 당근, 시금치, 달걀같은 식품을 곁들여주시면 새살이 돋는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식품면에서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연어,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이 과한 염증 반응을 조절해주고,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아울러 체내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철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지방이 적은 살코기,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해주시면 세포 대사도 원활해 질 것입니다.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안토시아닌이 많은 블루베리, 딸기같은 베리류를 선택하셔서 산화 스트레스부터 조직을 보호하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 알코올과 자극적인 매운 음식은 상처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염증을 유발하고 회복을 지연시키니 딱지가 자연스럽게 탈락할 때 까지는 멀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충분한 물 섭취(하루 2L 이상)를 통해 피부 조직의 유연성을 유지해주고, 고단백(하루 체중 x 1.5~1.6g 이상) 균형 식단을 지속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빠른 회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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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리브유랑 레몬즙이랑 같이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올레샷을 드시고 계시네요. 현재 느끼시는 피로와 무력함이 부신피로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상 효율이 떨어진 상황으로 사료됩니다.(정확한건 가정의학과 검진이 필요합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먼저 추천드리는건 고함량 비타민B군이 되겠습니다. B군은 에너지 대사의 중요한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 연료를 태우는 역할을 하고, 빠른 활력 증진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라는 양질의 지방과 함께 섭취를 하실 때 흡수율이 올라가는 지용성 항산화제인 코엔자임Q10를 보충해 보시길 바랄게요. 세포의 에너지 공장을 직접적으로 지원해서 피로의 사슬을 끊는데 효과적이랍니다.스트레스로 인해 뻣뻣해진 신경,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서는 마그네슘을 병행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레몬즙의 비타민C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추가적인 비타민C를 함께 드시면 부신 호르몬 합성을 도와서 스트레스 저항력을 키워줍니다.유산균도 공복 상태에서 함께 복용해주시면 장 건강을 통해서 뇌의 피로감을 줄이는데 기여해줄 것입니다.이런 영양소 조합은 아침의 무거운 몸을 깨워주고, 하루 에너지를 유지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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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만으로 다이어트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걷기 운동만으로도 다이어트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물론 천천히 걷는건 효과가 떨어집니다)걷기는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이며,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고, 고강도 운동보다 지방 산화 비율이 높은 구간에서 수행하기 용이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1차적인 원칙중에 하나인 섭취 에너지보다 소비 에너지가 큰 상태를 만드는 이론(이론이지만, 제일 중요한건 혈당 관리와 인슐린 호르몬 제어입니다)이 있는데, 규칙적인 걷기는 기초대사량 외의 추가적인 칼로리 소모를 창출해서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그러나 실질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의 질과 양이 중요하겠습니다. 산책 수준의 느린 걸음보다는 분당 100~120보 정도 빠른 걸음인 속보로 하루 30분 이상 지속할 때 대사 효율이 올라갑니다(bpm 120~130이상은 나오는게 이상적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의 균형을 잡아주니 다이어트에 좋은 선순환을 일으켜줍니다.그러나 운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식사량이 함께 증가한다면 감량 효과는 떨어지니, 정제탄수화물을 줄여주시고, 동물성 단백질/지방 위주 영양 섭취와 적절한 식단 관리를 병행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걷기는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고, 지속 가능한 운동 방법이 되겠습니다. 단, 꾸준히 주6회 이상 실천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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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잘 걸리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감기 빈도가 잦아지셔서,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많으시겠습니다. 아마 체내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발생하는 면역 노화 현상이 있습니다. 면역 세포인 T세포와 B세포 활성도가 과거에 비해 낮아져서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 능력이 약간 떨어지게 되는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그러나 질문자님의 경우 꾸준히 하시던 운동을 중단한 것이 좀 더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운동은 혈류 속도를 높여서 백혈구같이 면역 세포가 전신을 빠르게 순환하면서 병원균을 감시하는데, 이 자극이 사라지게 되면 며역 체계 반응 속도가 빠르게 저하됩니다그리고 근육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단백질 주요 저장고 역할을 해서, 신체 활동 저하로인한 근손실은 전반적인 기초 대사량과 회복 탄력성을 약화시켜서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감기에 노출이 되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다가 일상적인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이 더해졌다면 신체 방어력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현재 느끼시는 허약함이 노화라는 요인도 있겠지만, 운동 중단과 만성 피로(수면 부족)가 겹쳐서 전체적으로 신체 기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물론 정확한 진단은 가정의학과 검진이 필요합니다.다시금 주 2~3회 이상 규칙적인 중저강도 운동(걷기, 싸이클)부터 시작하셔서 기초체력을 끌어올리시어 근육량을 보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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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건강에 좋은 식재료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신데도 간수치가 상승하셨다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나 과도한 당분 섭취, 스트레스로 인한 대사 기능 부분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짠 음식 그 자체가 간수치를 올리는 요인은 아닙니다만,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체내 염증 반응을 촉진하며 혈류의 흐름까지 방해하니 간의 대사 부담을 가중시켜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간 건강을 돕는 대표 식재료는 먼저 브코롤리, 케일과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있답니다. 여기에 함유된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해서 독소 배출을 도와줍니다. 연어, 고등어같이 등푸른생선에 많은 오메가3은 간내 지방 축적을 억제해주며, 염증 수치도 낮추는데 좋습니다.블랙커피는 클로로겐산 성분이 간섬유화를 억제해주며, 하루 1~2잔 섭취가 권장됩니다. 호두같은 견과류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와 글루타치온이 많아서 간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마늘의 알리신, 셀레늄은 간 정화 기능을 강화시켜준답니다.항산화 수치가 높은 블루베리,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자몽, 커큐민이 든 강황을 식단에 적절히 활용해주신다면 간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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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나 땅콩은 대부분 볶아서 먹는데요. 볶으면 맛은 좋아지는데 당독소가 생긴다고 하던데. 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견과류를 볶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당독소(AGEs)는 고온에서 단백질과 당이 결합하며 생성이 되는 물질로, 너무 과도할 경우 체내 염증과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하루 30g 내외정도는 섭취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생견과류에는 식물의 자기방어 물질인 피틱산과 효소 저해제가 들어 있어서, 소화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속이 불편해지고, 미네랄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질문자님께서 실천 중이신 씻은 후 약불에서 15분 정도 로스팅 해주시는건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당독소가 보통 150도 이상의 고온에서 수분 없이 조리할 때 빠르게 증가하고, 물에 씻어서 수분을 머금은 상태로 저온에서 조리를 하시게 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서 당독소 생성을 억제하고 지방의 산패를 최소화 할 수 있겠습니다.생으로 드시는 것이 당독소면에서는 유리하나, 견과류상 소화, 효율, 맛을 고려하면 현재같이 저온 조리법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건강상 이점이 더 크겠습니다.만약 생식을 원하시면 물에 8~12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주시고 건조해 드시는 방법을 권장드리고, 볶아 드실 경우 갈색이 진하게 돌기 직전까지만 가열해주시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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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글루텐프리 케이크 칩 추천 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를 위해 쌀가루, 식물성 재료를 활용한 인기 비건 디저트 카페들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압구정에 위치한 빵*니스타(ㅃㅇㄴㅅㅌ)는 밀가루와 설탕 없이 쌀가루로 만든 타르트와 파운드가 유명하고, 바삭한 비건 케이크 칩이나 두부 칩류를 판매해서 질문하신 취향에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암사동의 평*시(ㅍㅅㅅ)는 비건 케이크 성지로 조각 케이크 종류가 많아서 디저트 매니아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합니다. 송리단길의 카페 페*(ㅋㅍㅍㅍ)는 쌀가루 기반의 글루텐프리 케이크 라인업으로 유명하고, 합정의 이*베이크샵(ㅇㅁㅂㅇㅋㅅ)은 국산 현미가루를 사용해서 식이섬유, 영양가가 많은 케이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망원동의 두*리두팡(ㄷㄷㄹㄷㅍ)은 톡특한 이름의 비건 갸또 케이크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서*당(ㅅㄹㄷ)이나 참*방앗간(ㅊㅅㅂㅇㄱ)은 100% 국산 쌀가루를 고집해서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건강한 탄수화물을 보충하기 좋습니다.이런 카페들은 모두 맛, 건강을 잡아 인기가 많아서 방문 전 SNS로 당일 케이크 라인업을 확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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