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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했는데 나트륨이 부족하다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액검사에서 나트륨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짜게 먹느냐 문제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평소에 염분 섭취가 충분한데 수치가 낮다면, 섭취보다는 체내에서 빠져나가거나 희석이 되는 요인이 더욱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저나트륨혈증]예로 물을 평소에 많이 마시는 습관, 이뇨작용이 있는 약물의 복용, 땀 배출이 심하다거나, 설사, 구토같은 상황이 있으시면 체내 나트륨이 희석이 되거나 과하게 배출되어 '저나트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술과의 관련성]알코올은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서 소변량을 늘리면서, 이런 과정에 수분과 같이 나트륨도 빠져나가게 만듭니다. 특히나 음주 후에 갈증 때문에 물만 많이 마시는 경우, 혈액은 더욱 희석되어서 나트륨 수치가 더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대처방법]무조건 소금을 더 드시기 보다(하루 최소 2,000mg, 소금 기준 5g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찾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1)최근 음주량(주3~4회 이상), 2)수분 섭취 습관, 3)복용 중인 약, 4)소화기 증상을 의료진과 상의를 해보시고, 필요할 경우에 전해질이 균형잡히 식사, 음료로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수치가 많이 낮으시거나 어지럼증, 피로감이 있으시면 전문의 지시에 따라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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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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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귤의 당도가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귤 당도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이유는 기후, 일조량, 토양, 재배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통 낮, 밤의 기온 차이가 크며 햇볕이 충분한 곳에 자란 귤은 당도가 높습니다. 제주도가 귤산지로 유명한 이유가 화산회토 토양과 따뜻한 기후, 풍부한 일조량이 감귤 재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다른 지역]귤이 제주도에서만 나는게 아닙니다. 전남 고흥, 완도, 경남 남해, 통영같이 남해안 지역에서도 감귤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근래는 시설하우스로 이용해서 내률 일부 지역에서도 재배를 합니다. 하지만 노지 지배 기준으로, 제주도가 여전히 생산량, 품질 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답니다.[당도 차이]지역뿐 아니라, 품종, 수확 시기, 재배 관리에 따라 달라지게 된답니다. 같은 지역 귤이라도 1)조생종, 2)만감류, 3)하우스 귤에 따라 당도, 산미 균형도 다르고, 물 관리와 일조량에 따라 체감되는 단맛도 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귤 단맛이 산지 하나로 결정되기보다 지역 환경, 재배 조건이 같이 들어가는 결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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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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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양미리가 제철인데요. 양미리는 조림이나 구워서 먹던데 어떤 영양성분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양미리는 겨울철에 영양가가 높아지는 제철 생선이라, 크기에 비해 영양 밀도도 높습니다.[양미리 효능]양미리가 양질 단백질이 많아서 근육 유지, 조직 회복, 면역 기능 유지에 좋습니다. 겨울에 알이 오를수록 지방 함량이 증가하고, 오메가3인 EPA, DHA가 아지며, 이런 성분들이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면서 혈관 염증을 줄이니 심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양미리 영양]비타민D, 칼슘, 인도 있어서 뼈 건강에 좋고, 햇볕 노출이 드는 겨울철에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를 식품으로 보충하기 좋답니다. 알이 꽉 찬 시기엔 비타민A, E도 늘어나니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점막을 보호해주며, 면역력 유지에도 좋답니다.[무와 조리]무와 함께 조리를 하면 영양적으로도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무에 있는 '디아스타아제' 같은 소화효소는 지방, 단백질 소화를 도우며, 식이섬유가 더해지니 속 더부룩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양미리를 구워 드시거나 무와 함께 조려 먹는 방식이 맛뿐 아니라 영양, 소화 측면에서도 균형이 잡힌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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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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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지인분이 있는데 주식이 햄버기와 콜라입니다. 주로 배달음식 위주인데 이러한 식습관을 오래 지속하면 암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결론: 이런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시면 암 위험이 올라갈 수는 있겠습니다. 확실한건 아니며, 확률(위험도를 올리는 정도)에 가깝습니다. 유전, 가족력 영향도 있구요.핵심 1: 배달, 가공식 위주 식단이 자연식품 위주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 미량영양소가 구조적으로 상당히 부족합니다. 식이섬유가 적으면 장내 환경은 불리해지며, 변비/장 자극, 염증도 늘어서 대장 관련 위험요인을 키울 수 있답니다.핵심 2: 피자, 햄버거, 과자류, 튀김이 잦으면 열량 대비 영양밀도는 떨어지고, 나트륨/정제탄수화물/포화지방이 높아서 만성 염증, 인슐린 저항성, 지방간 같이 대사 이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핵심 3: 물 대신 탄산음료를 주로 드시면 당 섭취가 상당히 늘고 치아, 위장, 수면, 식욕조절에 악영향을 주게되며, 당이 많은 음료는 내장지방, 대사 부담을 주게 됩니다.[살이 안 찌는 이유]아직 활동량과 소비량의 균형이 맞는 편이며, 열양 결핍이나 대사 스트레스가 없다는건 아닙니다. 발암물질을 직접적으로 먹기보다, 이런 보호요인들이 부족하며, 염증/대사 이상으로 기울어지니 장기적으로 암 위험을 올리는 생활패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해결 제언]한 번에 식단을 엎기보다, 배달을 유지하시더라도 곁들임이 필요합니다. 매 끼니 채소 1회(샐러드,나물,쌈채소,토마토), 단백질 1회(달걀, 생선, 닭고기), 물 1병(최소 300ml 이상)만 고정하셔도 위험요인은 조금 줄어듭니다. 콜라같은 탄산은 하루 250ml 이하, 나머지는 제로로 바꾸시거나, 물/무가당 차로 조금씩 바꿔가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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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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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쮸 자일리톨 상품은 하루에 4~5개 정도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식품을 하루에 4~5개 섭취하시는건 충분히 괜찮습니다.[자일리톨]자일리톨은 설탕과 달리 충치를 유발하지 않으며 구강 내 세균 활동을 억제하니 치아 건강에는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혈당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설탕보다 부담은 적은 감미료입니다.[주의할 점]하지만 자일리톨은 당알코올 한 종류로, 소장에 완전히 흡수되지 않으며 대장으로 내려가며 삼투압 작용을 일으키니 과하게 섭취하시면 복부 팽만감, 가스, 묽은 변,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평소 장이 예민하시거나 과민성 장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4~5개 만으로 불편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무설탕 제품이라 하더라도 칼로리가 전혀 없는게 아니여서 하루 간식으로 자주 반복되시면 체중 관리 측면에 방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 하루 4~5개 정도는 괜찮지만, 건강식품은 아니며(당류 이슈), 가끔 입이 심심할 때 드시는 간식정도로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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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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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운반능력 떨어진 상태인데 다이어트약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산소운반능력이 떨어진 상황(빈혈, 철결핍, 출혈 후 회복, 심폐질환)인데 숨참, 두근거림, 흉통이 10개월째 지속이 된다면 다이어트 약은 조금 고민이 필요할 듯 합니다. 많은 다이어트 제품이 카페인, 시네프린, 요힘빈 같은 교감신경 자극 성분이 있어서 심박수,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처럼 두근거림, 흉통이 있으신 경우에 증상 악화 위험이 크답니다. 처방 다이어트약도 일부가 심혈관계 부담(심박 증가)이나 불안, 불면을 유발하니 현재 증상이 안정화되기 전엔 신중하셔야 합니다.10개월 지속이면 그냥 피로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산후 철결핍/빈혈, 갑상선 이상(산후 갑상선염), 부정맥, 심근염/심낭염, 폐색전증같은 위험 질환까지 감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최소 혈액검사(혈색소, 페리틴/철, 염증수치), 갑상선기능, 심전도, 심장초음파/흉부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흉통이 있으시면 내과(순환기)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체중감량은 안전한 방식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단백질을 끼니마다 분산(예: 20~30g), 2)가벼운 유산소(말하면서 가능한 강도)부터 20~40분 정도, 3)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카페인 관리, 4)하루 섭취량을 무리하게 낮추지 않기(산후는 과한 제한이 악화됩니다) 정도가 기본이 되겠습니다.>>> 현재 증상이 계속되는 상태에서 다이어트약/자극성 보조제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먼저 원인을 잡으시어, 의사 선생님께서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으신 후 약을 고려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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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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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많으신 부모님 영양제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 부모님처럼 식사가 불규칙하시고 드시는 양도 적으시면 영양제를 많이 추가하시기보다, 꼭 필요한 것만 최소 구성으로 정하셔서 주말에 한 번 챙겨드리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고령층은 약, 질환, 신장 기능에 따라서 금기 영양제가 꽤나 있어서, 대체로 안전 범위가 넓은 우선순위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식욕 자체를 올리는 방법: 영양제로 식욕을 끌어올리긴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맛, 냄새, 씹기, 삼키기부담을 낮추는 쪽이 효과가 더 있겠습니다. 예로 따뜻한 국물, 부드러운 단백질(계란찜, 흰살생선, 닭조림, 두부), 새콤한 반찬(해조류 무침, 식초가 들어간 요리), 소량씩 매 끼니 포함되는 것이 좋습니다. 입맛이 떨어지는 원인(우울, 통증, 변비, 구강 문제, 기타 약 부작용)도 흔해서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2) 경구영양보충음료(ONS): 마시는 영양식도 중요합니다. 식사 대용, 시니어용 영양균형식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식사 대용으로 2~3팩을 드셔도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못 드신다면 1팩씩 나눠서 드셔도 좋습니다. 주말에 대량팩으로 챙기셔서 드시게 하면 체중, 근력 유지에도 좋겠습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당 조절형 제품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답니다.3) 필수 영양제: 비타민 D3, 고령층 결핍이 흔하고, 낙상/근력과 연관이 있으니 꼭 챙겨주세요. 오메가3, 식사가 부실할 경우 보완 가치가 있으니 멍/코피가 잦으시면 피하시거나 병원에서 상담이 필여하겠습니다. 단백질 보충제, 분말 단백질(분리유청단백질, WPI, WPH)도 괜찮으나, 타서 드시기 번거로우시면 영양균형식으로 대체하셔도 무방합니다.4) 부가 영양제: 칼슘/마그네슘도 괜찮습니다만, 우유/멸치/두부 섭취가 평소에 없으시거나 골다공증 위험이 크시면 고려해주세요. 신장 기능이 나쁘시다면 섭취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비타민B12, 위 절제, 위산억제제 장기복용, 빈혈/저림이 있으시다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시겠습니다. 변비가 있으시면, 차전자피같은 식이섬유를 물과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 섭취가 적으시면 악화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5) 피하셔야할 것: 고함량 종합비타민(베타카로틴 A, E 고용량), 철분(검사 없이 복용하는 것), 은행잎/홍삼/쏘팔메토같은 한방/기능성 혼합제(약물상호작용과 출혈 위험이 있습니다), 고용량 칼륨 제품(신장, 심장약 복용시 위험합니다), 각종 허브류가 많이 들어간 영양제(간수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6) 주말에 7일 약, 영양제, 영양균형식, 건강기능식품을 모두 준비해주시고, 매일 드실 수 있도록 고정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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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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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환자 다이어트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건강 문제, 체중 관리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3년간 자가면역질환을 관리하시며 간 겅강까지 신경을 쓰셔야 하는 상황이니, 보편적인 다이어트 방법에는 한계가 있고, 몸에 쉽게 무리가 갈 수 있어서 조심스러우실 겁니다.말씀하신 GLP-1 주사제를 처방받으셨음에도 효과가 없다고 느껴지는 심적으로도 지치실만 한데, 현재 상황에서 고려하셔야 할 원칙들을 좀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주사제 효과 더딘 이유]위고비는 소량부터 시작해서, 몇 달에 걸쳐서 용량을 늘리게 됩니다. 아직 체중 감량이 본격화되는 유지 용량에 도달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자가면역질환과 간 수치 불안정이 몸을 비상 상황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염증이 많게되면 대사가 느려져서 약물 반응에 상당히 더딜 수 있겠습니다.[자가면역, 간 보호를 위한 식단]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염증 완화'를 목표로 하시면 살은 조금씩 빠지게 될 것입니다. 크게 두 가지 전략을 공유 드리겠습니다.1. 독성물질 차단(간 보호목적): 먼저 고당지수 과일(단맛이 많이 나는 과일들)과, 과당, 액상과당, 정제당(설탕류)을 꼭 피해주세요. 편의점 음료, 탄산, 주스, 과자, 디저트, 젤리, 사탕, 빵은 간에 지방을 직접 쌓이게 하니, 꼭 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초가공식품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 과자, 분식, 배달 음식, 편의점 간편식에 포함된 첨가물이 자가면역 반응을 매우 자극하게 된답니다.2. 항염증 식단: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배추, 녹황색 채소, 버섯, 해조류는 간 해독을 돕는 식재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동물성 단백질도 정말 중요합니다. 살코기, 가금류, 계란, 해산물 위주로 섭취하시되, 간 수치에 따라 양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주치의 상담 필수)3. 생활 관리 팁: 규칙적인 8시간 이상 숙면이 곧 다이어트랍니다. 밤 11시 전에 취침을 권해드립니다. 보통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많이 나옵니다. 이 때 잠을 청하시면 체지방 대사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잠이 6시간 이하로 부족해지면 식욕 억제 호르몬(렙틴이 줄고 그렐린 호르몬이 올라갑니다) 염증 수치가 매우 올라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매일 저강도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고도비만과 간 건강을 고려해서 무리한 운동은 독이 되겠습니다. 하루 30분정도 식후 가벼운 산책으로 몸의 순환만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혈당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현재 질환이 복합적이니 단백질 섭취량은 0.8~1.0g 범위가 좋겠으나,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경화 위험이 있을 경우 지나친 고단백 식단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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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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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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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는 어떤 음식을 꾸준히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변비 관리는 일시적인 해결보다 장 환경을 매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셔야 한답니다. 기본이 되는건 수분, 식이섬유, 장운동을 돕는 음식의 균형이 되겠습니다.[수분 섭취]충분해야 합니다. 장 내용물이 딱딱해지지 않으려면 하루 전체에 걸쳐서 물을 나눠 마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컵이 위 결장 반사를 자극해서 배변 리듬을 만드는데 좋습니다.[식이섬유]변비에는 두 가지 섬유가 모두 필요하답니다. 채소, 해조류, 통곡물에 많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대변 부피를 늘리면서, 귀리, 고구마, 사과, 바나나, 치아씨드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배출을 쉽게 한답니다. 한쪽만 과하면 복부 팽만이 생길 수 있어서 매 끼니 소량씩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장내 미생물의 환경]그릭 요거트, 김치, 된장, 사워크라우트처럼 발효된 음식이 장운동을 조절하는데 좋답니다. 유제품, 유당불내증이 있으시면 양을 좀 더 줄이거나 식물성 발효식품 위주로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지방의 역할]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지방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배변을 돕게 됩니다(하루 15~30g이면 충분합니다). 꾸준함이 약보다 강한 해결책이 되는 영역이 변비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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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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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해주신 조합 자체로 보면 몸에 많이 안 좋은 음식은 전혀 아닙니다. 집에서 조리하신 단백질 중심 간단한 한 끼니로는 충분히 괜찮은 편에 속한답니다. 하지만 자주, 얼마나 드시느냐에 따라서 관리 포인트가 달라지니,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 ^[재료 영양성분 분석]참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고 포만감도 높답니다.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조리하셨다면,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참치 통조림을 사용했다면 나트륨 히스타민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서, 매일 반복 섭취보다 주 2~3회정도면 적당하겠습니다. 버섯이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니 장 건강, 포만감에도 좋은 재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카레가루]한 큰순을 향신료가 중심이다보니 항산화 성분도 있으며, 조미료 관점에서는 과하다고 보긴 어렵답니다. 하지만 시판 카레가루가 나트륨이 숨어있는 경우도 있어서 다시다와 함께 사용하실 경우 짠맛이 누적되긴 하겠습니다. 다시다 1tsp도 역시 소량이라 괜찮은 편입니다. 매일만 드시는 것을 피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처럼 집에서 조리하셔서 적당량 드시는 한끼니는 거의 문제가 없겠습니다. 매일 드시는 메뉴라면 다시다 양을 1/2정도 더 줄여보시어, 양파/마늘/후추/소금 같은 자연 재료로 감칠맛을 보완하시면 더욱 건강한 방향이 되겠습니다. 현재 식사는 괜찮은 편이나, 약간 조절만 더 해주시면 충분히 좋은 식단으로 유지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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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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