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뺄때 적게 먹고 운동하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실천중인 루틴은 에너지 섭취량 대비 소비량이 큰 저칼로리 상태로, 단기적인 체중과 체지방 감소에는 효과적이나 생리학적 부분에서는 근손실 위험이 높아보입니다. 신체는 에너지 공급이 불충분한 상태에서 고강도 운동을 병행하실 경우,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근조직의 아미노산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이화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하루 두 끼 식사는 단백질 섭취 간격이 길기도 해서 근단백질 합성 효율을 최적화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점심 일반식과 저녁의 닭가슴살/바나나 구성으로는 근육 회복에 필요한 일일 권장 단백질량(체중 1kg당, 1.6g~2.0g)을 충족하기엔 부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근육량을 보존하며 체지방 위주 감량을 원하시면 식사 빈도를 3회로 나눠보시거나 운동 후에 단백질 급원(20~40g)을 추가해서 혈중 아미노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운동 강도에 맞춰서 탄수화물을 섭취해주셔야 근육 내 글리코겐 고갈로 인한 근손실을 막고 기초대사량 저하를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손쉽게 할 수 있는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바쁜 육아 환경 속에서도 가족의 건강을 정말 신경쓰고 계시네요. 16개월 아이는 식감이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이 필요하며 성인은 영양 균형과 더불어 입맛을 돋우는 요소가 중요하겠습니다. 이를 모두 충족할 효율적인 메뉴로 먼저 흰살생선 채소 찜을 추천드립니다. 대구나 가자미 위에 브로콜리, 양파같이 채소를 올리고 종이호일에 싸서 익히면 보리법이 간단하면서 생선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살코기를 발라주고, 어른들은 청양고추를 넣은 매콤한 간장을 곁들여 반주와 함께 드시기 좋습니다.다음으로는 훈제오리 부추볶음은 별도의 양념 없이 고단백 식사가 가능합니다. 부추의 섬유질은 성인의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에도 효과적이며 아이도 잘 먹는 메뉴랍니다. 그리고 두부 스테이크는 으깬두부와 다진 채소를 섞어 굽기만 하면 되고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평소 빵을 주식으로 즐기신다면 통밀빵에 두부 스테이크와 채소를 샌드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버섯 들깨탕은 자극적이지 않은 고소한 풍미로 아이의 입맛도 사로잡을 수 있겠습니다. 이런 요리들은 조리 시간이 20분 내외로 짧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3인 가족에게 적합하겠습니다. 소스, 가니쉬만 살짝 바꿔주셔도 아이와 성인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한 저녁 식탁을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 흰살생선 채소 찜, 오리로스 부추볶음, 두부 스테이크, 버섯들깨탕, 소고기 채소 전골(밀푀유나베), 두부면 들기름 파스타같은 요리로 맛있는 저녁 식탁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배달 음식 남은 거 다음날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조리 후 2시간 이내에 적절히 냉장 보관해주신다면 다음날 드셔도 위생상 안전하겠습니다. 그러나 배달 용기 그대로 보관해주시거나 상온에 오래 방치하실 경우 세균 번식의 위험이 커지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보관, 관리 수칙]1)밀폐 보관: 배달시 온 종이 박스는 습기를 흡수해서 눅눅해지고, 냉장고 내 교차 오염의 원인이 된답니다. 되도록 밀폐 용기와 지퍼백에 옮겨 담아 공기 접촉을 차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보관 기간: 피자와 치킨같은 육류와 탄수화물 위주 음식은 냉장 보관시 3~4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권장이 됩니다. 만약 더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되도록 냉동 처리(최대 1~2개월)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3)재가열: 다시 드실경우 식중독균 사멸을 위해서 음식 내부 온도까지 충분히 올라가도록 가열을 해주셔야 합니다. 에어프라이어는 180도에서 3~5분, 전자레인지는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서 물 한 컵을 곁들여서 충분히 데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냉장고 내에서도 저온 살균이 되지 않는 세균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음식에서 평소와 다른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에 끈적한 점액질이 보이신다면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고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복에 차가운거 마시면 배에서 차가운게 느꺄져요
안녕하세요,공복에 찬물을 마셨을 때 뱃속이 차가워지는 느낌을 받는 것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며 이상하거나 희귀한 증상은 아니랍니다. 친구분이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질병의 유무보다 개인의 감각예민도 차이일 수 있습니다.위장이 비어 있을 경우 차가운 물이 위벽에 직접적으로 닿게 된답니다. 위장관에는 온도 변화를 감지하는 수용체(TRP 채널)가 있으며, 음식물이 있을 경우 온도가 중화되지만 공복에는 차가운 자극이 신경계에 곧바로 전달이 됩니다. 체지방이 적거나 복벽이 얇은 경우나 내장 감각이 남들보다 예민한 경우 이런 온도 체감을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그리고 흔한 증상이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시각이나 청각의 예민함이 다르듯, 내부 장기의 감각을 느끼는 내장 감각의 역치도 사람마다 제각각입니다. 밥을 먹는지 오래되었을 때 더 잘 느껴지는 것도 위장이 비워지며 온도 완충 작용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차가운 감각만 느껴지신다면 건강상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차가운 물을 드셨을 경우 통증, 쥐어짜는 경련, 설사가 동반되신다면 위장이 온도 자극에 과하게 반응하는 내장 과민성일 수 있으므로, 이때는 미지근한 물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은 남들보다 자신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더 섬세하게 느끼는 감각을 가지신 것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임신준비애 꼭 필요한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성공적인 임신과 건강한 착상을 위해서는 부부가 함께 최적의 신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착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착상을 돕는 영양소로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자궁 내막을 튼튼하게 만드는 비타민E와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아보카도, 견과류, 연어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엽산이 많은 브로콜리, 시금치같은 녹황색 채소는 수정란의 분열과 착상을 돕고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니 필수적으로 섭취를 해주셔야 하고, 양질의 단백질인 콩류, 기름기 없는 살코기는 세포 생성이 기본이 된답니다.[멀리해야할 식품]그에 반해 반드시 멀리해주셔야할 것은 알코올과 카페인 섭취가 되겠습니다. 술은 생식 기능을 직접적으로 저하시키고 카페인은 자궁으로 가는 혈류를 방해해서 착상률을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은 함량이 높은 대형 어류나 가공식품 속의 트랜스 지방, 정제 설탕, 정제 밀가루, 액상과당도 몸의 염증 수치를 높이고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섭취를 제한해주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생활 습관]하복부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해서 골반 내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이 중요하고, 과한 고강도 운동보다 걷기나 요가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호르몬 안정에 효과적이랍니다. 남성에겐 정자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연과 셀레늄이 많은 해조류, 굴을 섭취하시고 금연, 금주를 병행하셔서 최소 3개월 전부터는 부부가 함께 엽산을 복용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환경호르몬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여보시어,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숙면을 통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이 착상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마운자로 하고있는데 팔이랑 등이 저려요
안녕하세요,마운자로 초기 용량인 2.5mg 투여 후 겪으시는 설사, 복통은 약물이 소화관의 운동성에 영향을 주며 나타나는 흔한 위장관계 부작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팔과 등의 저림, 식은땀, 그리고 시험 직전과같은 긴장감은 자율신경계가 약물에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저혈당 연관 증상일 수 있어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시야가 흐릿해지는 증상이 혈당 수치 빠른 변화로 인해 눈의 수정체 굴절률이 일시적으로 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입니다. 전신 저림, 식은땀이 동반되시면 체내 전해질 불균형이나 약물에 대한 특이 반응일 수 있습니다. 현재 나타나는 시각 변화와 신경적으로 불편하신 부분은 적응 기간의 증상을 넘어선 것일 수 있습니다.설사가 동반되면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빠르게 빠져나가 근육 경련이나 저림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충분한 물을 드셔주시고, 전해질 보충(이온음료나 소금1~2g에 물 300~500ml을 타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야 흐림은 저혈당 증세와도 유사하니 비상용 사탕이나 주스를 조금이라도 드셔주시길 바랄게요.되도록 처방의에게 상세한 증상을 전달하셔서 혈당 수치 확인과 투약 지속 여부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악화되시면 되도록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당근하고 오렌지를 같이 갈아 마셔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근과 오렌지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아서 면역력 강화에 좋은 조합이나, 영양적인 부분에서 아스코르비나아제(Ascorbinase) 효소에 의한 비타민C 파괴를 꼭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생당근을 갈때 활성화되는 이 효소가 오렌지의 중요 영양소인 비타민C(100g당 막 50mg)를 빠르게 산화시켜서 체내 이용률을 저하시키게 됩니다. 사과에도 비타민C가 있으나 오렌지는 그 함량이 훨씬 높아서 당근과 병용시 더 세심한 조리법이 요구됩니다.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서 두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산도 조절]산도조절을 통한 효소를 억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첨가해서 혼합물의 pH를 낮추시면 아스코르비나아제의 활성이 강하게 억제되니 오렌지의 비타민C를 온전하게 보존을 할 수 있습니다.[열처리]다음은 열처리를 통해 효소를 불활성화 시킵니다. 당근을 80도 이상의 물에 살짝 데치면 효소가 열 변성되니 파괴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근의 베타카로틴(100g당 약 8,300ug)는 지용성 성분이라, 조리시 올리브유를 5ml~10ml정도 첨가해주시면 체내 흡수율을 기존 10% 미만에서 6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이런 보완책을 적용하시면 오렌지의 항산화 효과와 당근의 비타민A 전구체 섭취 효율을 동시에 잡아주는 건강 음료가 되겠습니다. 건강한 주스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야식 끊는 꿀팁좀 알려주세요 제발ㅜㅜ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밤 이어지는 야식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신체적인 기전과 환경적인 자극을 동시 조절하는 방법을 활용해주셔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원칙은 저녁 식사의 양을 의도적으로 줄이지 않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을 부실하게 드시면 신체는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고, 밤늦은 시간의 강한 폭식 욕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시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은 식단을 충분히 섭취하셔서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자정까지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배달 압과 심리적인 거리를 확보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밤마다 앱을 구경하는 행위는 뇌의 도파민 회로륵 자극해서 시각적인 자극만으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됩니다. 일정 시간 이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를 하거나, 배달 앱 삭제, 결제 수단 해제처럼 물리적인 차단막을 설치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되도록 양치질을(매번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해보시거나, 탄산수(무가당, 가향O)를 300~500ml을 쭉 마셔보세요. 생각보다 허기가 빠르게 해소됩니다.(정말 배불러요) 그리고 무설탕 멘톨 사탕을 1~2알 물고 계시면 식욕이 가십니다. 그리고 허기가 느껴지실 경우 따뜻한 허브차를 마시면 중추신경을 진정시켜서 가짜 허기를 달랠 수 있습니다.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니, 정해진 시간에 취침하셔서 생체 리듬을 정상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야식은 호르몬과 습관의 산물이며, 이런 방법들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밥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내가 훨셋을 바꾸려는데 로드자전거 휠 추천해줘
[국내]먼저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국내 아비아브(AVIAV)입니다. 아데온(ADEON) 시리즈는 100만원 초반대의 가격에 우수한 성능과 사후 관리(AS)를 제공해서 국내 동호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그리고 파스포츠(FarSports)의 카제(Kaze)나 아이비(Ayee)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가벼운 무게로 업힐 성능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되겠습니다.[해외]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도를 원하시면 시마노 105(RS710) 카본 휠셋이 있습니다. 약 110~120만 원대에서 구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카본 입문 휠셋입니다. 만약에 예산을 더 낮춰서 50~60만원대의 알루미늄 휠셋을 찾으시면 알루 삼대장 중에 하나인 캄파놀로 존다가 있습니다. 휠셋 하나만 바꿔주셔도 자전거 가속력과 반응성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자님 평소 주행 코스와 예산에 맞춰 후회 없는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간 수치가 높을때 관리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방간 관리는 대사 증후군 예방을 위해 포괄적인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간 수치를 낮추기 위해 효과적인 방법은 현재 체중의 7~10%를 6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감량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일주일 20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주 4~5회 1회당 30~40분 이상을 권장드립니다)과 주 3회 하체 위주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단에서 간에 좋지 못한 액상과당, 가공식품, 설탕, 술 섭취를 제한하시고,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 건강에 유익한 음식으로는 항산화 작용을 돕는 브로콜리, 양배추같이 십자화과 채소, 간 내 지방 배출을 도와주는 비타민E가 많은 아몬드, 오메가3이 있는 등푸른 생성이 권장됩니다.그에 반해 알코올은 간세포를 직접 손상시켜서 지방간을 악화시키는 주 원인이니 꼭 절제해주셔야 하고 튀긴 음식과 가공육, 너무 기름진 음식은 간의 대사 부담을 가중시키니 양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되도록 튀김, 산패된 기름, 트랜스지방, 식물성 가공유지는 모두 피해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늦은 밤 야식은 간의 회복을 방해하니 피하셔야 하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되도록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주의해주시고, 정기적인 검진(3~6개월 마다)으로 수치를 모니터링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지방간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