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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방어,도다리회를 먹었는데 배가 아직도 가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어요말씀해주신 경과를 잘 종합하면, 회 자체 급성 문제보다 장기간 소식 후에 과식과 알코올 섭취가 위를 자극한 경우로 판단하시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다이어트]한 달 가까이 식사량을 줄이신 상태에서 위산 분비, 소화 효소, 장 운동성이 전반적으로 둔해져 있으며, 이 경우 지방 함량이 높은 방어회, 소주 2병을 함께 섭취하신다면 위와 장에 부담이 가해지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복부 불편감, 간헐적인 복통, 설사같은 증상이 며칠간 이어질 수 있답니다.[방어]기름기가 많은 생선으로 담즙 분비를 많이 필요하며, 알코올이 장운동을 촉진해서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현재 증상이 어제보다 호전되고 계시다는건 세균성 식중독보다 기능성 소화장애 아니면 일시적인 장염에 더욱 가깝습니다.[주의하실 부분]섭취 후 설사가 계속 지속 되신다면 가벼운 식중독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향후 발열, 심한 복통, 혈변, 하루 5회 이상 설사가 지속되시거나, 3~4일 이상 호전이 없으시다면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따라서 현재는 자극적인 음식, 술은 아예 배제하시고, 다이어트 식단에서 부드럽고 담백한 음식 위주에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면 앞으로 2~3일 이내로 회복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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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석회질 물인가요? 그냥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을 보아하니 하얗게 남은 흔적인 석회질(물속에 칼슘, 마그네슘같은 미네랄이 마른 후 남은 물때로 보시면 됩니다) 같습니다. 시골 지역 수돗물은 정수는 되어 있지만 지질 특성상 미네랄 함량이 높아서, 텀블러, 주넌자, 가습기에 이런 자국이 잘 남기도 합니다. 세균, 곰팡이처럼 번지거나 냄새가 나는 형태가 아니시라면 위생 문제는 아닙니다.[건강 측면]석회질 자체가 몸에 해롭지는 않습니다(물론 흐린 색 정도의 석회질 물은 안 드시는것이 좋죠). 칼슘, 마그네슘같은 미네랄은 원래 물에 존재하는 무기질이며, WHO나 국내 기준에서도 이로인해 직접적인 질병 위험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질문주신 것처럼 피부 트러블, 눈 떨림, 배변 불편감도 물 석회질 때문일 가능성은 낮으며 이런 부분은 1)수면 부족, 2)수분 섭취량 부족, 3)전해질 불균형, 4)스트레스와 더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답니다.[해결 제언]맛이나 찝찝함이 신경 쓰이신다면 1)물을 끓여 드시거나, 2)정수 필터가 장착된 물통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특별한 냄새, 위장 증세가 없으시면 수돗물 그대로 사용하셔도 괜찮아 보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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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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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5세아이 아연 장기 복용 부작용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과다 복용 여부]국내 기준으로, 만 4~5세 아이가 유산균 통해 아연 2.55mg을 1년간 복용한건 용량 면에서 과다 섭취는 아닙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만 3~5세 유아 아연 권장섭취량은 하루 약 4mg이며, 상한섭취량이 7mg이 되겠습니다. 현재 섭취량은 권장량보다 낮으며, 장기 복용시에 문제가 되는 상한선과는 충분히 여유가 있답니다.[부작용 사례]아연을 장기간 복용하면 해롭다는건 보통 성인 아니면 소아가 고용량 아연을(50mg이상) 지속적으로 섭취했을 경우를 뜻합니다. 하루 수십 mg 수준을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구리 흡수를 방해해서, 빈혈, 면역 기능 저하, 위장 불편감이 나타나고, 2.55mg 수준에서는 이렇다 할 위험성이 없습니다.[주의할 부분]하지만 아이가 다른 영양제나 성장 보조식품을 통해서 추가로 아연을 섭취하고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별도의 아연 제품을 함께 복용하지 않고, 식사도 일반적인 수준선이면 현재 유산균이 포함된 아연이 안전한 범위로 판단이 된답니다.>>> 특별한 부작용 증세가 없으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필요시에는 소아청소년과 진료시 영양 섭취를 한 번 점검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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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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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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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음식이 서구화되어 가고 있어서 대장암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를 하루에 얼마나 섭취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습관 서구화로 육류, 가공식품, 정제식품 섭취가 늘어가며 대장암 발생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장암 예방과 장 건강을 위해 권장되는 식이섬유 섭뤼양이 성인 기준으로 하루 약 25~30g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섭취량은 이 보다는 낮은 편이라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이섬유 역할]식이섬유는 장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남아서 대변의 부피를 늘려주고 수분을 머금어서 장운동을 촉진시켜줍니다. 이런 과정에 변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서 발암물질, 장 점막의 접촉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게다가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 먹이가 되니 장내의 환경을 최적화 해주며, 이들이 만들어내는 단쇄지방산이 대장 점막을 보호해주며 염증을 억제하는데 기여를 해줍니다.[대장암 예방에 좋은 채소]배추,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추, 치커리, 깻잎같은 잎채소, 가지, 당근, 미역, 다시마도 괜찮습니다. 유의할 부분은 한두 가지에 치우치지 않으며 다양한 채소, 해조류를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지금같이 채소 쉅취로 배변이 원활해지셨다면, 장 측면에서는 좋은 방향이고, 여기에 과도한 가공유지, 가공육 섭취를 줄이시고 규칙적인 생활을 병행해주시면, 대장암 예방 효과를 더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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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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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커피와 토마토와 같이 빈속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는 위 자체가 보호막 없이 노출된 상태여서 음식 자극에 민감합니다.[공복에 피하셔야 할 음식]공복에 피하는 것이 좋은 대표적인 음식이 믹스커피, 블랙커피처럼 카페인이 강한 음료, 토마토/감귤류 같은 산성 과일, 탄산음료, 알코올, 매운 음식, 튀김류가 되겠습니다. 이런 음식이 위산 분비를 급하게 자극해서 1)속쓰림, 2)메스꺼움, 3)위염 악화를 유발하기도 해서 위염이 있느신 분께는 부담이 되겠습니다. 믹스커피의 경우에는 당, 프림이 같이 들어있다 보니 혈당 상승과 위 자극이 동시에 생기기도 합니다.[공복에 안전한 음식]미지근한 물, 죽, 오트밀, 바나나, 두부, 삶은 감자, 달걀찜, 그릭요거트, 사워도우빵, 계란요리같이 부드럽고 지방이 적은 음식이 되겠습니다. 위르 천천히 깨워주며 위산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커피는 가능하시다면 아침 식후로 미루시고, 토마토는 공복을 피해서 드시는 것이 위 건강을 지키는데 좋겠습니다. 공복관리만 잘 하셔도 하루 오전 위 컨디션이 안정이 된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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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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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탄산수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1)무가당, 2)무첨가, 3)먹는샘물로 제조한 탄산수는 물 대용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으니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탄산수 섭취와 물 섭취:물 섭취가 체중 관리와 피부에 좋은 이유가 체내의 수분이 충분해야 대사 효율성은 높아지고, 노폐물 배출, 혈액순환, 피부 각질층 수분 유지가 원활해져서 그렇습니다. 무가당 탄산수 역시 물이라서 수분 공급이라는 1차적인 목적은 충족을 하게 됩니다.2) 탄산가스의 부작용:이 부분이 물과의 차이입니다. 탄산수의 탄산가스는 위를 팽창시켜서 일시적으로 배고픔을 많이 없애주지만, 일부 예민하신 분에겐 더부룩함,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위장 기능이 예민하시고, 역류성 증상이 있는 분들에겐 순수 물보다는 불리합니다. 피부 측면에서도 탄산수 자체가 피부를 나쁘게 하진 않으나, 일반 물보다 체내 흡수 속도를 약간 느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평소 물 먹기가 버거우시면, 무가당 먹는샘물 탄산수가 훨씬 낫습니다(가향 첨가된것도 괜찮습니다). 하루 수분 섭취 일부를 탄산수로 채워주시고, 나머지는 미지근한 물, 음식 속의 수분으로 보완해주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물을 억지로 참아가시며 마시기보다, 마실 수 있는 형태로 수분 섭취를 늘려가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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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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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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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팁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의지 자체를 떠나서 아직은 질문자님에게 직접 맞는 방식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드시는것을 좋아하는 성향 자체가 문제는 아니랍니다. 다이어트의 문제가 '덜 먹어야지'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찾아오면서 식사에 대한 통제력이 쉽게 무너지는 구조가 됩니다. 처음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여가는 과정으로 접근하시기 보다, 몸과 식습관 관계를 다시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잡아가는 것이 더 유리해요. 몇 가지 기본 팁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굶지 않기: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세끼 모두 챙겨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식사를 줄이시게 되면 초반에 체중이 내려가게 되지만 대부분 수분과 근육 무게이며, 1~2주 후에 폭식과 요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니를 유지하시되, 각 끼니에 단백질(살코기, 계란, 생선, 두부)을 20~30g이상 충분히 포함시켜주세요. 단백질은 식욕을 안정시켜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시켜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여주게 된답니다. 여기에 채소류를 곁들이시면 혈당의 변동도 완만해져요.2) 하나하나씩: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목표로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러지 음식, 배달 음식, 튀김, 외식, 가공식품, 술, 정제탄수화물을 다이어트에는 아예 끊는것이 가장 좋지만, 한번에 끊으려 하시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지게 됩니다. 대신 먹는 횟수와 양을 30~50%정도만 줄이시고, 밤에 드시던 군것질, 간식을 활동량이 많은 시간대로 옮기는 식으로 조정을 작은것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술 >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음료) > 가공식품 > 튀김 > 배달음식(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 > 알러지 음식 순으로 서서히 빼나가시면 좋습니다.3) 체중계 숫자:매일 체중재는 습관은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은 주 1회 같은 요일, 정해진 시간대에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재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체크하는건 거울로 보는 눈바디,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시간을 일정하게 잡아주시고(2~3끼니, 12~14시간 간헐적 공복시간), 20분 이상 식사(30번 이상 씹기), 물 섭취(1.5~2L 이상 나눠서 틈틈히)를 늘리는 기본만 지키셔도 2~3주 후에는 식욕 자체가 달라지시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4) 운동:주 150분 이상, 주 4~5회 하루에 30분이상 가볍게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걷기부터 시작해보시고, 식후 걷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실내 싸이클도 괜찮으며, 유튜브에 전신 근지구력, 유산소 맨몸체조 20분 내외도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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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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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않고 뱃살빼는법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굶지 않고 뱃살을 빼는건 충분히 가능하시고, 이런 방법이 안전하고 장기적으로 지속이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총 섭취량을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호르몬의 반응, 복부 지방이 쌓일 수 있는 환경을 바꿔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식사요법]식사량을 절식으로 줄이면(기초대사량 이하로) 복부지방은 잘 안빠집니다. 공복 시간이 과해지면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이 증가하고, 이런 호르몬은 특히나 뱃살에 지방을 저장하는 방향으로 작용해요. 따라서 하루 세 끼니 아니면 두 끼니를 규칙적으로 드시고, 단백질(살코기, 생선, 계란, 두부)/식이섬유(채소, 껍질째 먹는 과일)를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이 인슐린의 급등을 막아주고, 복부 내장지방 분해 신호를 더 활성화시킵니다.[운동 외에 방법]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렙틴, 그렐린이라는 식욕 호르몬이 교란이되어 복부 지방이 더 잘 쌓이게 된답니다. 그래서 같은 식단을 유지한다 하여도 수면이 부족하신 분들은 뱃살이 더 잘 남게 됩니다. 그 외에도 만성 스트레스도 복부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겠습니다.[기타 요법]염분(하루 2,000mg 나트륨 이하), 알코올(모든 술은 금주),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술, 야식은 지방 자체보다 복부 팽만, 내장지방 증가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답니다.>>> 굶지 않고 뱃살을 빼시려면 1)규칙적인 식사(최소 2~3끼, 12~14시간 간헐적 공복시간), 2)충분한 단백질 섭취(체중 1kg당 1.2~1.6g), 3)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과 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적인 전략이 되겠습니다. 꾸준히 유지하신다면 체중보다 먼저 허리둘레부터 서서히 줄어드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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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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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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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급급 다이어트 약 처방 받았는데요 살빠질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은 빠질 가능성이 높지만, 어지움이 생길 수 있는 조합입니다. 이 처방은 식욕억제제+이뇨제+한약 성분+위장약도 함께 쓰는 다이어트 클리닉 조합에 가깝습니다. 이 기능은 1)식욕 억제와 2)체수분의 감소가 되겠습니다. 약 성분이라 약사에게 문의해보시는 것이 더 자세하고 정확하지만, 최대한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욕억제제]펜터민 계열이며,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배고픔을 둔하게 만들게 됩니다. 이 약은 실제로 체중 감소 효과가 있지만, 두근거림, 어지러움, 불안감, 불면, 입마름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뇨제]체내 나트륨, 수분을 빼서 체중을 빠르게 줄여보이게 한답니다. 문제가 수분, 전해질도 같이 빠져서 어지럼증, 무기력증, 저혈압, 탈수가 생기기도 합니다.[방풍통성산]지방 대사, 배변을 촉진하는 한약의 성분이 되겠습니다. 효과는 보조적인데, 장이 예민하시다면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위장운동 촉진제]아마 식욕억제제로 인한 더부룩함을 완하시키려는 목적인 것 같습니다.>>> 살이 잘 빠질까요? 네, 단기간 체중은 충분히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체지방도 빠지겠지만, 몸에 근육과 수분도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어지러울 수 있을까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공복에 복용하시거나, 평소에 물 섭취량이 부족하시거나, 원래 혈압이 낮으시다면 어지럼증 현상이 더 잘 나타나실 수 있답니다.[중요한 제언]1) 꼭 물 섭취를 의식적으로 늘려주세요. 하루 최소 2L이상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만약 어지럼증이 심하시거나, 심계항진, 손 떨림이 지속되신다면 병원에 즉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3) 감기약을 다 드신 뒤 복용하시는건 좋은 방향이십니다. 왜냐하면 동시 복용은 부작용 위험이 더욱 커서 그렇습니다.>>>>> 이 처방은 체중을 줄여주는 목적이지만, 약 효과가 있으실때 식습관과 운동도 적당히 병행해주시면, 중단 후에 요요를 예방하실 수 있을거에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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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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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리면 왜 저녁 밤에 더 심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감기에 걸리셨을 때 증상이 저녁, 밤에 더욱 심해지는데는 몇 가지 생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체온]인체 체온은 하루 주기를 가지고, 오후 늦게부터 밤 사이에 자연스럽게 가장 높아지게 됩니다. 낮에는 체온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열감이 덜 느껴지고, 밤이 되면 같은 염증 반응이여도 더욱 심한 열, 오한, 몸살로 체감될 수 있습니다.[면역 반응 리듬]밤이 되면 몸은 외부 활동을 줄이면서 회복, 방어에 집중을 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되며, 이런 과정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 물질(사이토카인)이 더욱 활발하게 분비가 됩니다. 이런 물질들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데 필요하나 동시에 열, 피로감을 증폭시키기도 합니다.[낮 피로]낮 동안 쌓이 피로도 영향을 주게 된답니다. 낮에는 긴장, 활동으로 증상을 어느정도 버티게 되나, 밤이 되서어 휴식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신체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코막김, 기침은 누운 자세에서 더욱 심해져서 수면 중에 증상이 악화가 된답니다.>>> 따라서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게 감기가 악화됐다기보다, 인체의 생체리듬, 면역 작용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밤에는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물 섭취,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회복에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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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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