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끝난 후 가슴열감이 느꺄집니다.
아쉽지만 비특이적이며 비전형적인 증상으로 해당 소견만으로는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호르몬 변화에 의한 영향으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인지 여부에 대한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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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너무 심하게 나는데요 항생제를 꼭 먹어야하나요?
감기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항생제를 복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는 대부분이 바이러스성이기 때문에 항생제 복용 없이도 스스로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생제를 처방해 주는 것은 세균 감염의 가능성에 대해서 염두를 하고 처방을 해주는 것입니다. 항생제 처방을 희망하지 않는다면 진료를 보고 처방받을 때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거나 아니면 그냥 감기약을 약국에서 사서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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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의원은 조직검사 결과 며칠만에 나오나요?
일반 의원급 병원이라면 자체적으로 병리과를 운영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외부에 수탁 의뢰를 하여서 결과를 받아야 합니다. 그 기간이 보통은 5일 정도면 충분한데, 상황에 따라서 그보다 훨씬 빨리 나오기도 하고 보다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그 때 그 때 차이가 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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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먹으면 혈당이 더 오르는것같습니다
달걀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긴 하지만 지방과 단백질이 많습니다. 탄수화물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 일으키는 반면에 단백질과 지방은 지연성으로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시간 혈당이 오히려 달걀을 먹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을 수는 있으며 꼭 문제가 되는 소견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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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볼일보고 뒤처리는 어떻게 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일까요??
큰 볼일을 본 이후에 뒤처리를 할 때 항문 상피를 손상시키지 않는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닦는 것 보다는 씻어낸 이후 잘 말려주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항상 그렇게 하시는 쉽지 않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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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인데 손가락 느낌이 이상합니다
주관적인 비특이적인 소견들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신체화장애가 있는지 루게릭병이 생긴 것인지 어떤지 평가를 하는 것 자체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만 걱정된다면 실질적으로 신경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한 감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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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변비 정상변 번갈아 보는 경우 대장암일까요?
가능성이 절대 없지는 않습니다만,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없습니다. 증상의 양상은 일단은 단순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만약 암이라면 젊은 사람은 대사가 활발하여 상대적으로 진행이 빠를 수는 있습니다. 자세한 감별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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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농양수술 24 일차인데요 정상인가여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 놓고 정확하게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충분히 정상적으로도 그럴 수 있을 만한 소견으로 보이긴 합니다. 혹시라도 점점 통증이 심해지는 양상이라거나 발열, 고름 등 심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합병증이 동반된 것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그 때에는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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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캡정 복용 후 눈에피쏠리는 두통이 있습니다
바꿔보는 것이 충분히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케이캡정에 두통 부작용이 있다고 하여서 펙스클루정에도 동일한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볼 근거는 없을 뿐더러 두통 부작용 보고가 상대적으로 적은 양물이기 때문에 복용을 시도해보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바꿔 보아도 별반 차이가 없을 수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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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 곧 40회째 받는데 레이저 제모 질문드려요
아무리 반복하여서 레이저 제모를 하여도 완전히 수염이 자라나지 않는 상태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레이저 제모를 받고 시간이 경과하면 결국에는 다시 수염이 자라날 수밖에 없습니다. 횟수로 생각을 하실 것은 아니고 간격을 늘려서 꾸준히 계속 받으면서 제모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한 달에 한 번 또는 상태를 보아 잘 안 난다면 두 달에 한 번 하는 식으로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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