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뼈가 아픈데 ㅜㅜ 그래도 20일동안 더 걸어야 합니다
많이 걷고 부담을 주면서 발생한 증상이기 때문에 발목 사용을 줄이는 것이 해결책이 되겠습니다. 계속 걷고 20일이나 계속 발목을 혹사한다면 단순 염좌에서 끝나지 않고 추가적으로 부상을 입거나 비가역적인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마냥 괜찮을 것이고 이후에 한국에 돌아가면 무조건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 어떻다 낙관을 할 수는 없겠습니다. 붓기와 발적 등 소견이 다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발목을 혹사하는 것은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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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복용 중인 약물과 항히스타민제를 함께 복용해도 될까요?
추가로 약물을 복용하여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되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두 가지 약물 중 어떤 것을 같이 복용하든 크게 상관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여서 복용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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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로 샤워하면 염증 유발이 줄어드나요?
찬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낮은 온도에 의하여 급성기 염증 상태에서 붓기, 열감 등을 완화시키는 정도의 효과가 있을 수 있긴 하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며, 샤워를 할 때의 물의 온도 자체가 염증이 유발되는 것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물로 하든 찬물로 샤워를 하든 크게 상관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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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비염,만성두드러기엔..
기본적으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약물을 투약하는 것이 증상 조절 및 완화에 필요하겠습니다. 어떠한 조합이 좋을지 어떨지는 개개인마다 약물에 대한 반응이 다르고 효과가 천차만별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겠습니다. 세 가지 조합 모두 다 시도해보시고, 체감하기에 가장 좋은 조합을 선택하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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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몸살을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특별한 비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유축을 열심히 해주시고, 이외에 수유, 온찜질, 마사지 등의 방법을 동원하여 최대한 풀어주고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배우자 분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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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가래 나오고 목은 아픈데 열이 안나요
증상이 있고 불편함이 있다면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아 적절히 조절하고 완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천식이 있다면 감기 등 상기도 감염에 의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악화가 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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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본 후 피 묻어나면 대장암일 수 있을까요?
대장암을 강력하게 의심을 해보아야 하는 위험한 소견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보통은 단순히 연약한 항문 상피가 손상이 되며 피가 묻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더라도 가능성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니므로 걱정되신다면 구체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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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수술을 3년전에 받았는데요 그런데 치질 같은 경우에는 다시 재발할 확률이 어느정도 되는가요
치질 수술을 받은 이후에 재발을 할 확률은 일반적으로 1-2% 정도 수준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통계일뿐 개개인마다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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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이라는 수술이 있던데요 복강경 수술은 어느때 하는 수술인가여
복강경은 복부에 구멍 몇 개만 뚫고 배 속의 장기들에 접근을 하여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있는 세련된 도구입니다. 복강경을 통해서는 급성 추수염부터 암까지 배 속의 각종 질병에 대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개복수술을 하는 것에 비해 상처 및 흉터도 최소한으로 남고 그만큼 회복 기간도 짧은 등 장점미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개복수술에 비해 가격이 비싸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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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 상처, 아무는 과정에서 압박 드레싱하면 좋을까요?
연구 결과에 따라서 봉합 골든 타임을 6-8시간이라고 보기도 하며, 24시간 이내에 봉합하면 예후에 큰 차이가 없다고 보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열상에 대한 드레싱을 하는데 붕대를 반드시 세게 감을 필요는 없습니다. 출혈이 지속되거나 할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서 압박 드레싱을 할 수 있긴 합니다. 손가락이 저리고 얼얼할 정도라면 살짝 풀어준뒤 다소 느슨하게 다시 감아주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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