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거 헤르페스 같은 성병일까요?
병원에 가셔서 정확하게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헤르페스를 의심할만한 수포성 병변이 보이거나 매독을 의심할만한 궤양성 병변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 모낭염을 의심할만한 소견이긴 합니다만, 사진 소견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이므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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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생긴 혈종은 꼭 제거를 해야 하는건가요?
간에 생기는 혈관종은 일반적으로 양성의 소견이기 때문에 그냥 둔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보통 증상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크기가 계속 커지거나 이상 증상을 일으키거나 하지 않는다면 치료를 하지 않고 추적관찰만한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혈관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뭉친 결과에 생긴 조직이기 때문에 간의 물리적인 손상 등이 발생하였을 때에 출혈이 과도하게 나타나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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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손에 전자렌지 돌린 라면 쏟아서 화상
뜨거운 물에 손바닥 및 무릎의 화상을 입었다면 흐르는 물에 15-20분 이상 충분하게 쿨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후에는 화상의 정도를 평가하고 화상 드레싱을 해준 뒤 경과를 보아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면서 제대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여담으로 통증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화상의 정도에 따라서 다르며 개개인의 회복력에 따라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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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고름이 생긴 곳에 딱지를 떼다가 … 피어싱이 빠졌는데 다시 껴야하나요?
피어싱을 한 부위에 고름이 생기고 딱지가 생길 정도의 상태라면 염증이 생겼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피어싱을 다시 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감염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시 끼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 다니면서 제대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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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이 자주 생깁니다. 특히 맥주 한 캔 정도 먹은 다음날에는 좀 더 심한거 같습니다. 간이 안 좋은걸까요?
혓바늘은 발생하는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종류의 질환입니다. 아프타성 구내염이라고도 부르는 질환인데 피로, 스트레스 등의 요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컨디션 및 면역력 저하와 연관이 있다고 보긴 합니다. 혓바늘이 술과 관련이 있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으며 간이 좋지 않아서 생긴다고 볼만한 근거 또한 딱히 있지 않습니다. 혓바늘이 자주 생기고 발생한다면 컨디션 조절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관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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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 부작용(마그밀)/ 장기복용
현재 상황에서 마그밀을 복용할만한 이유가 특별히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용량 및 용법만 잘 지킨다면 일반적으로 장기복용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는 약물에 해당합니다. 과하게 복용하고 남용한다면 고마그네슘혈증 같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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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포경이 된 건지 안된 건지 궁금합니다..
유감스럽지만 그림으로 그려놓은 것이랑, 주관적으로 어떻게 느껴지고 어떻게 보인다 하는 식의 애매하고 비전문적인 소견을 통해서 자연 포경이 된 것인지 아닌 것인지 파악을 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비뇨의학과에서 제대로 검진을 받아보아 여부를 파악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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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습진일까요 무좀일까요? 알려주세요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무좀보다는 습진에 더 가까워 보이는 소견이긴 합니다만 해당 사진만 가지고 정확하게 감별하고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우선은 피부과에서 확실하게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약물을 처방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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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혈변인가요?????????
대변의 일부분만 마치 검은색처럼 보이는 것은 흑색변 및 혈변이 아닙니다. 흑색 변을 본다면 변 전체가 매우 검은 색깔로 나옵니다. 해당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혈변을 크게 의심할 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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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슴에 이상한 점이 있는데 악성인가요?
외관적인 모습을 보았을 때에는 흑색종의 가능성이 심하게 높아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외관적인 소겨들을 통해서 확실하게 감별을 하고 배제를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실질적으로 조직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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