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하고 소변검사 결과가 정상이면 걱정 안 해도 되나요?
거품뇨가 나올 경우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거나 당분이 섞여나오거나 하는 것일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시행한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당뇨 등 소견이 관찰되지 않았다면 특별히 걱정할 것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정밀 검사를 받고 싶다면 그렇게 하여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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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카나 바르려는데 자외선 차단 방법?
흉터 위에 노스카나를 바른 후 그 위에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선크림을 흉터에 바르는 것보다는 밴드 등의 재료를 부착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자극을 덜 줄 수 있는 방법에 해당하기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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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되고 살짝 위장이 꼬이는듯한 느낌+ 장 쪽이 가스차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조금씩 아픕니다.
세 가지 약물들 중에 배가나 정은 말릭스정과 성분이 겹치는 부분이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복용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머지 두 약물인 파모큐정이나 스터마제정은 복용을 하여도 무방해 보이며 두 가지 동시에 추가로 복용하는 것도 문제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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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샵을 운영하고 싶은데, 의사가 되고 싶은건 아닙니다 가능할까요?
피부과 병의원을 차리고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피부샵을 차리는 것에 있어서 의사 면허증이나 피부과 전문의 자격증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피부미용사가 되기 위해서는 피부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긴 하여야 할 것이며 이외에 세부적인 필요한 서류들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샵을 차리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영업시설 및 설비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구비한 이후에 영업신고증 및 사업자등록증 등의 서류도 발급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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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껍데기 벗겨져도 괜찮나요???
염증이 생기거나 흉터가 상대적으로 심하게 남게 되거나 할 수 있습니다만, 무조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 없으며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 하면 되겠으며 새롭게 드레싱을 해주시고 계속 열심히 상처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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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항진증이 스트레스와도관련이잇는병인걸까요??
스트레스는 몸에 각종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기존에 앓고 있는 질병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는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거나 하는 것 때문에 갑상선 수치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아서 좋지 않아질 수 있습니다. 한 편으로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도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에 지장을 줄 수 있으며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도 혈압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것은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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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일아서걸을때골반뼈가아파요
고관절이 좋지 않거나 하는 등의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소견이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떻고 상태가 어떠하다 하는 식의 파악 및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정형외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상태에 대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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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중 허리 삐끗했으나 다리 통증 없음
디스크가 터졌는지 여부를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가지고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디스크 질환이 발생하게 되면 허리 통증과 하체 쪽으로 방사통이 생기는 것이 일반적인 소견이긴 하기 때문에 딱히 방사통이 발생하거나 하지 않았다면 디스크 질환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만한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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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보라색 핏줄이 많이 보이고 멍이 들어있어요
하지정맥류를 의심하기에는 정맥이 튀어나와 있거나 매우 구불거리는 양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멍이 여러군데 드는 소견은 하지정맥류와 크게 관련이 없는 소견에 해당합니다. 피부 겉에서 정맥들이 잘 보이기는 하는데 이는 피부층이 얇아지면서 나타나는 소견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멍이 자주 드는 소견과 관련하여서는 단순히 체질적으로 피부가 약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혈액응고장애나 간, 비장, 신장 등 장기가 좋지 않아서 그럴 가능성도 배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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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얼굴을 봐도 이제 많이 봐야 기억을 한다면 뇌가 감각을 잃은거곘죠?
사람의 얼굴이 빨리 외워지지 않고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소견을 놓고 뇌가 감각을 잃었다거나 퇴화를 하였다거나 하는 등의 평가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관심도의 차이에 의하여 발생하는 소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 얼굴을 외우는 것이 상대적으로 중요한 상황이었다면 현재에 와서는 별로 외우지 않아도 상관 없는 상황이라면 사람이 잘 안 외워지고 이름이 잘 안 떠오르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혹시 신경계 이상이 있거나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신경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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