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수치와 갑상선 TSH 수치가 높으면, 얼마후에 재검사를 다시 받는게 좋을까요~?
보통 혈당이나 갑상선 수치 등의 혈액 검사 상의 이상 수치와 관련하여서는 약 3개월 간격으로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내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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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나오고 참으면 눈물까지 나오면서 토하게 되는 증상 뭘까요?
목이 가렵고 기침을 하게 되는 증상은 비특이적이며 흔하게 생길 수 있는 증상으로 단순히 목 안의 건조함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으며 감염 및 염증에 의한 것일 수도 있는 여러가지 가능한 원인들이 있는 증상입니다. 물론 그러한 증상을 억지로 참다보면 얼마든지 언급하신 다른 증상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상태를 평가하고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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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 피가 엄청 많이났어요 왜그런걸까요ㅠ?
격렬하게 성관계를 하면서 발생하는 물리적인 자극 및 손상에 의해서 질벽이 다치고 그로 인하여 출혈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리신 내용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임신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는 없습니다. 증상을 통한 임신 감별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우려스럽다면 관계 후 14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임신테스트기를 통하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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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통증이몇개월째있는데 복부CT를찍어봤는데도이상이없다고하는데밤이면손가락도붓고뻑뻑하고낮에도통증이있고발도뼈가저리도록시리고아프고신경전도검사도이상없다고해요
일단은 복부의 통증이 주된 증상인 만큼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CT 검사까지 받아보았다면 이미 충분한 정밀검사까지 받아본 것 같은데 혹시 모르므로 소화기내시경 검사까지는 받아보는 것이 상태를 파악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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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 탈모라고 보여지나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M자 탈모를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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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아빠께서 환풍기 틀어둔듯한 소리가 난다고 하십니다!
해당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적인 평가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큰 병원으로 가서 다시 한 번 상태를 평가하고 파악해보는 것을 희망한다면 그렇게 하여도 되지만, 별다른 소견의 차이가 없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구체적으로 특정한 병원 등을 추천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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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상복부 통증 고혈당질문드립니다
어쩌다 한 번 과식을 한다고 하여서 그로 인하여 바로 막 암이 생기고 그러한 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신장의 단순 낭종은 과식과 관련이 없습니다. 과식 및 그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신장 낭종의 크기가 커질 것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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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받고 문자가 왔는데, 헬리코박터 균 치료를 하라고 합니다. 십이지장위궤양의 원인이 이 균때문인가요?
헬리코박터균은 소화기 궤양성 질환과 연관이 깊은 것이 맞습니다. 양성이 나온다면 제균 치료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방치할 경우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암 등 더 심각한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치료가 필요한 부분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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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헬리코박터 균이 있어서 치료앞두고 있습니다. 전염이 된다고 하던데, 가족간 식사를 따로 해야 하나요?
헬리코박터균은 음식물을 공유하는 것을 통해서 전염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식사를 따로 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같은 국이나 찌개, 반찬 등을 공유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즉, 같이 식사를 하더라도 각자의 음식은 구분하고 분리하여서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음식물을 같이 공유할 경우 전염력이 높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감염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며 구체적으로 검사를 받아보아 감별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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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결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장정결이 불량하였다면 아무래도 놓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긴 하므로 다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아무래도 보다 확실하게 상태를 파악하고 감별해볼 수 있는 방법이긴 하겠습니다. 꼭 반드시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 하기는 애매합니다.내치핵이 있더라도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보통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긴 하는데, 일단은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보다 전문 진료과인 항문외과에서 한 번 검진을 하고 파악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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