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혈증은 무엇이며 언제 생기는 것인가요?
폐혈증이 아니고 정확한 용어는 패혈증입니다. 패혈증은 장염, 요로감염, 폐렴 등 국소 부위에 발생한 감염 및 그로 인한 염증이 심각하게 진행이 되며 병원균이 혈관을 타고 전신의 장기로 퍼지는, 즉, 염증이 전신적으로 퍼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패혈증이 발생하면 그만큼 균이 강하게 자리를 잡은 것이기 때문에 치료를 하기가 쉽지 않으며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 사망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중증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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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으로 인한 경동맥은 다이어트하면 다시 넓어지나요?
비만으로 인하여 경동맥이 두꺼워진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혈관의 내경에 지방이 끼는 등 소견으로 인하여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내경이 좁아지며 협착증이 생기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주고 체중을 감량해주고 하면서 낀 지방을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만, 막 엄청난 효과를 기대하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복구가 될 수도 있긴 하지만 안 될 가능성도 충분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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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곤지름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사진 한 장 만으로 정확한 상태 감별은 어렵습니다만,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항문의 곤지름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항문외과적으로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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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로 만성췌장염 진단가능한가요?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 췌장 상태에 대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너무 초기이거나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잘 안 보일 수 있긴 하지만 어느 정도 상태가 진행된 췌장염 및 췌장의 이상과 관련하여서는 초음파 검사에서도 어느 정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CT, MRI 등의 정밀 검사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정밀도가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췌장은 너무 깊이 있는 장기이기 때문에 초음파 검사를 받고 안심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CT 검사의 방사선량이 우려스러운 경우 MRI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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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딛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의 외상과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정도의 진료과에서 적절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재활의학과로 가셔도 괜찮으며, 적절한 진료 및 검진이 가능할 것입니다. 재활의학과에 갔는데 정형외과 진료를 기대하시기는 어렵겠습니다. 만약 상태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하다면 재활의학과에서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권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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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가 아파요 통증있는데 병원어디가야하나요?
유방 부위와 관련된 진료는 일반외과 유방 분과 또는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젖꼭지가 아픈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염증이 발생하거나 하였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일반외과 쪽으로 가셔서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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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자 있는데 갑자기 어지러운 증상, 원인을 알고 싶어요,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앉아있는 상태에서도 현기증, 어지럼증 등 증상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기에는 위험이 따르는 증상 소견으로 보입니다.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한 번 자세하게 파악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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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명치인지 배꼽 오른쪽에 통증.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래도 췌장 등 부위에 대한 자세한 평가를 희망하신다면 CT, MRI 등의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는데, 일반 내과의원에서는 검사를 받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정밀 검사까지 염두를 하고 계시다면 상급병원으로 가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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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스트레칭에 좋은 자세가 있을까요?
딱히 막 특별한 스트레칭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허리의 가동범위를 전부 자극해줄 수 있도록 굽혀주고 펴주면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충분합니다. 너무 무리하여 염좌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조심스럽게 앞으로 굽히고 뒤로 젖히고 허리를 돌려주는 등 가동범위를 잘 자극해주면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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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충혈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는 신체적인 반응인건가요???
안구의 혈관들은 굉장히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하고 매우 미세한 혈관들이기 때문에 육체적인 부담, 스트레스 등의 가벼운 원인들에 의해서도 쉽게 충혈이 되거나 실핏줄이 터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충혈 증상이 왔다갔다 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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